매매체결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수1호가와 매도1호가 가격

주식 매매 체결 순서 알아보기 (우선 순위)

주식이 아닌 물건을 사고, 팔 때도 통용되는 매매의 체결 순서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더라도 매수자와 매도자가 서로 합의하에 괜찮다고 생각되는 가격에 거래가 될 것이고, 같은 가격이더라도 먼저 연락해서 구매, 판매를 할 수 있는 상대방과 거래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이런 개념은 주식 체결 순서에서는 더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만약 짧은 시간동안 천문학적인 돈과 돈이 오가는 주식 시장에서 매매 체결에 대한 우선 순위를 가려낼 수 없다면 아마 증권사와 금융감독원들은 넘쳐나는 소송과 고소에 시달렸을 것입니다. 더 크게는 주식시장이 신뢰를 잃고 자본주의가 쇠퇴할만큼 중요한 사항이죠. 만약 내가 매수되었어야하는 수량이, 말도 안되게 다른 상대방이 매수되었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4가지 대원칙하에 누구나 당연하고, 합당하게 생각할 수 있는 우선순위에 따른 주식 체결 순서로 매매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 떄의 매매 체결 순서는 정규장, 시간외거래, 시초가 및 종가, 단일가 매매 등 모든 주식 거래 시간에 동일하게 사용되는데요. 이러한 우선 순위를 알고 계시다면 남들보다 내가 무조건 더 빨리 많은 주식 수량을 매수/매도할 수 있게 되고, 주식 주문에 따른 미체결이 왜 발생하는지도 자연히 알게 되실 것입니다.

주식 체결 순서 알아보기

주식 체결 순서 (우선 순위) 4원칙

①가격 → ②시간 → ③수량 → ④위탁매매

체결 순서가 사용되는 이유는 상위 매매체결원칙 원칙이 동등할 경우 하위 원칙으로 구분하여 매매체결의 우선 순위를 부여해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동등한 가격으로 주문을 걸었다면 시간 우선 원칙을, 가격과 시간 모두 동일하다면 수량 우선 원칙을, 가격/시간/수량이 모두 동일하다면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4원칙이 어떻게 우선 순위를 분류하는지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① 가격 우선의 원칙

주식 체결 순서의 제 1원칙인 가격 우선은 매도자는 낮은 가격일수록, 매수자는 높은 가격일수록 체결의 우선순위를 갖게 됨을 의미합니다.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주식의 현재 가격을 결정짓게 되는 매수1호가 매도1호가는 매도자 입장에서는 가장 저렴한 가격을, 매수자 입장에서는 가장 높은 가격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문이 걸려진 가격에 매수, 매도를 하게 될 경우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며 자연히 현재가격이 변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매수1호가와 매도1호가 가격

위 사진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매도1호가는 가장 저렴한 매도주문 가격인 76,300원이고 매수1호가는 가장 높은 매수주문 가격인 76,200원입니다. 이제 해당 종목에 강력한 매수주문이 들어와서 10호가가 상승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경우 매수주문으로 매도1호가인 76,300원에 걸려진 113,674주가 가장 먼저 체결이 되며, 이 후 현재시점 매매체결원칙 매도 2호가인 76,400원인 129,953주가 이어서 체결되게 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76,500원, 76,600원 등 낮은 가격의 매도 주문이 먼저 체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가격 우선의 원칙이 됩니다.

" 매수주문은 가격이 높을수록 체결 우위를 얻고, 매도주문은 가격이 낮을수록 체결 우위를 얻는다 "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대원칙은 주식투자뿐만 아니라 모든 자본주의의 거래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서 부동산의 경매부터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판매하는 중고 거래까지 모두 통용되지요.

② 시간 우선의 원칙

시간 우선의 원칙은 동일한 가격의 주문일 경우 더 빨리 주문한 사람이 우선순위를 갖게 됨을 의미합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동등한 가격대에 매수/매도된 수량을 호가창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해당 가격대의 주문 수량이 모두 체결된다면 굳이 우선 순위를 매길 필요없겠지만 일부가 체결되었을 때 시간 우선의 원칙하에 주식이 체결되게 됩니다.

위 주식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현재 매수1호가의 가격은 8,290원으로 65,246주가 매수주문이 걸려져있는 상태입니다. 이 때 매도주문으로 8,290원에 1,000주를 판다면 매수주문 65,246주의 일부가 거래되면서 체결되게 되죠. 이 땐 가장 먼저 8,290원에 매수주문을 넣은 사람이 1,000주의 체결에 대한 우선권을 가져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 만약 아래와 같이 J라는 종목을 1,000원이라는 가격에 1만주의 매수주문을 건 상대방들의 내역을 볼 수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1. A투자자: 1,500주 (09:23분 주문)

2. B투자자: 2,000주 (09:24분 주문)

3. C투자자: 3,000주 (10:35분 주문)

4. D투자자: 2,000주 (11:24분 주문)

5. E투자자: 1,500주 (12:03분 주문)

이 때 주식의 등락으로 J종목이 1,000원이 매수1호가가 되었고 3,000주가 매도로 체결되었다면 어떤 투자자가 주식을 체결받을 수 있었을까요? 정답은: A 및 B투자자가 됩니다. 바로 시간 우선의 원칙하에 3,000주의 1,500주는 A투자자의 매수주문으로 전량 체결되며, 남은 1,500주(3,000-1,500)는 B투자자의 2,000주 주문과 체결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B투자자는 2,000주 중에서 1,500주가 제외된 500주가 시간우선에 따른 1순위로 물량이 호가창에 남아서 보이게 될 것입니다.

③ 수량 우선의 원칙

수량 우선의 원칙은 동일한 가격, 동일한 시간의 주문이 있을 경우 수량이 더 많은 주문이 우선 순위를 갖게 됨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수량 우선의 원칙은 정규장 시간에는 거의 사용될 일이 없는데 그 이유는 현재 증권사의 전산시스템상 초단위를 넘어, 소수점 단위까지 시간을 측정해주고 있음으로 100% 동일한 매매체결원칙 시간이 발생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량 우선의 원칙은 대다수 동일한 시간에 일괄 주문 및 체결이 되는 동시호가(시초가/종가) 및 단일가, 시간외거래 등에서 사용됩니다.

↓ 만약 z라는 종목의 종가거래시 체결가능 범위의 매도 주문을 동일 가격에 아래 주문량만큼 넣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F투자자: 100주 (동일가격/동일시간)

G투자자: 90주 (동일가격/동일시간)

이 때 해당 가격대가 종가가 되며 100주가 거래되었다고 한다면 '시간과 가격이 동일할 때 수량이 많은 사람이 우위를 얻는다'라는 수량 우선의 원칙에 의거 F투자자만 전량 체결되며 G투자자의 주문은 단 1주도 체결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일부 사람들의 경우 F투자자의 100주에서 11주가 체결되었을 때 F투자자는 89주, G투자자는 90주이니 이 후 G투자자에게 수량 우선의 원칙으로 체결되고 이것이 반복되며 1주씩 번갈아가면서 체결 물량이 맞춰지는 것은 아닌가?라는 궁금증이 있으실텐데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이미 F투자자의 주문자체가 G투자자보다 가격 우선의 원칙이 적용됨에 따라서 F투자자의 물량이 전부 체결되기 전 G투자자는 단 1주되지 않게 됩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④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이란 개인투자자의 매매가 증권사/기관/외국인의 직접 매매보다 우선 체결 됨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가격/시간/수량이 모두 동일한 상황에서 개인투자자에게 보다 우위를 준다는 것인데 이 마지막 4원칙인 위탁매매 우선까지 올 일이 없는데 대다수 증권사/기관/외국인의 매매물량이 개인투자자를 압도하기 때문에 수량 우선의 원칙에서 우선 순위가 판가름 날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위탁매매=개인투자자라는 개념이 생소하실텐데 우리가 투자할 때 사용하는 증권사(키움, KB, 한화 등)들을 이용하는 것은 우리의 매매주문을 증권사가 위탁하여 매매해주는 개념이기 때문에 증권사를 이용해서 투자하는 모든 개인투자자들은 위탁매매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식 체결 순서에 따른 매매 전략

주식 체결 순서 정리: 매매체결원칙 가격 → 시간 → 수량 → 위탁매매 순

주식투자자가 알아두어야하는 주식 체결 순서의 우선 순위는 ① 가격 우선② 시간 우선만 알아두셔도 무방합니다. 수량과 위탁매매는 직접적으로 매매에 활용할 일은 극히 드물기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가격 우선 원칙을 이용한 매수 우위 전략

가격의 우선 원칙으로 체결의 우위를 가져오는 전략은 '시초가' '종가' '단일가' '시간외거래'가 있습니다. 이 땐 정규장과 달리 시간의 우선 원칙이 적용되지 않음으로 무조건 체결을 원하신다면 누구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주문을 걸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불리한 가격이란 매매체결원칙 매도자 입장에서는 반드시 매도주문을 체결시키고 싶다면 많이 낮은 가격으로, 매수자 입장에서는 반드시 매도주문을 체결시키고 싶다면 많이 높은 가격으로 넣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차피 시간차를 두고 동시에 체결하는 위 매매들은 모든 매수 및 매도의 주문으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이 형성되는데 이 때 누구보다 최우선적으로 주식을 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단, 나의 물량이 너무 많을 경우 나의 가격으로 최종가격이 결정지어질 수 있기 때문에 슈퍼개미 또는 고래의 입장이거나 거래량이 적은 종목일 경우 거래가 정말 이루어져도 괜찮을 가격에 주문을 걸어주셔야 합니다.

그 외에 나의 주문이 가격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면 무조건 매수하고 싶다면 상한가 주문, 무조건 매도하고 싶다면 하한가 주문을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시간 우선 원칙을 이용한 매매 전략

시간 운선 원칙을 이해하고 계시다면 정규장 시간에 이미 주문량이 많은 가격에 내가 주문을 걸 경우 가장 후순위로 체결되게 됨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수 입장에서는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주문량이 많은 가격대를 피해서 한호가 높은 가격에 매수 주문을 걸거나, 매도 입장에서는 주문량이 많은 가격대 밑호가에 매도 주문을 걸어주시는 것이 빠른 체결을 위해서 더 좋습니다.

보통 주문량이 많이 걸려있는 가격이 있다면 해당 가격이 강력한 지지, 저항대를 형성하는 가격이 되기 때문에 그 가격의 근처에서 (1~3호가 내) 매매를 해주시면 매수자 입장에서는 든든한 방어막이, 매도자 입장에서는 꼭지매도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내가 해당 가격에 주문량이 많아지기 전 먼저 주문을 걸었다면 시간 우선 원칙하에 본인에게 체결 우위가 주어지게 되는데요. 내가 체결이 되더라도 해당 가격대의 주문량이 많아 가격이 유지가 된다면 매수자입장에서는 단기 하방가능성보다는 상승가능성이 높아 차익매매로 이용할 수 있음으로 주가 하락이 예상되더라도 주문을 취소하지 마시고 단기매매로 활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공부 10편_매매계약체결의 원칙

주식시장은 사는사람도 많고 , 파는사람도 많은 경쟁 매매 시장입니다 .
따라서 끈임없이 많은 주문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이를 위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매매체결을 위해 몇가지 원칙이 존재합니다 .

먼저 , 우리가 주문한 가격보다 주가가 올랐는데 , 주식 주문이 체결되지 않을때를 이야기 합니다 .
예를들어 100 원인 주식을 110 원에 매수를 걸어놓고 기다리다 주식이 200 원까지 올라 잔고를 확인했는데 ,
매매체결이 되지 않아 잔고에 주식이 없는것입니다 .

주식매매체결의 원칙은 3 가지로 순서대로 우선권을 지니게 매매체결원칙 매매체결원칙 되는데
즉 , 주식거래는 가격 , 시간 , 수량의 체결원칙에 따라
가격 우선의 원칙 → 시간 우선의 원칙 → 수량 우선의 원칙으로 매매가 일어납니다 .

- 매수주문에서는 주문가격이 높은쪽이 먼저 체결이 되고 매도주문에서는
주문이 낮은쪽에 먼저 체결이 됩니다 . 한마디로 적극적인 호가를 우선시 하게됩니다 .

- 만일 주식을 같은 가격에 여러명이 매수와 매도 주문이 발생하게되면 먼저 주문한 것이 체결됩니다 .

- 가격과 시간까지 모두 같다면 수량이 많은 주문이 적은 주문보다 먼저 체결이 됩니다 .

프린트

Search

당사는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 자문업으로 개별적인 투자상담과 자금운영이 불가능합니다.

  • 1 명 현재 접속자
  • 16 명 오늘 방문자
  • 30 명 어제 방문자
  • 51 명 최대 방문자
  • 6,143 명 전체 방문자
  • 0 개 전체 게시물
  • 0 개 전체 댓글수
  • 19 명 전체 회원수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1. 본 사이트는 귀하의 개인정보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 및 정보통신부가 제정한 『개인정보보호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2. 본 사이트는 개인정보보호방침을 통하여 귀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3. 본 사이트는 개인정보보호방침을 홈페이지 첫 화면 하단에 공개함으로써 귀하께서 언제나 용이하게 보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4. 본 사이트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귀하께서 본 사이트의 개인정보보호방침 또는 이용약관의 내용에 대해 「동의한다」버튼 또는 「동의하지 않는다」버튼을 클릭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동의한다」버튼을 클릭하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1. 본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서비스제공을 위한 계약의 성립 : 본인식별 및 본인의사 확인 등
    2. 서비스의 이행 : 상품배송 및 대금결제
    3. 회원 관리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연령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4. 기타 새로운 서비스, 신상품이나 이벤트 정보 안내

    본 사이트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1. 수집항목 : 이름 , 생년월일 , 성별 , 로그인ID , 비밀번호 , 자택 전화번호 , 자택 주소 , 휴대전화번호 , 이메일 , 주민등록번호 , 접속 로그 , 접속 IP 정보 , 결제기록
    2.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본 사이트는 귀하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쿠키는 웹사이트가 귀하의 컴퓨터 브라우저(넷스케이프,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로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귀하께서 웹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본 쇼핑몰의 컴퓨터는 귀하의 브라우저에 있는 쿠키의 내용을 읽고, 귀하의 추가정보를 귀하의 컴퓨터에서 찾아 접속에 따른 성명 등의 추가 입력 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쿠키는 귀하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귀하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귀하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웹브라우저의 옵션을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쿠키 등 사용 목적 : 이용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2. 쿠키 설정 거부 방법 : 매매체결원칙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귀하가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3. 설정방법 예시 : 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4.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본 사이트는 귀하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기업·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2. 그러나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귀하의 개인정보를 제휴사에게 제공하거나 또는 제휴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할 경우에는 사전에 귀하께 제휴사가 누구인지, 제공 또는 공유되는 개인정보항목이 무엇인지, 왜 그러한 개인정보가 제공되거나 공유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어떻게 보호·관리되는지에 대해 개별적으로 전자우편 및 서면을 통해 고지하여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며, 귀하께서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제휴사에게 제공하거나 제휴사와 공유하지 않습니다.
    3. 또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으나,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1.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2.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1. 귀하는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귀하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열람 및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회원정보수정"을 클릭하여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E-mail로 연락하시면 조치하겠습니다.
      2.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한 경우,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1. 회원가입 등을 통해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제공에 대해 귀하께서 동의하신 내용을 귀하는 언제든지 철회하실 수 매매체결원칙 있습니다. 동의철회는 "마이페이지"의 "회원탈퇴(동의철회)"를 클릭하거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E-mail등으로 연락하시면 즉시 개인정보의 삭제 등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2. 본 사이트는 개인정보의 수집에 대한 회원탈퇴(동의철회)를 개인정보 수집시와 동등한 방법 및 절차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1. 보존 항목 : 회원가입정보(로그인ID, 이름, 별명)
        2. 보존 근거 : 회원탈퇴시 다른 회원이 기존 회원아이디로 재가입하여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
        3. 보존 기간 : 사이트 폐쇄 또는 영업 종료시
        1. 보존 항목 : 계약 또는 청약철회 기록, 대금 결제 및 재화공급 기록, 불만 또는 분쟁처리 기록
        2.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거래기록의 보존
        3. 보존 기간 : 계약 또는 청약철회 기록(5년), 대금 결제 및 재화공급 기록(5년), 불만 또는 분쟁처리 기록(3년)

        본 사이트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 귀하가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1. 본 사이트는 만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습니다.
        2. 만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은 아동의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동의철회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러한 요청이 있을 경우 본 사이트는 지체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합니다.

        본 사이트는 귀하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귀하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에 의해 보호되며,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하거나 파일 잠금기능(Lock)을 사용하여 중요한 데이터는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2. 본 사이트는 백신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컴퓨터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백신프로그램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갑작스런 바이러스가 출현할 경우 백신이 나오는 즉시 이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3. 해킹 등에 의해 귀하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차단하는 장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귀하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위탁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의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미리 그 사실을 귀하에게 고지하겠습니다.
        2. 개인정보의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위탁계약 등을 통하여 서비스제공자의 개인정보호 관련 지시엄수, 개인정보에 관한 비밀유지, 제3자 제공의 금지 및 사고시의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고 당해 계약내용을 서면 또는 전자적으로 보관하겠습니다.
        1. 본 사이트는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하여 귀하가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이 있으신 분은 본 쇼핑몰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즉시 조치하여 처리결과를 통보해 드립니다.
          1.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000
          2. 전화번호 : 000-0000-0000
          3. 이메일 : [email protected]
          1.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2.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국번없이) : 1833-6972 (www.kopico.go.kr)
          3.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4.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국번없이) 182 (cyberbureau.police.go.kr)
          1. 본 방침은 2020년 11월부터 시행합니다.

          광고성 정보수신 동의

          부티크 인베스트는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에 따라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 기 위해 수신자의 사전 수신동의를 받고 있으며, 광고 성 정보 수신자의 수신동의여부를 정기적 으로 확인합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상품/서비스 소개 및 권유, 사은행사, 판촉행사 등 이 용목적에 따른 혜택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금융 거래와 관련된 불이익은 없습니다.

          - 전송방법 고객님의 핸드폰 문자메시지(SMS), Email 등을 통해 전달될 수 있습니다 - 전송내용 발송되는 마케팅 정보는 수신자에게 부티크 인베스트 운영하는 서비스에 서 제공하는 혜택 정보, 각종 이벤트 정보, 상품 정보, 신규 서비스 안내 등 광고성 정보로 관련 법의 규정을 준수하여 발송됩니다. 단, 광고성 정보 이외 의무적으로 안내되어야 하는 정보성 내용은 수신동의 여부와 무관하게 제공됩니다. - 철회안내 고객님은 수신 동의 이후에라도 의사에 따라 동의를 철회할 수 있으며, 수신을 동의하지 않아도 회사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당사의 마케팅 정보를 수신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수신동의 변경 --> --> --> - 개인정보 이용 상세내용

          매매체결원칙

          우리나라에서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호가경쟁을 통하여 증권거래소가 규정한 매매체결 원칙에 따라 매매주문을 체결시키고 있습니다. 경쟁매매에는 단일가격에 의한 집단경쟁매매와 복수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로 구분합니다.

          단일가격에 의한 집단경쟁매매는 일정한 시간에 접수된 호가를 동일한 시간에 접수된 호가로 처리하여 단일가격으로 매매를 체결시키는 것입니다. 동시호가매매라고 하며 전장과 후장에서 시초가를 결정할 때나 종가, 그리고 거래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후에 최초로 형성되는 가격을 결정할 때에 적용합니다.

          한편 복수가격에 위한 개별경쟁매매는 호가의 접수 순서에 따라 각각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매매체결의 원칙에 부합될 때마다 복수가격으로 거래를 체결시키는 방법으로 접속매매 또는 포스트 매매라고 합니다. 전후장에서 시초가가 결정된 이후부터 종료시까지에서 매매체결원칙 매매체결원칙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매매체결을 위한 첫 번째 원칙은 가격우선의 원칙입니다.

          저가의 매도호가는 고가의 매도호가에 우선하고 고가의 매수호가는 저가의 매수호가에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두 번째 원칙은 시간우선의 원칙입니다.

          증권거래소에서 매매를 성립시킬 때 같은 가격의 주문에 대해서는 시간의 선후에 따라 시간적으로 먼저 접수된 호가가 나중 접수된 호가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세 번째 원칙은 수량우선의 원칙입니다.

          특정 증권에 대하여 같은 시간에 동일한 가격으로 여러 증권회사가 매매주문을 제출하는 경우에 수량이 많은 호가가 수량이 적은 호가에 우선하여 처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동시호가 매매에서 적용되며 수량의 분배는 거래소가 정한 기준에 따라 이뤄지고 있습니다.

          네 번째 원칙은 위탁매매우선의 원칙입니다.

          고객이 제출한 위탁매매의 호가가 증권회사의 자기매매의 호가에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즉, 동일가격의 동시호가 매매체결에 있어서 고객분을 전량 처리한 후에야 증권회사의 자기매매분을 처리합니다.

          증권관계기관은 증권시장 전반에 걸친 정책을 수립, 추진하는 최고기관으로서 재경부장관이 있으며 그 밑에 여러 증권관계기관이 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가 독립되면서 은행, 증권, 보험 등 감독 및 정책기능을 담당하기로 결정되어 1999년 1월부터 증권관리위원회 및 증권감독원은 이에 흡수되었습니다.

          이 밖에 증권관계기관은 증권거래소를 비롯하여 증권금융회사, 증권업협회, 증권결제원, 중개회사 및 명의개서 대행회사, 증권회사, 투자자문회사, 투자신탁회사 및 수탁회사, 증권투자회사가 이에 해당합니다. 증권거래법상 증권관계기관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기관으로는 증권전산, 경제연구소, 상장협의회 등이 있습니다.

          이들 중 증권거래소를 지원하는 증권관계기관은 우선 매일 증권거래에 대한 결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증권결제원, 각종 매매 시스템 및 투자정보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는 증권전산, 장외시장의 매매를 관장하고 있는 코스닥 증권시장, 선물거래를 담당하는 선물거래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증권시장에서 매일 거래되고 있는 증권매매를 그날그날 결제하지 않으면 결제 불이행으로 혼란이 옵니다. 따라서 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에 관한 결제의 책임을 지고 있는 증권거래소가 결제방법, 결제시한 등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제방법에는 실물결제와 차금결제, 전량결제와 차감결제, 집중결제와 개별결제로 구분됩니다.

          실물결제란 증권과 결제대금을 약속된 결제일에 교환함으로써 결제가 이행되는 방식으로 실물거래에서 적용됩니다. 차금결제란 결제기일 전에 반대거래에 의한 매매차금만을 교환함으로써 결제가 이행되는 방식입니다. 전량결제란 한 브로커가 딜러의 매도와 매수를 전액 결제하는 것이며 차감결제는 각 브로커가 딜러의 매도와 매수대금을 차감한 잔액을 결제하는 것입니다. 집중결제는 매매거래의 결제업무를 거래소의 결제기구에서 집중적으로 취급하는 방식이며 개별결제는 매매 당사자간에 또는 거래소가 지정하는 상대방끼리 개별적으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증권회사 등 유가증권의 매매를 영업으로 하는 자가 보유유가증권을 수탁기관인 증권결제원에 집중하여 예탁합니다. 증권회사 등은 사전에 증권경제원에 자기 계좌를 개설하여 두고 고객이 맡긴 유가증권이나 자기 소유의 유가증권을 수시로 예탁함으로써 증권의 이전이나 담보권의 설정 등의 경우에 실물의 이동 없이 장부상의 대체만으로 거래를 완결 지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유가증권의 집중예탁은 증권결제에 원활화와 간소화에 기여를 함과 동시에 증권 이동에 따르는 사고 발생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집중 보관토록 함으로써 분실, 도난 등 보관 관리상의 사고발생 요인을 제거함은 물론 보관 비용을 절감하는 등 부수 효과가 있습니다.

          증권업협회의 자회사로 되어 있는 코스닥 증권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장외사장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직접 금융 조달 수단으로서 주식 장외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1996년 5월에 설립된 매매중개회사입니다. 증권협회의 자회사 형태로 자동매매체결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1995년 7월부터 영업을 개시하였습니다.

          과거 장외시장은 증권회사의 창구를 이용한 상대매매방식에 이해 거래하던 점두시장이었으나 자동매매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경쟁매매방식으로 전환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매매호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장외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정부는 중소기업의 직접금융조달을 지원하기 위해서 장외등록기업의 거래소 상장요건개선 및 세제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식 장외시장 활성화 방안을 확정, 실시하였습니다. 따라서 향후 장외시장은 거래소시장을 보완하는 역할을 담당하면서 성장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주식투자는 자기 투자에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자기 투자기준, 자기 매매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나는 어떤 주식을 어떨 때 사서, 언제 팔겠다는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보 투자자는 이 기준이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프로는이 기준이 있습니다. 증권사 지점을 찾아다니면서 그 지점에서 수익률을 제일 많이 낸 고객을 찾아가서 인터뷰도 해봤습니다. 어떻게 투자했는지 알아보니까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자기 투자기준이 있었습니다.

          매매체결원칙

          1. 가격우선의 원칙: 낮은 가격의 매도 주문과 높은 가격의 매수 주문을 우선으로 한다.

          2. 시간우선의 원칙: 같은 가격의 주문에 있어서는 먼저 접수된 주문을 우선으로 한다.

          3. 수량우선의 원칙: 같은 가격에서 같은 시간에 접수된 주문에 있어서는 수량이 큰 쪽을 우선으로 한다. 이 원칙은 주로 단일가매매에서 적용된다.

          4.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 같은 가격에서 같은 시간에 접수된 같은 물량의 주문에 있어서는 위탁하여 거래하는 거래자의 주문을 우선으로 한다.

          과거에는 단일가매매시에 접수된 주문을 모두 동시호가(가격이 모두 동일한 시각에 접수된 것)로 간주하여 시간우선의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으나 현재는 단일가매매에서도 시간우선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동시호가는 거래할 때 동시에 접수된 매매체결원칙 매매체결원칙 호가주문 또는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주문을 말한다. 따라서 어떤 거래가 동시호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일정 기간 동안 접수된 호가주문의 선후를 모두 동등하게, 동시에 접수된 것처럼 간주하겠다는 것이다. 이 경우네는 주식 매매 체결의 4가지 원칙 중 시간우선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런데 장 시작/장 마감 동시호가는 이름만 동시호가일뿐 실제로는 단일가매매에 해당한다. 왜냐하면 장 시작/장 마감 동시호가에는 시간 우선의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단일가매매란 일정 기간 동안 접수한 매도/매수호가를 바탕으로 매도호가의 합계 수량과 매수호가의 합계 수량이 합치되는 가격(market clearing이 최대한으로 이루어지는 가격)에서 매매체결이 이루어지는 거래 방식이다. 따라서 수량우선의 원칙은 단일가 매매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나 단일가가 결정되는 것 자체가 여러 매수호가 매도호가가 합쳐져서 결정되기에 같은 가격에 우선순위가 있다해도 별로 유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관용적으로 장전 단일가 매매체결원칙 매매와 장후 단일가 매매를 각각 장 시작 동시호가 장 마감 동시호가라고 부른다.

          매매체결원칙

          계좌도 만들었겠다, HTS도 어느 정도 다룰 수 있겠다, 이제 매매만 하면 된다.

          사실 어떤 종목을 매수할지 철저히 공부하는 게 우선이긴 하지만 조금씩 매수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매를 시작하기 앞서 주식시장에서 매매체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자.

          사실 그렇게 중요하진 않지만 어떤 느낌으로 체결되는지는 알아야 주문을 넣을 때 도움이 된다.

          결국 매매체결이 되려면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두 사람 모두 만족스러운 가격에 매매체결원칙 매매가 이루어져야 한다.

          한 사람이 터무니없이 싸게 사려고 하거나, 비싸게 팔려고 하면 매매는 체결되지 않을 것이다.

          주식 거래가 이루어지는 거래소에서는 원칙을 정해놓고 합리적인 가격이 정해지도록 하는데 그 요소로서 가격, 시간, 수량, 주체가 있다.

          위 요소들의 우선 순위는 가격, 시간, 수량 순이다.

          첫째, 가격우선의 원칙은 결국 살 때는 더 비싸게 사려는 사람이 유리하고, 팔 때는 더 싸게 팔려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만약 주식을 빨리 사고 싶다면 현재 시장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매수하면 되고, 빨리 팔고 싶다면 시장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하면 된다.

          둘째, 시간우선의 원칙은 만약 가격이 같다면 당연히 먼저 주문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다는 것이다. 단 1초라도 빠르면 먼저 체결이 된다.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되는 것들이다. 위 두 원칙은 사람들로 하여금 매매 시 더 조급하게 만들어 합리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게 한다.

          셋째, 수량우선의 원칙은 위 두 요소가 동일할 때, 즉 같은 가격으로 동시에 주문을 넣은 경우 주문을 더 많이 넣은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다는 원칙이다.

          뭐 돈이 어지간히 많은 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 걱정해야 할 부분은 아니다.

          넷째, 마지막으로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은 별로 중요하진 않은데 단일가가 적용되는 *동시호가 시간에는 증권회사의 *자기매매 주문보다 고객의 주문을 우선한다는 원칙이다.

          동시호가는 또 뭐고 자기매매는 또 뭔지.

          쉽게 말해서 주문을 언제 넣든지 주문을 넣은 시간에 상관없이 가격과 수량만 비교해 매매를 체결하는데 이때 증권사보다 거래자들의 주문이 우선한다는 것이다.

          *단일가: 동시호가에서 체결되는 하나의 가격으로 여러 가격에 주문이 들어와도 단일, 즉 하나의 가격으로 주문이 체결됨. 체결되는 방법은 복잡하지만 중요하지 않으므로 다루지 않고, 잘 설명되어 있는 블로그 링크를 걸어 놓겠음
          https://md2biz.tistory.com/327

          주식 동시호가란? 원리 및 체결방식 완벽정리

          주식 매매를 하다보면 장중 매매방식과 장이 시작할때와 끝날때의 매매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장이 시작하는 08:00 ~ 09:00분 사이와 장이 마감하는 15:20 ~ 15:30분 사이의 매매방식을..

          *동시호가: 증권시장에서 동시에 접수된 호가나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로 장 개시 전과 마감 전, 급격한 지수 하락으로 거래가 중지되는 서킷브레이크 발생 시, 개별종목의 변동성 완화장치(VI) 발동 시 실시됨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