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의 유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일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과 비슷하다. 모두 최종 사용자의 요구를 이해해야 하고, 솔루션 구현 방법에 대한 지식, 반복해서 결과물을 개선하는 애자일 기법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과 데이터 작업 모두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민첩한 인프라, 기술 플랫폼, 코딩 프랙티스, 데브옵스 방법론 등이 요구된다.
ⓒ Getty Images Bank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데이터옵스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가 사용하는 기술과 프랙티스 중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것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차이도 크다. 필자는 뉴욕에서 열린 ‘2019 스트라타 데이터 플랫폼의 유형 컨퍼런스'에 참석해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데이터 엔지니어, 2가지 시각으로 방법론과 플랫폼, 솔루션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PLATFORM TYPE - 한국어 뜻 - 한국어 번역

The FHT ultrathin platform type cam indexer features a compact structure with a cam and an output turret which makes the ultrathin platform type cam indexer is small in volume.

These Data Collection Tools automatically track and collect certain technical information that your computer or device such as your IP addresses browser types browser language referring and exit 플랫폼의 유형 pages

domain names landing pages clickstream data pages viewed and the order of those pages the amount of time spent on particular pages game information and the date and time of activity on our Service and other similar information.

도메인 이름 랜딩 페이지 클릭 스트림 데이터 조회 페이지 및 해당 페이지의 순서 특정 페이지에서 보낸 시간 게임 정보와 회사 서비스에서의 활동 날짜 및 시간 기타 유사 정보 등 귀하의 컴퓨터 또는 장치의 특정 기술 정보를 자동으로 추적 및 수집합니다.

Mercedes-Benz or domestic FAW chassis drive mode is 8× 4 the maximum speed is 102km/ h maximum operating inspection speed is 10m/min and good view cab with air conditioning system and FM/ AM radio it is very suitable for large bridges overpasses approachbridges and other various types of bridge preventive inspection.

벤즈 또는 국내 FAW 포좌의 드라이브 형태는 8 × 4입니다 최고 속도는 102km/h입니다 최대 작동 검사 속도는 10m/분이고 공기 조절 장치와 FM/AM 라디오 를 가진 좋은 전망 택시 교량 예방법 검사의 큰 다리 구름다리 approachbridges 및 다른 각종 유형을 위해 아주 적당합니다.

drive mode is 6× 4 the maximum driving speed is 90km/ h maximum working speed is 10m/min maximum operating inspection speed is 10m/min and good view cab with air conditioning system and FM/ AM radio it is very suitable for large bridges overpasses approach bridges and other various types of bridge preventive inspection.

드라이브 형태는 6 × 4입니다 속도를 모는 최대는 90km/h입니다 최대 작동 속도는 10m/분입니다 최대 작동 검사 속도는 플랫폼의 유형 10m/분이고 공기 조절 장치와 FM/AM 라디오 를 가진 좋은 전망 택시 교량 예방법 검사의 큰 다리 구름다리 접근 교량 및 다른 각종 유형을 위해 아주 적당합니다.

been designed for Forklift transport to safely carry out tasks of"sh ort duration" and"occasional usage" such as maintenanc….

영어 - 한국어

한국어 - 영어

and required to achieve the purposes illustrated in the cookie policy. If you want to know more or withdraw your consent to all or some of the cookies, please refer to the cookie policy .
By closing this banner, scrolling this page, clicking a link or continuing to browse otherwise, you agree to the use of cookies.

Opt-Out of the sale of personal information
We won't sell your personal information to inform the ads you see. You may still see interest-based ads if your information is sold by other companies or was sold previously. Opt-Out Dismiss

플랫폼의 유형

오늘은 단 10 분만에 커머스 플랫폼 비즈니스 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커머스 플랫폼 비즈니스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플랫폼비즈니스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

그런데 플랫폼은 또 무엇일까요 ?

플랫폼 -> 플랫폼 비즈니스 -> 커머스 ->커머스 플랫폼 비즈니스 로

이해를 확대하는 과정으로 알아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

1) 플랫폼이란??

그럼 첫번째 , 플랫폼은 무엇일까요 ?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거는 역시나 지하철역, 플랫폼의 유형 기차역, 버스 터미널 같은 곳 일겁니다 .

플랫폼은 풀이하자면 구획 된 땅의형태, 즉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쓰이는 공간 을 뜻합니다 .

어떤 특정 용도를 위해 사용되어지는 공간이 플랫폼이며 가상의 공간 도 플랫폼이 될 수 있습니다 .

2) 플랫폼 비즈니스란??

두번째 , 플랫폼 비즈니스 는 무엇일까요 ?

먼저 정의를 말씀드리면 양자 이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집단 사이에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함으로써

또 다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뜻 합니다 예를 한번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텐데요 .

우버 , 에어비앤비 로 대표되는 글로벌기업도 플랫폼 비즈니스의 형태이며

중고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당근마켓 ,

택시기사님과 손님을 연결해 주는 카카오택시 ,

청소 전문가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당신의 집사 ,

집수리 전문가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수공 등 다양한 국내 플랫폼 비즈니스도 있습니다 .

판매자와 소비자 양자간 서로가 원하는 가치들을 충족시켜 준다면 플랫폼 비즈니스라고 플랫폼의 유형 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비즈니스에 4 가지 유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 플랫폼 , 거래 결제플랫폼 , 광고 미디어 플랫폼 , 기술 플랫폼 이것이 플랫폼 비즈니스의 4 가지 유형입니다

첫 번째 서비스 플랫폼 의 경우에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위해 구분되는 그룹으로써

구매자와 판매자 이 각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을 서비스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그 예로써 에어비앤비 , 우버가 있습니다

그 다음 거래결제 플랫폼 입니다

플랫폼에서 지불이나 긍정적인 거래를 촉진시키기 위한 새로운 디지털 결제 시스템 모델입니다

그 예로 페이팔과 애플페이를 들 수 있습니다

요즘 소매상들 같은 경우는 고객들이 이 온라인 혹은 모바일상에서 쉽게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페이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페이팔은 간편 결제 시스템으로 고객이 사이트에서 쉽게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래 결제플랫폼 중에 하나입니다

세번째 , 광고 미디어 플랫폼 , 광고를 기반으로 하는 웹사이트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모델을 의미합니다

그 사례로는 페이스북과 유튜브가 있습니다

이 채널에 새로운 텍스트는 어떤 이미지영상 같은 컨텐츠를 공유하고

그 공유된 컨텐츠를 통해서 어떤 광고 수익 구조가 이루어지는 단계 혹은 그 컨텐츠를 보고 기호를 충족하는 단계

그것이 광고미디어 플랫폼의 사례입니다

마지막 , 기술 플랫폼 입니다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유치하기 위한 모델로서 애플의 iOS 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그 사례에 포함됩니다

3) 커머스란?

커머스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을 의미합니다

이 커머스 앞에 새로운 어떤 단어들 사용할 수 있는 통신 기기들을 붙이는 것에 따라서 커머스의 어떤 개념이 조금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플랫폼의 유형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구글+(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플랫폼의 유형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확대이미지

'타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미소,' '청소연구소,' '배민커넥트,' '쿠팡플렉스,' '알바천국,' '째깍악어,' '에어비앤비,' '클래스101,' '숨고(숨은고수),' '놀담,' '짐싸'… 이 이름들을 모두 알고 있다면, 생활 편의에 있어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는 편이라 자부해도 좋다. 혹은 이 중에 일부라도 휴대전화에 앱(어플리케이션)이 깔려 있고 여러 차례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생활서비스에 익숙한 사람일 터.

그만큼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각종 상품의 수요자와 공급자를 중개해주는 ‘플랫폼 경제’는 한국에서 익숙한 모습이다. 유난히 발달된 인터넷 인프라와 유통 인프라를 통해 ‘물건’의 구매를 연결하는 온라인 소비시장은 일찍부터 발달해 있었지만, 최근 들어 이제는 물건뿐 아니라 ‘노동’을 판매하는 데까지 그 영역을 확장했다. 기업들은 앞다투어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근로자들 역시 더 쉽고, 간편하고, 자유롭게 일하며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광고한다.

그런데 이런 플랫폼을 통해 직접 제공되는 서비스(노동)가 어떤 방식으로 이용자의 집 앞 또는 집 안까지 찾아오게 되는지, 그 안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과 서비스를 받는 사람, 그리고 그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관계 맺고 어떤 이익과 어떤 부담을 나누어 가지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플랫폼을 통한 생활서비스 경제의 명(明)과 암(暗)

플랫폼을 통해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단시간 내에 이렇게 증가하고 성장한 데는 플랫폼 경제 자체가 가지는 특성의 영향이 크다. 플랫폼 기업은 물건이든 노동이든 상품 그 자체를 제공하지 않고 상품의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중개 역할만을 수행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비용과 위험, 책임은 플랫폼 기업이 아니라 수요자와 공급자 당사자들에게 돌아간다.

노동력 고용이나 생산수단과 같이 기업을 ‘무겁게’ 만들고 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비용이 극적으로 감소하게 됨에 따라 가볍고 빠르게, 지리적 제약 없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할 수 있게 된다. 많은 자본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게, 또 적은 위험으로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 많은 스타트업, 그리고 사회적경제 주체 중 상당수도 중개(intermediary)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 형태의 창업을 기획하곤 한다.

다만 동일한 특성에 의해 예전에는 부담하지 않았던 비용과 위험, 책임을 부담하게 되는 당사자도 있다. 첫째로는 플랫폼을 통해 노동을 제공하는 플랫폼 종사자들이다. 배달노동자를 예시로 들어보면, 매달 고정적으로 지급되던 월급 대신 건당 지급되는 수수료로 생계를 유지해야 하고 각종 보험이나 안전문제 역시 오롯이 본인의 책임이 된다. 배달에 필요한 이동수단을 스스로 마련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한 배달처에서 다음 배달처로 이동하는 시간에 대해서는 아무도 대가를 지급하지 않는다. 특히 플랫폼 생활서비스는 단가가 낮은 노동을 중심으로 번져나가고 있는데, 이처럼 대가가 적고 대체가능한 노동 영역에서 ‘유연하고 선택적인 노동’과 ‘불안정 노동(precarious work)’은 종이 한 장 차이에 지나지 않는다. 플랫폼 기업은 ‘부가수익’을 강조하지만, 현실적으로 상당수의 종사자는 이를 플랫폼의 유형 전업으로 하고 있어 ‘질 낮은 노동’에 종사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괴리 역시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 비용이 소비자에게, 또는 사회 전체로 전가되며 통제할 수 없는 형태로 번져나가기도 한다. 플랫폼 기업은 중간 단계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여 같은 서비스를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일부 사실이다. 앞서 본 바와 같이 기업은 ‘근로자’를 고용하는 것보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같은 서비스’인지는 의문이 남는다. 고용이라는 직접적이고 강력한 관계가 사라진 관계에서는 감독과 책임 역시 공백으로 남게 되기 때문이다.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사례로는, 최근 큰 화제가 되었던 ‘배달음식 빼먹기’를 들 수 있겠다. 플랫폼을 통해 건별로 음식주문에 대한 배달을 수행하는 ‘라이더’ 중 일부가 고객에게 배달되는 음식을 몰래 빼먹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플랫폼과 개별 음식점 모두 라이더와 고용관계에 있지 않다보니 직접 라이더를 통제하거나 대신 책임질 주체가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또한 고용을 통한 경제적 안정성을 결여한 사회구성원이 증가하게 되어 발생하는 비용 역시 최종적으로는 국가가 어떤 방식으로든 해결해야 하는 이상, 사회의 몫으로 돌아온다.

플랫폼 경제와 새로운 노동에 대한 최근의 국내외 판단 사례

한국고용정보원의 조사에 의하면 2018년 10월을 기준으로 한국의 플랫폼경제 종사자의 규모는 47만~54만 명으로 추산됐다. 산업과 노동 모두 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형태로 변하는 건 막을 수 없는 흐름이다. 플랫폼 생활서비스와 관련해 기업 또는 노동자 또는 소비자 어느 한 쪽의 이익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이익을, 단순한 금전적 비용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비용을 두루 고려하는 균형 있는 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2019년 9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우버 드라이버와 같은 플랫폼 종사자를 근로자로 간주하는 내용이 담긴 법안(AB5)이 통과되어 큰 화제였다. ‘AB5’는 2018년 캘리포니아 대법원의 다이나멕스 판결을 입법화한 법안으로, (A)노무제공자가 업무 수행과 관련해 계약상, 그리고 실질상 기업의 지휘·감독을 받지 않고 (B)노무를 제공받는 측의 통상적인 사업 범위 외의 업무를 수행해야 하며 (C)제공하는 노무와 같은 성질의 업무를 처리하는 사업을 독립적으로 형성해 운영해야 플랫폼의 유형 한다는 세 가지 기준을 노무를 제공받는 측에서 모두 입증하지 못하는 이상 모든 노무제공자를 근로자로 추정한다는 내용이다. 나아가 올해 5월, 미국 항소법원에서는 다이나멕스 판결의 판단 기준이 소급효를 갖는다는 판결이 나오기도 했다(Vasquez v. Jan-Pro Franchising International, Inc.).

반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북부지청은 2019년 10월 28일, 별도의 입법 없이도 ‘근로자성 판단’에 대한 기존 대법원의 기준에 따라 ‘요기요’ 배달원이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형식상 개인사업자로서 위탁계약을 체결했지만, 근무시간·근무장소 등을 회사에서 지정하고 출·퇴근을 보고하도록 하는 등 구체적인 업무형태와 계약내용을 고려한 판단이다. 플랫폼 종사자에 대한 최초의 근로자성 인정 사례다. 일반적인 배달 대행기사의 업무 실태와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구체적 사건에서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전제를 고려하더라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관계에 대해서도 기존에 축적된 근로자성과 노동에 대한 판단기준을 적용해 보호 필요성 있는 당사자를 보호하지 못할 이유가 없음을 명시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디지털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 판단의 필요성

만일 일률적으로 기존의 판단기준만을 고집할 경우, 신유형 사업의 가능성이 큰 제약을 받을 수 있으며 민간에서는 기준을 피해가려는 편법에 치중하게 됨은 각계 각층에서 지적해온 바와 같다. 불안정 노동이나 모호한 책임분담 같은 문제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새롭게 ‘발명된’ 현상이 아니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이슈라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노무제공은 휴대전화의 GPS장치나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플랫폼 기업이 플랫폼 종사자들에게 단순한 중개자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까지 훨씬 더 세부적인 사항을 감독하고 지시(micromanaging)할 수 있게 됐으며, 플랫폼 기업은 종사자들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다시 플랫폼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늘리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입법 내지 판결은 그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변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이미 오래 전부터 근로자성 플랫폼의 유형 여부의 판단에 있어 확고하게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을 기준으로’ 판단해오고 있다. 이미 근로시간 운용이나 고용형태에 관해 다양한 변형이 허용되고 있는 현실에서, 플랫폼 기업과 노무제공자 사이의 ‘위탁계약’이라는 형식과 ‘디지털 플랫폼’의 실질적인 운영방식을 고려한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플랫폼의 유형

‘플랫폼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대답하는 사람의 수만큼이나 무수히 많다. 플랫폼과 관련하여 출간된 책도 그 수가 적지 않다. 플랫폼 개념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정의 가운데 노규성 선문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의 저서 가운데서 ‘플랫폼’과 ‘비즈니스 생태계와 플랫폼’, 그리고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내용을 요약·정리한다.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 최근 더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은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인터넷 혁명을 주도하는 ‘4인방(Gang of Four)’이다. 구글의 회장 에릭 슈밋은 이들의 성공 비결을 ‘자기만의 강력한 플랫폼’이라고 했다. 10년 전의 4인방은 마이크로 소프트(MS), 인텔, 시스코, 델이었지만, 플랫폼 경쟁에서 뒤진 바람에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신4인방에게 자리를 내주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처럼 플랫폼이 기업 성패의 핵심요인으로 등장하면서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플랫폼의 구성하는 요건

아래의 논문에서 플랫폼을 구성하는 요건을 제시하고 있다. 플랫폼을 규정하는 가장 명확한 정의라고 생각한다.

첫째 상호연결을 필요로 하는 둘 이상의 구분되는 고객 , 군(two distinct group) 이 존재하여야 한다 (양면성). 둘째 한 면의 고객군은 다른 면의 고객군의 규모 가 클수록 더욱 높은 효용을 얻어야 한다 (교차 네트워크 외부성). 셋째 높은 거래비용으로 플랫폼의 유형 인하여 서로 다른 고객군들이 자체적인 노력으로 직접 거래하는 것 이 불가능하기 때문에23), 즉 교차 네트워크 외부성을 내부화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플랫폼을 이용하여야 거래가 성립된다 (플랫폼을 통한 외부성의 내부화). 따라서 플랫폼은 거래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외부성을 해소하는 방안을 제 공하여 주는 실질적 가상적 공간 또는 제도적 장치로 생각할 수 있다.

공급자와 수요자의 상생 생태계

플랫폼하면 기차를 타고 내리는 정거장이 먼저 떠오른다. 그렇다. 플랫폼은 본래 기차를 승하차하는 공간이나 강사, 음악 지휘자, 선수 등이 사용하는 무대 강단 등을 뜻했다. 플랫폼 용어는 16세기에 생성된 이후 일상생활이나 예술, 비즈니스 플랫폼의 유형 등의 분야에서 사용해왔다. 그러던 것이 오늘날에는 다양한 분야에 적응 가능한 보편적인 개념으로 확대되어 널리 사용되기에 이르렀다.

플랫폼의 대표격인 승강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면, 플랫폼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승강장은 교통수단과 승객이 만나고 연결하는 공간으로, 사람이 많이 몰리는 이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부가적인 수익 창출을 할 수가 있다. 주요 수익모델인 승차요금 외에도 광고 등 부가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승강장은 교통수단과 승객이 만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하며, 교통과 물류의 중심이 되고, 거래가 발생하게 된다. 이것이 플랫폼의플랫폼의 유형 유형 바로 플랫폼이다.

정리하면, 플랫폼이란 공급자와 수요자 등 복수그룹이 참여해 각 그룹이 얻고자 하는 가치를 공정한 거래를 통해 교환할 수 있도록 구축된 환경이다. 플랫폼 참여자들의 연결과 상호작용을 통해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와 혜택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상생의 생태계라고 말할 수 있다. 애플이 기존의 휴대폰 시장의 강자들을 물리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기능과 참여자에 따라 달라지는 경제적 가치

플랫폼의 가치는 기업의 비즈니스 구조나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비례한다. 만약 플랫폼이 전체 시스템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능들을 최대한 많이 포함하고 있다면, 그 가치는 상당할 것이다. 플랫폼은 세 가지 측면에서 기업에 가치를 제공한다.

첫째는 플랫폼이 어떤 기능을 수행하느냐 하는 것이다. 플랫폼이 핵심 비즈니스를 수행한다면 그 가치는 대단히 크겠지만, 고객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으로 기능한다면 상대적으로 그 가치는 적을 것이다. 둘째, 플랫폼의 반복적 사용과 공유에 따라 경제적 가치가 발생한다. 플랫폼을 반복적으로 사용할수록 비용절감의 효과를 갖게 해준다. 특히 각 참여자들이 플랫폼을 공유하면 비용이 대폭 절감된다. 셋째, 플랫폼은 네트워크 효과도 제공하여, 교류나 거래를 촉진한다. 즉, 수요자와 공급자, 개발자와 사용자, 프로슈머 등 참여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고, 이로 인한 가치가 극대화한다.

서비스와 수익 모델의 결합 필요

비즈니스 모델이란 사업을 영위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방식, 즉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판매할 것인가를 설계해보는 것이고,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이란 플랫폼 서비스의 모델을 통해 플랫폼의 유형 수익을 내는 모델을 의미한다. 서비스 모델에는 서비스의 제공방법, 서비스 모델 프레임워크 등이 포함되며, 수익 모델에는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과 수익 모델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 결국 서비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결합을 통해서만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충분한 규모의 구매자나 판매자를 확보 하는 것으로, 플랫폼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좋은 창구이다. 에어비엔비와 같은 좋은 플랫폼이 있어도, 그 플랫폼에 참가하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없다면 플랫폼은 의미가 없다. 신규 플렛폼이 구매자와 판매자를 확보하기 위해 사업초기에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이다. 둘째, 해당 플랫폼만의 차별적인 가치가 창출 되어 고객에게 제공된다. 셋째, 다수의 사람들이 모인 네트워크를 혁신에 활용 한다. 애플의 개방된 플랫폼이 그렇고, 최근에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관심을 갖는 것도 이 때문이다.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플랫폼이 내포해야 할 요소와 특징으로는 첫째, 플랫폼 주도기업은 설계, 운영, 업그레이드를 담당하고, 둘째 모방이 어려운 해당 플랫폼의 차별화 기반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셋째, 플랫폼 주도 기업과 참여자, 또는 참여자 간 공동의 이익이 존재해야 한다. 넷째, 비즈니스 플랫폼은 참여자의 기반확대와 업그레이드, 인접분야 확장 등 지속적으로 진화되어야 한다.

플랫폼 플랫폼의 유형 비즈니스의 구분

  • 하드웨어 플랫폼
    하드웨어에도 “플랫폼”이 있습니다. “Platform Technology” 위키피디아에선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품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나, 현재 또는 미래의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세스”

제조업은 하드웨어를 대량생산.판매함으로써 돈을 법니다. 그래서 “공산품화”가 중요하죠. 동일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만듭니다. “프로세스Process”와 “자동화Automation”가 필수죠. 작업공의 기분에 따라 품질이 변하지 않게 해줍니다. 그러면 품질이 일정해지고, 원가가 안정되죠.

하드웨어에선 이런 “프로세스”와 “물리적 장치”가 “플랫폼”입니다. “현대 소나타와 기아 K5가 플랫폼을 공유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엔진, 조향장치가 똑같다는 뜻입니다. 여기엔 품질검수기준 및 부품규격 같은 것도 포함이 됩니다. 이게 함께 있어야 플랫폼 운영과 복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가능해야 공장을 늘릴 수 있거든요.

즉 하드웨어에서 플랫폼이란, 표준공정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반과 도구를 지칭합니다.

“소프트웨어”는 어떨까?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처럼 “공정”이 중요한 때가 있었습니다. 컴퓨터 안에 설치해서 팔았거든요. 그래서 소프트웨어도 그 PC 제품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수십년 전에는 컴퓨터 종류마다 소프트웨어를 다르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CPU와 OS등 실행환경이 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Java와 웹브라우저가 나오면서 이 문제가 극복됩니다. 하드웨어가 아닌 Java, 웹브라우저 위에서 프로그램이 작동하도록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윈도우(OS), 브라우저, 자바 등을 “플랫폼”으로 부르기 시작합니다. 다양한 기능들이 세트로 모여있는 무엇이었거든요.

특정분야에 한정된 실행환경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불려집니다. MAME는 옛날 오락실 게임을 PC에서 실행시켜주는 실행환경용 프로그램입니다.
처음에 10개 정도일때는 그냥 게임기로 불리었는데, 게임숫자가 40~50개를 넘어가자 게임플랫폼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일부러 MAME용으로 게임을 만드는 개발회사가 생겼거든요.

“개발플랫폼”이라는 개념도 등장합니다. 개발하기 쉽게 여러가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개발플랫폼에는 코딩을 쉽게 해주는 라이브러리들과 코딩을 도와주는 여러가지 도구들이 있습니다.

대표사례가 “트위터”입니다. API 를 오픈함으로써 자기네 기능을 자유롭게 쓰게 합니다. 개발자들은 API 를 연동해서 앱을 만들고 광고를 붙여 돈을 벌기시작한 겁니다. 그런 앱들이 많아지자 “트위터”에 쌓이는 컨텐츠가 급격하게 많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트위터는 수많은 뉴스정보를 갖게 되었고, 개발자들은 소액이지만 수익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유형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은 가게(store)형, 사슬(chain)형, 상거래(commerce)형, 대리인(agent)형, 웹서비스(web service)형, 그리고 게임 비즈니스 모델로 분류할 수 있다.


가게형 모델 은 수요자와 공급자들이 플랫폼을 근거로 필요한 가치를 교환하는 비즈니스로, 애플의 앱스토어가 이에 해당한다.


사슬형 모델 은 비즈니스 수행을 위한 가치 사슬을 플랫폼에 형성해 두고 이를 기반으로 참여자들의 협업을 통해 가치 활동을 전개해 비즈니스를 완성하는 것으로 홍콩의 리엔펑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패션산업 강자로 알려진 리엔펑은 단 한 명의 재봉사도 없이 의류 생산업체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플랫폼 플랫폼의 유형 역할에 충실할 뿐이다.


상거래형 모델 은 다양한 상품 공급자와 수요자들이 만나는 상거래 모델과 사이트를 플랫폼으로 운영하는 비즈니스로, 단순한 정보의 중개자에서 거대한 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전략으로 하는 이베이가 이에 해당한다.


대리인형 모델 은 플랫폼으로서 거래 사이트가 직접 매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자와 수요자들이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대리인 역할을 하는 비즈니스로 온라인 서점의 대표주자인 아마존이 소매점 전략에서 에이전트 전략으로 수 한 유통업에서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중개업자가 된 아마존의 행보는 플랫폼 전략의 미래를 보여주는 듯하다.


웹서비스 모델 은 플랫폼 기반의 각종 원격 컴퓨팅 서비스를 비즈니스로 하는 모델로,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대표적이다. AWS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다른 웹사이트나 클라이언트 측 응용프로그램에 대해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모두 플랫폼 기반에서 제공되고 있다.


게임 비즈니스 모델 은 플랫폼 기반으로 게임에 관한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비즈니스이다. 페이스북이 많은 플랫폼 기반의 게임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역시 2012년 7월30일부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게임 비즈니스를 시작해 성공을 거두었다. (월간[CEO&] 2015.09월호 참조)

플랫폼의 유형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개발자라면 알아야 할 데이터 통합 플랫폼의 정의와 유형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일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과 비슷하다. 모두 최종 사용자의 요구를 이해해야 하고, 솔루션 구현 방법에 대한 지식, 반복해서 결과물을 개선하는 애자일 기법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과 데이터 작업 모두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민첩한 인프라, 기술 플랫폼, 코딩 프랙티스, 데브옵스 방법론 등이 요구된다.
ⓒ Getty Images Bank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데이터옵스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가 사용하는 기술과 프랙티스 중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것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차이도 크다. 필자는 뉴욕에서 열린 ‘2019 스트라타 데이터 컨퍼런스'에 참석해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데이터 엔지니어, 2가지 시각으로 방법론과 플랫폼, 솔루션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소비를 위한 준비가 된 데이터 수집
적당한 양의 데이터를 가지고 일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스크립트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절차, 기타 코딩 방법을 통해 사전에 데이터 통합, 형식 적용, 스토리지 관련 작업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마이크로서비스로 데이터를 지원하고, API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매우 직관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풀스택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전달이 주된 비즈니스 목표이고, 여기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과 처리, 저장과 관련된 엔지니어링 측면이 최소화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옵스 엔지니어는 다른 관점으로 ‘데이터 로딩’에 접근한다. 무엇보다 ‘가비지 인 가비지 아웃(쓰레기가 들어오면 쓰레기가 나가는)’ 원칙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있으며, 로딩한 데이터를 적절히 정리하고 처리하지 않으면 분석과 데이터 시각화, 다른 데이터 산물이 훼손되고, 어쩌면 사용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또 데이터를 최적으로 저장하지 않으면, 분석 작업의 효율성이 하락하고, 쿼리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너무 많은 연결을 통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쿼리를 하거나, 파티션 되지 않은 광범위한 시계열 데이터를 처리하는 경우, 생산성과 성능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데이터 팀은 최고의 데이터 수집 방법을 고려하면서, 데이터 소스, 데이터 종류, 볼륨과 성능, 신뢰도, 보안에 도움을 주는 요구사항들을 평가한다. 또 데이터를 소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전, 필요한 데이터 정리 및 보강의 종류를 고려한다. 요약하면, 데이터 로딩이 지금 당장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더 나아가 변화하는 데이터 형식을 지원하고, 데이터 볼륨이 커질 때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도록 만드는 데 큰 노력을 투자한다.

‘원 사이즈 핏 올’이 아닌 데이터 통합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처럼 데이터 수집 플랫폼의 종류도 다양하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데이터 수집 유형에 친숙해질 필요가 있다.

- ETL(Extraction, Transformation, Loading) 플랫폼은 꽤 오래전 등장했으며, 전통적으로 여러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간 배치 프로세스 데이터 이동에 사용된다. 인포매티카와 탈렌드(Talend),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ETL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 IoT와 다른 애플리케이션 목적에서 실시간이나 근 실시간으로 데이터 수집을 처리하는 경우, 카프카와 스파크 같은 플랫폼이나, 반티크(Vantiq) 같은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가 더 낫다.
- 데이터를 다루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가 많은 기업은 스프레드시트, 기타 작은 데이터 소스 로딩에 데이터 준비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다. 태블로와 알테릭스(Alteryx), 트리팩타(Trifacta)의 툴은 모두 비즈니스 사용자가 코딩을 거의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형 데이터 수집 및 처리 기능을 제공한다.
- 사전에 데이터를 정화하거나, 마스터 데이터 레코드를 구현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 홀로클린(HoloClean)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과 렐티오(Rltio), 타므르(Tamr), 아타카마(Ataccama) 같은 데이터 품질 및 마스터링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다. ETL과 데이터 준비, 기타 데이터 통합 플랫폼도 데이터 품질 관련 기능을 지원한다.
- 여러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에 많은 데이터 소스가 분산된 기업이나 대기업은 클라우데라데이터 플랫폼, SAP 데이터 인텔리전스, 인포웍스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및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을 고려할 수 있다. 이런 플랫폼은 여러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와 빅데이터 플랫폼을 지원한다. 그리고 여러 데이터 소스를 가상화하고, 데이터 통합 프로세스를 능률화하고, 필요한 데이터 리니지와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가운데 많은 플랫폼이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개발, 관리, 연장할 수 있는 비주얼 프로그래밍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카프카가 수집한 IoT 센서로 파이프라인을 시작, 다른 데이터 소스의 데이터와 통합해 데이터 레이크로 내보내고, 이후 애널리틱스 플랫폼으로 보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모든 데이터를 찾을 수 있는 장소
데이터 소스와 파이프라인, 관리 플랫폼의 수가 증가하면서, IT가 데이터 소비자를 위해 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고, 관리하는 일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데이터 소스를 검색하고 찾을 장소를 아는 것은 출발에 불과하다. 데이터 소비자는 이에 대한 설명, 설명 메타데이터, 상태, 사용 권한, 가용한 데이터 소스의 주제 전문가에 대해 알아야 한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많은 데이터 플랫폼이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데이터 소스를 찾고, 이에 대한 정보를 기록하도록 도움을 주는 중앙화된 리소스로 제공한다. 분석용 데이터를 공유 및 강화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용한 엔터프라이즈 툴이다.

데이터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책임
이런 도구와 기능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새로운 기회, 그리고 새로운 책임을 제시한다. 새로운 데이터 소스를 가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기 위한 주된 방법으로 데이터 통합 툴을 사용하면서 책임이 시작된다. 스크립트를 만들어 코드에 데이터 정화 및 비즈니스 규칙을 인코딩하는 단순한 방법은 데이터 통합 플랫폼이 제공하는 기능과 비교했을 때 큰 단점이 있다. 여전히 코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데이터 통합 플랫폼에 데이터 소스에 특정적인 구성, 규칙, 익스텐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이런 코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예외를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타 ‘DIY(Do It Yourself)’ 방식에 도전하는 다른 기능들을 제공한다. 또 데이터 카탈로그는 개발자에게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많은 데이터 소스와 애널리틱스, 또는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할 기회를 제공한다. 실제 많은 기업이 ‘데이터 지향’, 직원과 고객, 파트너가 승인 아래 적절하게 데이터 및 분석을 사용하게 하는 것을 주된 목표 중 하나로 추구한다.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애플리케이션에 가용한 데이터, 애널리틱스, 머신러닝 모델을 임베딩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은 무엇일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물어보라. 주된 목표 중 하나는 애플리케이션에 머신러닝 모델을 통합하는 것이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협력해 비즈니스 가치를 견인하려면 최종 사용자를 위해 애널리틱스를 임베딩 해야 한다. 그러면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mail protected]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