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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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용어

외환선물(foreign exchange fututes)

다른말로 FX마진 거래라 칭하며 위의 영어 약자에서 따온 거래이다.

환율
환율이란 개념은 서로 다른 두 나라 화폐간의 교환 비율이라고 합니다.
즉, 한 나라의 화폐가치를 다른 나라의 화폐로 표시한 것이며, 자국화폐 입장에서 보면 자국통화의 대외가치가 되며, 외국통화 입장에서 보면 외국화폐의 국내 시장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환율이 표시하는 의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FX 시장에서 EUR/USD 1.1750 이라고 나타나면, 이는 유로화(EUR)와 미국달러(USD)의 환율을 나타내며 1 유로가 1.1750 달러의 가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은행에서 1유로를 주면 1.1750 달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EUR/USD 1.1850으로 변한다면, 이는 1 유로화(EUR)로 바꿀 수 있는 미국 달러화(USD)가 1.1850으로 더 늘어나는 것을 뜻하며, 기준이 되는 통화인 유로화의 가치 상승 또는 강세라고 표현하고, 반대로 미국 달러화는 상대적으로 달러 약세라고 표현합니다.

FX마진거래
외환시장에서 외국 화폐는 일종의 상품으로 취급되어 해당 통화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상승과 하락을 번갈아 반복하는데, FX 마진거래는 위와 같은 환율의 변동을 이용하여 시세차익을 얻는 거래 형태 로써, 기존의 선물거래와 유사하지만 좀 다른 형태의 선물처럼 규격화된 장외 외환파생시장 을 뜻합니다.

외환 현물(spot)이 주로 국제은행들 간의 거래라고 하면, FX 마켓은 이러한 은행들 간의 거래에서 온라인을 통해 개인들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상품이며, 만기가 없는 현물의 풍부한 유동성과 변동성 그리고 선물의 규격화된 상품, 낮은 증거금비율 등, 현물과 선물 시장의 장점만을 골라 채택한 새로운 투자상품 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FX 마진거래란? | 작성자 icandoevery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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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FX 기본 알기.

최종 수정일: 2019년 5월 3일

FX는 무엇인가? FX? Foreign Exchange Currency Trading의 약자로 외환 거래를 의미하며, 해외에서는 Forex라고도 부릅니다. 한국에서는 FX 마진거래로 통상 명칭. FX 마진거래를 포함해 현물환 및 파생거래의 선물환, 통화선물 등의 여러 종류 외환 거래의 기본 정의는 두 나라의 통화를 동시에 교환하는 방식으로 한 나라의 통화를 팔고 다른 나라의 통화를 사는 거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외국으로 여행을 갈 때 자국의 화폐를 여행국가의 화폐로 환전하는 행위, 그리고 국가 간의 경제교류 과정에서 거래대금을 결제하기 위해 자국 화폐와 외국화폐를 교환하는 행위를 모두 외환 거래라 할 수 있습니다. 외환 거래는 각국의 중앙은행뿐만 아니라 무역거래, 자본거래 그리고 수익 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거대 시장 참가자들에 의해 형성되므로 전 세계에서 거래되는 모든 투자 상품 중에서 가장 유동성이 풍부한 시장입니다. 전 세계 외환시장의 일 평균 거래량은 약 5조 3450억 달러[자료 출처:국제결제은행(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2013년 9월]로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입니다. 외환시장에서 총 거래자의 5% 정도는 정부와 다국적 기업 등 자국 통화의안정을 위해 개입하거나 기업 차원의 위험관리를 위해 참여하는 경우이며, 95%는 수익 거래 즉, 환율의 변화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는 시장 참여자들에 의해 형성됩니다. 외환시장은 고정 환율제에서 1973년 미국을 시작으로 주요 나라들이 변동환율제를 채택하면서 급속한 거래량의 증가와 함께 발전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컴퓨터, 인터넷,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적인 진보로 인해 국제은행, 기업 기관 등 대규모 거래자들에게만 제한되었던 시장이 소액 개인 투자자들도 실시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하면서 더욱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FX 시장 참여자-

- FX 시장참여자의 목적- 실수요 - 수입과 수출, 해외여행, 외국증권거래, 국제 M&A 등

FX 용어

메이저리그 야구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볼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입니다. 최고의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이 던지는 106mph(170km/h) 강속구를 볼 수 있고, 커쇼의 아름다운 레인보우 커브도 볼 수 있습니다. 포수미트에 공이 꽂히기 전 3번이나 흔들려서 들어오는 R.A. 디키의 너클볼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야구는 선수들의 하드웨어적인 매력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도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MLB.com 에서 제공하는 게임데이입니다. 메이저리그 중계하는 아나운서 및 해설자를 포함해서 메이저리그를 보시는 분들 대다수가 이 게임데이를 경기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저리그 야구에 입문하시거나 투수들의 구종이 익숙하지 않은 분에게는 게임데이가 제격인데요, 게임데이는 TV 화면과 번갈아 보면서 구종을 익힐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서 역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데이가 실시간 경기는 물론 지난 경기 내용을 참고할 때도 쓰이기도 합니다. 류현진 선수가 안타 맞은 공이 어떤 공이었는지 삼진 잡은 공은 또 어떤 공이었는지 게임데이 데이터를 참조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PITCH/FX GameDay

게임데이는 공이 날라오면 궤적대로 표시해주고 몇마일이 나왔는지 어떤 구종이었는지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스트라이크 존 안이었는지 밖이었는지도 알 수 있고 심판의 콜이 FX 용어 정확했는지 아니면 들쑥날쑥한지도 알수 있습니다. 분명 낮은쪽 스트라이크 존 안에 들어왔는데 A.J. 엘리스의 나쁜 프레이밍으로 스트라이크 판 정을 받은 못한 것도 알 수 있습니다.

A.J. 엘리스의 프레이밍(미트질)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 궁금하시면 아래의 글을 참조하세요.

지금부터 이야기할 부분은 게임데이에서 낯선 용어들이 나타나는데요, 이 용어에 대해서 파헤쳐볼까 합니다. 지난 경기 내용을 알고 싶으면 게임데이에 들어가 "New Gameday" 말고 "Classic Gameday"로 들어갑니다. "Classic Gameday"로 들어가는게 쉽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요, MLB 게임데이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찾기 쉽지 않은 위치입니다. "New Gameday"만 보인다면 당황하지말고 한번더 누르면 " Classic Gameday"로 변경됩니다.

위 사진에서 하단 우측 부분에 "Classic Gameday"를 클릭하시면 1회부터 게임 끝날 때까지 Pitch by Pitch 단위로 볼 수 있습니다.

PITCH TYPE Color

구종 색깔에 대해서 궁금해본적 없나요? 색깔을 알면 직관적으로 무슨 공을 던졌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구종에 따라 색깔이 있고 구종 계열에 따라 색깔이 분류됩니다. 빨간색은 패스트볼 계입니다. 브레이킹 볼 슬라이더와 커브볼은 파란색 계열이네요. 오프 스피드 계열은 하늘색에 가깝습니다. 스플리터와 포크볼은 보통 오프 스피드 구종으로 분류되는데요, 여기서는 패스트볼 계열에 분류되었습니다.

PITCH CALL Color

구종 색깔 말고도 색상이 존재합니다. 아래 보시면 빨간색, 파란색, 녹색공이 눈에 띌겁니다. 색상의 의미를 쉽게 이야기하면 스트라이크이면 빨간색, 볼이면 녹색, 공에 맞았으면 파란색이 됩니다.

좀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빨간색은 스트라이크 콜을 의미합니다. 파울이 되었을 때 빨간색으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볼로 선언받았을 경우 녹색으로 표시됩니다. 배트에 맞은 공이 인플레이가 되는 상황이라면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파울이 되었는데 야수가 잡았다면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빨간색 - 스트라이크, 파울 아웃이 안되었을 때, 파울팁 아웃

파란색 - 배트에 맞은 공이 인플레이가 되는 상황, 파울 아웃이 되었을 때

PITCH/FX CALL COLOR

어때요? 쉽죠? 아래 6번 공을 보세요.

류현진이 헛웃음을 지었는데요, 6번 공은 분명히 스트라이크 존 안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볼이 되었어요. 이럴 때 정말 억울합니다. 빨간색 공이 2개이고 녹색 공이 4개 인것을 보니 볼넷이네요.

PITCH/FX CALL COLOR

아래의 그림에서 공 주변에 마우스를 갖다 놓으면 그 공의 결과, 구종, 초속, 종속이 표시됩니다. 여기서 "Nasty Factor"라는게 있는데요, 우리는 공의 무브먼트가 좋을 때 Nasty라는 말을 씁니다. "Nasty"하다는 말은 공이 지저분하다 더럽다라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PITCH/FX Nasty Factor

우리는 "Nasty Factor"가 높으면 아주 공이 지저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 하나하나를 따져보면 이 공이 왜 네스티 팩터가 낮은지, 또 왜 이 공이 수치가 높은지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Nasty Factor라는 말에서 오류가 있습니다. Nasty Factor는 지저분함을 표현했다기보다 얼마나 효율적인 공을 던졌는지를 알려줍니다.

"Nasty Factor"의 평가 범위는 0~ 100까지이고, 다음의 항목으로 평가됩니다.

  • 속도(Velocity) : 구속이 높으면 높을수록 "Nasty Factor"는 올라갑니다. 각 구종에 대해 그 FX 용어 투수와 리그의 구속 범위를 비교합니다.
  • 순서(Sequence) : 투수가 많은 구종을 섞을수록 "Nasty Factor"는 올라갑니다. 어떤 구종의 조합은 다른 구종의 조합보다 "Nasty Factor"가 FX 용어 더 올라가기도 합니다.
  • 위치(Location): 스트라이크 존의 경계부분에 더 가까울수록 "Nasty Factor"는 올라갑니다. 반면 스트라이크 존 중앙과 가깝거나 스트라이크 존 외부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을 때 "Nasty Factor"가 감소합니다.
  • 움직임(Movement): 투수가 그 공에 많은 움직임을 가할수록 "Nasty Factor"는 올라갑니다. 각 구종에 대해 그 투수와 리그의 움직임 범위를 비교합니다.

"Nasty Factor"는 그 경기 동안 얼마나 자주 같은 타자를 만났는지 적용이 됩니다. 그 경기 동안 똑같은 타자에게 이전 FX 용어 타석과 현재 타석에서 똑같은 구종을 얼마나 자주 던졌는지도 적용이 됩니다.

말만 들어 보면 아주 근사해 보입니다. 100마일 던지면 Nasty Factor가 100점으로 올라갈 것 같고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커브를 던지면 Nasty Factor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용된 Nasty Factor의 수치를 보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패스트볼을 던진 후에 구속이 낮은 커브볼 혹은 체인지업을 던지면 Nasty Factor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초구에 커브볼처럼 구속이 낮은 공을 던지면 Nasty Factor가 높아지는 경향이 두들어 집니다. Nasty Factor 평가 항목 중 순서(Sequence) 즉 섞어 던지는 부분이 제대로 적용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패스트볼만 노리는 타자에게 타이밍을 뺏는 체인지업을 던져 삼진을 잡았습니다. 체인지업이 위력있었음에도 불구하고 FX 용어 Nasty Factor는 낮은 값으로 나옵니다. 또 초구로 의미 없는 바깥쪽 높은 곳에 커브를 던집니다. 볼로 판정났고 타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Nasty Factor는 100이 나왔어요.

PITCH/FX Nasty Factor

아롤디스 채프먼이 98마일 공을 뿌려도 한가운데 던지면 Nasty Factor가 29밖에 나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브랜든 리그가 던지는 94마일 싱커는 한가운데 던졌지만 Nasty Factor가 42가 나오기도 합니다. 채프먼의 빠른 공보다 브랜든 리그의 공 움직임을 더 좋게 본 것으로 보입니다.

Nasty Factor를 어디에 써먹을 수 있을까요? 안타되는 공이 안타 내줄만한 공이었는지 실투가 아니였는지 Nasty Factor를 통해 참조할 수 있습니다. Nasty Factor는 우리가 유심히 보아야할 수치는 아닌 것으로 보여 집니다. 만약 Nasty Factor가 유용하게 잘 쓰는 자료였다면 널리 알려졌을겁니다. 평균자책점 1위 투수나 꼴찌인 투수나 Nasty Factor를 평균내면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 그림은 게임데이에서 제공하는 PITCH/fx 자료입니다. 우리는 이 그림을 너무 친숙하게 보아 왔습니다. 하지만 BRK와 PFX는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는 아닙니다. 큰 관심 가지지 않고 그냥 지나쳤을분도 계실텐데요, 다소 생소해 보이는 BRK와 PFX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그림만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브레이크(Break, BRK)는 실제 궤적과 직선 궤적에서 가장 먼 거리를 나타냅니다. 실제 궤적과 직선 궤적은 투수 릴리스 포인트에서 시작해 홈플레이트 앞까지가 됩니다. 실제 궤적에서 직선까지 수직선으로 이은 가장 먼 거리가 바로 브레이크입니다.

패스트볼의 경우 브레이크값이 낮을수록 상승 움직임이 있고 브레이크값이 높으면 싱커처럼 가라앉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아래의 BREAK값을 보면 류현진이 싱커처럼 가라앉는 그런 공을 가끔 던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커브볼을 보면 낙차폭이 큰 경우 브레이크값이 높습니다.

커쇼 패스트볼 BREAK = 2~3 / 류현진 패스트볼 BREAK = 4 ~6 / 브랜든 리그 싱커 BREAK = 7

류현진 커브볼 BREAK = 15 / 클루버 커브볼 BREAK = 12 / A.J. 버넷 너클커브 BREAK = 11

PITCH/fx (PFX)

피치에프엑스(PITCH/FX, PFX)는 투수가 실제 던진 공의 위치와 같은 방향으로 스핀 없이 계산된 위치의 거리를 나타냅니다. 대부분 수직움직임과 수평움직임을 따로 구분해서 사용하는데요, 여기에서는 수평 수직 구분 없이 두 위치의 거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PFX가 크다는 것이 수직움직임 때문인지 수평움직임 때문인지 알 수 없어 불편한 점이 존재합니다. 두 가지로 나누지 않고 하나로 보여주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네요.

클루버의 커브는 낙폭이 크지는 않지만 옆으로 많이 휘어 나갑니다. 하지만 PFX 수치만 보면 수직움직임이 큰지 수평움직임이 큰지 구분하기 힘든게 단점입니다. 패스트볼과 커브의 경우 수직 움직임이 뻔한데요, 패스트볼의 수직움직임은 +수치를 나타내고 커브의 경우 -수치를 나타냅니다. 하지만 슬라이더의 경우 PFX수치 중 수직움직임이 +를 포함하는지 -를 포함하는지 구분하기 힘든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FX 용어

본 용어집에서 달리 정의되지 아니하고 사용되는 용어는 국제스왑파생상품협회(International Swaps and Derivatives Association)에서 장외파생금융상품거래와 관련하여 제정한 2006 용어정의(2006 ISDA Definitions), 1998 외환 및 통화옵션 용어정의 (1998 FX and Currency Option Definitions), 2002 주식파생 용어정의 (2002 ISDA Equity Derivatives Definitions )로서 각 관련 개별 거래의 체결일 현재 유효한 용어정의를 참조하여 해석하기로 한다.

고객은 본 계약에 의한 개별거래에 대한 관련 법규, 관련 시장의 관행 및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초자산 가격 변동의 위험 기타 손실발생위험 등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충분한 설명을 들었음을 확인한다.

1. 기초자산의 가격 또는 이에 관한 선도거래, 옵션거래 및 스왑거래 및 이들 거래를 조합한 거래를 포함하는 장외파생상품거래에는 여러 가지 위험이 내재되어 있고, 그러한 위험의 정도는 거래 종류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위험고지문에서 알리고자 한 내용 이외에도 이러한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과 그밖에 중요한 특징이 있을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고객은 개별거래의 본질과 손실을 볼 잠재적인 위험의 정도를 이해하고 이러한 거래를 하여야 합니다. 장외파생상품거래는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고객에게 적합하지 않은 거래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한전 거래종료 등이 발생하는 경우 고객이 추구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은 자신의 거래 목적, 위험을 수용하는 자신의 성향과 자신의 재무상태 등을 고려하여 각 거래가 자신에게 적합한지 여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거래에 수반하는 여러 위험은 고객 스스로 부담하여야 하며, 회사는 이들 거래로부터 발생하는 고객의 손실에 대하여, 회사의 귀책사유가 없는 이상, 전혀 책임을 부담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3. 고객이 알아야 하는 위험은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시장 위험은 기초자산의 가격 등이 변동함에 따라 거래의 시장가치가 변화할 위험입니다. 본 계약에 의한 개별거래는 시장상황이나 이의 변동에 따라 그 자체로서 큰 변동성이 있을 수 있으며, 기초자산을 직접 거래하는 경우에 FX 용어 비하여 더 큰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예상치 못한 관련 시장 또는 연관된 경제상황 등의 변동 등에 의하여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거래의 가치가 보다 급작스럽게, 빈번하게 또는 크게 변동할 수 있으며, 그 결과 상당한 이익이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이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목적으로 본 계약에 의한 거래를 체결한 때에는 향후 관련 위험회피대상이 실재하지 않게 되거나 본 계약에 의한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익이 관련 위험회피대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익의 범위를 초과하게 되는 경우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고객이 회사와 담보 약정을 한 때에는 그러한 약정 및 개별 거래의 조건에 따라 거래의 가치가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한 경우 회사는 고객에게 추가적으로 담보를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으며, 고객이 이러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에는 이미 체결한 거래를 회사가 해지할 수도 있습니다.

유동성 위험은 본 계약에 의한 거래가 장내파생상품거래가 아닌 장외파생상품거래이고 유동성이 부족함으로 인하여 거래를 중도해지(청산)하거나 양도할 수 없게 되는 위험입니다. 장외파생상품거래는 일반적으로 개별 고객의 특정한 필요에 맞추어 만들어지는 거래인 까닭에 그 정해진 만기일 전에 거래를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중도해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고객이 장외파생상품거래를 만기 전에 중도해지하고자 하더라도 회사가 그에 응할 의무는 없습니다만, 회사는 가능한 고객의 중도해지 요청에 응하고자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회사가 고객의 중도해지 요청을 수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중도해지로 인하여 쌍방이 수수하게 FX 용어 되는 중도해지 정산금을 고객에게 제시할 것입니다. 이러한 중도해지 정산금은 중도해지 시점에서 해당 거래의 가치를 평가하거나 해당 거래를 대체하는 다른 거래를 회사가 체결하게 될 경우 그 금액 등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에 따라 고객이 정산금을 회사에게 지급하거나 회사가 정산금을 고객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중도해지 정산금을 고객이 받아들이는 경우에 한하여 해당 거래의 중도해지가 이루어집니다.

고객이 예금, 대출, 집합투자증권의 거래 등 회사의 다른 금융상품거래와 연계하여 장외파생상품거래를 한 경우에도, 장외파생상품거래는 그와 연계된 다른 금융상품거래와는 별개로 체결된 계약이므로, 달리 정하지 않은 이상 다른 금융상품거래의 중도해지와는 별도로 장외파생상품거래의 중도해지에 따른 정산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경우에 따라서 고객은, 다른 금융상품거래의 중도해지 수수료 이외에 장외파생상품거래의 중도해지에 따른 정산금을 회사에게 지급하여야 할 수 있습니다.

신용 위험은 고객의 거래상대방인 회사가 본 계약에 의한 채무를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고객이 회사로부터 받을 금액을 제대로 받지 못하여 손실을 입을 위험입니다. 회사에 파산 등의 사유가 발생하여 본 계약에 의한 채무를 전부 이행할 수 없게 되는 경우에는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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