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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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본사 전경

우수한 거래 플랫폼

한국건설신문 선태규 기자= 기업이 개발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 온라인 거래 플랫폼이 개설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기업이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개발해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5일 ‘스마트시티 솔루션 마켓(www.우수한 거래 플랫폼 smartcitysolutionmarket.com) ’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플랫폼으로 첨단기술·제도·문화 콘텐츠 등이 융합된 신성장 산업으로 향후 10년간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산업은 마땅한 거래 시장이 없어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다.

솔루션 최대 수요자인 지자체와 공기업도 정보 부족으로 솔루션 확보가 여의치 않아 자체 개발에 나서는 등 사업 지연이나 중복투자 사례도 많았다.

이에 업계에서는 솔루션 거래 중개와 함께 주요 수요자인 지자체, 공기업, 해외바이어 등과 제품 상담과 홍보 등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 마련의 필요성을 지속 제기해 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부는 스마트도시협회와 올해 초 온라인 장터 구축에 착수하여 우수한 거래 플랫폼 5일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다양한 기업의 솔루션과 국가 연구개발 및 대학의 연구 성과물 등을 지속적으로 모아 내년 1월부터는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온라인 장터에는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여성안심서비스, 치매어르신 케어, 사물인터넷 기반 환경 모니터링, 미세먼지 저감 등 상용화된 솔루션 600여 점이 게시되어 있다.

또한, 솔루션 공급자와 수요자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지자체 스마트시티 추진현황, 정부 공모사업 등을 온톨로지 방식으로 쉽게 검색할 수 있고 온라인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온톨로지(Ontology)는 사물에 대하여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를 추상화하고 공유한 모델로 웹 기반의 지식 처리나 응용 프로그램 사이의 의미기반 지식공유가 용이하다.

온라인 장터에 기업의 솔루션 게재를 희망하는 기업은 솔루션 마켓 관리자로부터 기업ID를 부여받아 솔루션 정보를 등록하면 되고, 게시료는 따로 받지 않는다.

특히, 한국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에 대한 해외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내년 7월 수출기업, 해외 구매자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영문화 하고, 해외 사이트와 연계망 구축도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부 도시경제과 배성호 과장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에는 중소기업과 새싹기업이 많아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홍보나 판로가 여의치 않아 사장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이번 온라인 장터 구축으로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이 시장을 통해 선택받고 기업이 성장해나갈 수 있게 함으로써 스마트시티 산업 생태계를 적극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인공지능(AI)과 FPGA기반의 정보보안전문 스타트업인 피즐리소프트(대표 강병완·박석영)가 최근 코넥스(KONEX) 특례상장이 가능한 KSM(KRX Startup Market)에 등록을 맞춰 우수한 거래 플랫폼 지난달 말부터 주식거래가 가능해졌다고 5일 밝혔다. KSM은 우량한 스타트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피즐리소프트는 지난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추천을 받아 최근 KSM에 정식 등록을 마침으로써 KONEX 특례 상장조건을 갖추고 향후 코스닥(KOSDAQ)상장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선 것으로 평가했다.

KSM은 2016년 11월 개설한 한국거래소(KRX)의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으로 비상장주식을 거래 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KRX가 직접 운영하는 앱(KSM 앱)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 지는 스타트업 전용 우수한 거래 플랫폼 공식 장외시장이다.

피즐리소프트는 이를 계기로 △KSM-크라우드 시딩펀드 △KSM-VC 투자전략 간담회 △외부 IR지원 △홍보 지원 △경영전문분야별 전담 멘토링 △맞춤형 교육·컨설팅 △스타트업 주식거래 지원 △KONEX 상장특례 등 혜택을 받게 된다. 코넥스 상장특례 혜택을 통해 2021년도 상반기에는 코넥스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사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스마트통신환경이 되도록 내외부의 사이버 위협과 공격에 대응 할 수 있는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과 성능 기반의 보안소프트웨어 임베디드FPGA와 능동적인 사이버위협대응솔루션을 AI기반으로 개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상용화한 5G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패킷무손실 기술'을 적용한 40G급과 100G급의 차세대 분산서비스거부(DDoS) 방어시스템과 침입방지시스템(IPS)을 AI와 융합한 신규 플랫폼을 선보이면서 보안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우수한 거래 플랫폼 있다.

강병완 피즐리소프트 대표는 “이례적인 성장세로서 전문정보보안회사로 안정적인 정착을 이루고 있다”면서 “KSM등록으로 잠재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투자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폐공사, 플랫폼 ‘착(chak)’ 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한국조폐공사는 디지털 거래 플랫폼인 ‘착(chak)’이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7일 우수한 거래 플랫폼 밝혔다.

일자리위원회는 조폐공사의 ‘착(chak)’이 일자리 양극화와 지역 불균형을 완화해 지역 균형 중심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범 모델로 평가했다.

중앙부처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800여개 기관에 관련 내용을 전파했다.

조폐공사는 ‘착(chak)’을 활용, 모바일 지역상품권을 서비스 중이다.

시흥과 성남, 군산, 원주, 영주, 나주, 정읍, 아산 등 전국 70여 개의 지자체가 ‘착(chak)’을 도입해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조폐공사가 착을 통해 새롭게 창출한 일자리는 △결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IT 부문 개발 영업 유지보수 △지역상생 모델 마련을 위한 지역 배달 앱 개발 및 서비스 △모바일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고용 등에서 수백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착으로 거래비용을 절감해 소상공인을 돕고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효과를 거뒀다”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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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 특강 나선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 '퍼스트 펭귄' 당부

[컴퍼니] 한국조폐공사가 1월 10일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새로 입사한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환영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신입 사원들에게 직장 생활 5계명을 설파해 신입 직원들의 공감을 얻었다.반 사장이 소개한 첫째 자세는 ‘상사와의 마찰은 상처로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갈등을 피하라’는 것이었다. 존경하는 상사에게서 지식과 인품을 배우되 존경하지 않는 상사에게서는 우수한 거래 플랫폼 인내심을 배우라고 강조했다. 좋은 상사는 벤치마킹 모델로 삼되 그렇지 않은 상사는 반면 교사로 삼아 상사와의 갈등 상황을 만들지 말라는 메시지다.둘째 덕목은 선견·선행(先見·先行)이다. 남들보다 먼저 생각하고 먼저 행동해야 자신의 업무 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반 사장은 은행 생활을 하면서 고시 공부를 했던 자신의 지난 시절을 회상하면서 늘 먼저 생각하고 다르게 생각하고 이를 먼저 행동으로 옮겼다고 말했다.셋째 덕목은 즐거움을 찾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는 사람은 좋은 사람을 우수한 거래 플랫폼 이기지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면서 즐기면서 일할 것을 주문했다.넷째 덕목은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다. 어느 신발 회사가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직원 2명을 아프리카에 파견했는데 보고서가 정반대로 올라왔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한 직원은 아프리카에서는 아무도 신발을 신지 않는다면서 시장에 진출해서는 안 된다고 했고 다른 직원은 아무도 신발을 신지 않기 때문에 수요가 무궁무진하다는 보고서를 올렸다. 반 사장은 진취적으로 생각하는 직원과 그렇지 않은 직원은 5~10년 뒤 격차가 크게 벌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공사의 체질 변화를 위해 진취적인 자세를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다섯째 덕목은 남이 자신에게 신세를 지도록 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라는 것이다. 부서 간 업무 협의, 상사와 동료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잠시 손해를 보더라도 그것은 저축이며 향후에는 자산이 된다고 강조했다. 인사철만 되면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자세보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고 정진하는 계기로 삼으면 나중에 더 큰 보상을 받는다고 강조했다.반 사장은 신입 사원들에게 미국 시인이자 사상가인 랄프 왈도 에머슨의 명언을 인용했다.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도록 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며 성공한 직장 생활인의 자세를 강조했다.반 사장은 조폐공사가 디지털 서비스업으로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신입 사원 여러분들이 주인인 만큼 ‘퍼스트 펭귄’이 되기를 당부했다.반 사장의 강연을 들은 신입 사원들의 반응은 직장 생활의 나침반이었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뤘다. 한명희 신입 사원은 “업무에 임할 때 깊이 빠져들어 즐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박세현 신입 사원은 “회사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데 신입 사원으로서 어떤 자세를 갖고 일해야 할지 다짐하는 기회였다. 사람 사이의 갈등을 피하라는 것이 매우 와 닿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이정흔 기자 [email protected]

GlitzKoin : 게임 체인저 다이아몬드 거래 플랫폼

블록 체인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는 근본적으로 급진적 인 다이아몬드 거래 플랫폼 인 GlitzKoin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GlitzKoin이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매우 진보 된 블록 체인 기반의 다이아몬드 거래 플랫폼으로, 보안 및 투명성을 적극적으로 중심으로 매끄러운 금융 결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화폐를 특징으로합니다. Glitzkoin-Diamond 플랫폼은 수년간 다이아몬드 업계에서 최초의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이 플랫폼은 기존 다이아몬드 구매자뿐만 아니라 전망에 대한 즉각적인 액세스를 제공하여 전 세계 모든 곳의 기존 판매자와 연결됩니다.

다이아몬드 기반 거래 플랫폼이란 무엇입니까?

GlitzKoin은 단순한 암호 해독 (cryptocurrency) 이상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프로젝트입니다. 블록 전문가 기술을 최적 수준으로 이해하는 기술 전문가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팀이이 프로젝트는 모든 수준의 다이아몬드 구매자와 판매자에게보다 우수하고 우수한 거래 플랫폼을 창출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GlitzKoin은 장벽을 줄이고 신뢰를 심어줌으로써 다이아몬드 업계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다이아몬드 산업 전반에 걸친 국경 간 거래의 조화와 조정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블록 체인 개념 설명

Blockchain은 전체적으로 매우 기술적이며 포괄적이지만, 간단히 말해서 블록 체인은 다양한 노드로 구성되며 모든 노드는 시스템의 적절한 기능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특정 노드에서 시작된 모든 트랜잭션은 다른 모든 노드에서도 업데이트됩니다. 기술적으로, 이런 종류의 데이터 배포는 거의 침투 할 수 없거나 해킹하기 쉬운 기반을 만듭니다.

다이아몬드 기반 블록 체인 컨텍스트에서 다이아몬드 딜러는 자신의 우수한 거래 플랫폼 인증 된 다이아몬드와 관련된 데이터를 블록 체인에 업로드하고 모든 다이아몬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노드에 기록됩니다. 결과적으로 돌 (다이아몬드)의 오래 지속되는 기록이 찍히고 기록 된 정보는 더 이상 변경 될 수 없습니다. 변조 방지 레코드가 모든 블록 체인 멤버에게 표시됩니다. 잠재적 인 구매자는 판매자가 공개하고 블록 체인에 기록 된대로 모든 정보를 선택하므로 중재자 및 은폐 된 가격표를 다루지 않습니다.

GlitzKoin이 제공하는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 판매자는 이전에는 사용할 수 없었던 시장에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 소비자는 당연히 판매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와 초보자는 모두 상장 된 다이아몬드를 판매자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있는 능력을 갖게되어 현재 많은 무역 중개인뿐만 아니라 현재 무역을 장악하고있는 중개인을 없앨 수 있습니다.
  • GlitzKoin을 가상 화폐로 사용하면 구입 한 다이아몬드를 지불 할 수 있으므로 비용이 많이 드는 은행 수수료는 물론 통화 변환으로 인한 손실을 없앨 수 있습니다.

블록 체인 업계에서 처음으로 혁신과 기술이 함께 모여 다이아몬드 구매자와 판매자의 차이를 만듭니다. GlitzKoin은 새로운 블록 체인 및 가상 통화 생태계로, 전통적인 다이아몬드 거래에서부터 장래의 거래자가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결함없이 다이아몬드를 구입하고 수집 할 수있는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게임 체인저입니다. GlitzKoin은이 자산의 가치와 엔드 투 엔드 이력을 내장 할 글로벌 디지털 장부를 만들 예정입니다. Glitzkoin을 통해 전통적인 다이아몬드 상사는 재정적 인 제안의 유형, 단일 다이아몬드 판매 또는 가치가 높은 다이아몬드에 대한 공유 투자를 반영한 ​​현명한 계약으로 분산 된 가상 다이아몬드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GlitzKoin Open Blockchain의 이점

  • 그것은 다이아몬드의 공급 사슬에 혁명을 일으키고 관련된 당사자들에게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확신 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모든 이해 관계자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하여 모든 사람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거래와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합니다.
  • 이 프로젝트는 또한 다이아몬드 업계의 모든 단계에서 오랜 숙련 된 다이아몬드 전문가 및 암호 전문가를 포함하여 블록 체인 기술의 모든 고급 재능을 모았습니다.
  • GlitzKoin은 새로운 암호 해독 기능을 구현하는 것 이외에도 가정용 블록 체인에 풀 바디 다이아몬드 거래 플랫폼을 설치하는 것을 포용합니다.
  • GlitzKoin의 네트워크 보안 및 공급망 정체성은 전적으로 보호되며 네트워크 통치 프로토콜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되는 연합 비잔틴 협약 시스템에 기초합니다.
  • GlitzKoin은 기존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 및 프로세스에 쉽게 적용 할 수있는 기술적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 친화적 우수한 거래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GlitzKoin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블록 체인 기반 다이아몬드 거래 플랫폼입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의 배경은 전체 다이아몬드 거래를 투명한 판매자 및 구매자 경험으로 우수한 거래 플랫폼 전환하는 것입니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IT전문 기업 U사에서 앱 개발을 맡고있는 송모씨(30)는 지난해 10월에 입사했다.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송모씨는 조폐공사의 디지털 상품권 결제 시스템인 ‘chak’의 앱을 사용해 보다가 관심이 있어서 U사에 입사했다.

조폐공사 본사 전경

조폐공사 본사 전경

송모씨는 취업을 위해 20여군데 이상 이력서를 제출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다가 U사에 입사하게 된 것이다.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www.komsco.com)의 디지털 거래 플랫폼인 ‘착(chak)’이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부위원장 김용기)로부터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일자리위원회는 조폐공사의 ‘착(chak)’이 일자리 양극화와 지역 불균형을 완화해 지역 균형 중심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범 모델로 평가하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800여개 기관에 관련 내용을 전파했다.

조폐공사는 공기업 가운데 국내 최초로 구축해 운영중인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공공 플랫폼인 ‘착’(chak)을 서비스하는 과정에서 수백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일자리 위원회는 설명했다.

조폐공사는 ‘착(chak)’을 활용, 모바일 지역상품권을 서비스 중이다. 시흥, 성남, 군산, 원주, 영주, 나주, 정읍, 아산 등 전국 70여곳의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착(chak)’을 도입,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조폐공사가 착을 통해 새롭게 창출한 일자리는 △결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IT 부문 개발 영업 유지보수 △지역상생 모델 마련을 위한 지역 배달 앱 개발 및 서비스 △모바일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고용 등에서 327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향후 ‘착(chak)’서비스가 확대될 경우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반장식 사장은 “착을 통해 거래비용을 절감해 소상공인을 돕고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효과를 거뒀다”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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