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거래 환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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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거래 환불

요즘 중고나라 거래가 예전보다 많이 활성화 된 것 같은데요~

불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내놓고, 필요한 사람은 저렴하게 구입하고~

TV에서도 많이 나오고~ 저 역시 사기꾼만 조심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장단점은 분명히 있고, 직거래로 좋은 상품 저렴하게 구하면 가장 좋겠지요~

그런데 택배 거래시 문제점이 많은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최근에 중고나라 거래를 했는데요~

아이 옷입니다. 오리털 패딩 점퍼~
작년에 선물 받았는데, 아이가 안 입게 되어 새상품을 그대로 내놨어요~
가격 책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어차피 못 입는거 빨리 판매하고자 아주아주 저렴한 파격가에 ㅠㅠ
정가 20만원인데, 5만원에 올렸습니다.
유명한 브랜드이고, 저렴하게 올렸더니 여기저기 연락이 많이 오더라구요~
구매하시겠다는 분과 택배 거래를 하게 되었고,
자꾸 에누리 해달라고해서 택배비 제가 부담하고 보내드렸어요~

그런데 며칠후.
갑자기 뜬금없는 문자가 날라옵니다 ㅠㅠ
옷을 받고 며칠 걸어두고 봤는데, 오리털이 부족한 것 같다는 둥~
불량 아니냐~ 사이즈가 안맞다~ 트집을 잡으며 반품을 해달라는 겁니다.
물건을 받은 당일도 아닌 수취후 3~4일이 지나서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정중하게 말씀드렸지요.
택까지 달려 있는 하자 없는 새상품을 보냈는데~
며칠 지나서 이런저런 트집 잡으며 환불을 요구하시니 곤란하다고.
새상품 저렴하게 드렸고, 중고거래 특성상 반품&환불 사양하겠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왜 반품이 안되느냐~ 입어 보지도 않았고, 그냥 걸어두고 봤다~
근데 자세히 보니 옷이 좀 맘에 안든다며 받은 그대로 있으니 반품해 달라는 겁니다.
누가봐도 이건 단순변심 아닌가요?

제가 장사꾼도 아니고.
구입한 사람이 맘에 안들면 무조건 반품 및 환불처리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하루종일 문자로 사람을 괴롭히더라구요~

중고 거래 환불

중고물품거래 를 하다보면 판매자에게 설명들은 것과는 다른 품질, 하자가 있는 물건 을 받을 때가 있 습니다.

이런 경우 당연히 당사자끼리 대화로 협의를 통해 반품 환불 이나 판매금의 일부반환, 교환 등으로 해결하는게 무난한 대응법입니다.

그런데 내 잘못은 없다! 판매자가 얘기하면서 알아서 하라고 할 때도 있죠.

이런 경우는 이미 하자 에 대해서 알면서 고의적으로 거짓말 을 하고 팔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구매자측은 경찰에 신고 를 바로 생각하게 됩니다.

실제 사기 가 성립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5만원에 게임기를 샀는데 돌멩이나 벽돌이 들어있는 것처럼 쓰레기나 쓸데 없는 물건 을 배 송한 경우.

갤럭시노트4를 20만원에 구입하기로 했는데 액정이 깨지고 고장 나서 아예 못 쓰는게 도착했다.

이런 케이스에서는 사기죄 가 성립할 수 있어서 경찰에서 수사에 들어가고 추후 판매자와 합의를 통해 피해금을 회수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기 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별적으로 판단해야겠지만 예를 든다면, 중고 거래 환불 두세번 밖에 안 입은 청바지라고 했는데 여기저기 심하게 닳 은 흔적 이 눈에 띈다든지,

A급 스마트폰이다고 했는데 액정과 케이스에 여기저기 중고 거래 환불 기스가 나서 B급 수준 밖에 안 된다. 이런 케이 스. 이땐 범죄수준은 되지 않으니 경찰에서 접수조차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결국 민사절차 로 손해 배상청구를 해결해야하죠.

상대방의 주소나 주민등록번호를 알면 지급명령을 신청할 수 있는데 주민등록번호 를 모르면 추후 압류 를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소액소송 을 신청하는게 좋습니다.

대법원 전자소송홈페이지 에서 소액심판소송을 제기하면서 피고(채무자 = 판매자)중고 거래 환불 의 전화번호나 은행계 좌번호를 근거로 사실조회신청 을 하면 주민등록번호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심각히 고려해야할 부분은 실익 입니다.

중고거래 라면 대부분 몇만원에서 몇십만원 수준의 소액 입니다.

법률전문가 라고 하더라도 채무자의 경제상태, 생활상태도 모르면서 20만원 을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 다? 아마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을 듯 싶네요.

소송비용 은 직접하니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지만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에 비하면 실익이 적은 것이죠.

게다가 그렇게 판결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회수된다는 보장 도 없어서 포기하는 것입니다.

승소 했는데도 채무자가 알아서 변제하지 않으면 결국 통장, 유체동산 등에 압류 를 해서 회수해야하는데 쌍방 서로의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진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상태, 품질 이 중요한 물건을 중고거래할 때에는 다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요구 하는 등으로 원본을 확인 하고 진행하거나 아예 중고 는 구입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진이의 고민상담소 | 김상진 | 경남 합천군 용주면 공암1길 8-11 | 사업자 등록번호 : 경남 합천군 용주면 공암1길 8-11-99-00156 | TEL : 010-4706-1810 | Mail : [email protected]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6-경남합천-0031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해보니 시리즈 78] 중고거래 후 환불 요구하면 해줘야 할까?

YTN

동시에 잘 쓰지 않는 그릇, 옷, 화장품 등을 중고 거래로 처분했다. 중고 물품을 사고 팔기 위해 이용한 방법은 총 4가지다.

1.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YTN

'중고 거래'의 대명사가 된 바로 그곳. 회원 수만 1,700만이 넘는 우리나라 최대 중고 거래 카페다. 이용자가 많은 만큼 원하는 물건을 찾을 가능성이 높으며 물건을 팔기도 쉽다. 다만, 이미 제품마다 적정 가격대가 형성돼 있고 판매자가 개인 정보를 꼭 공개하지 않아도 돼 구매자보다는 판매자에게 유리한 구조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주로 택배 거래를 이용한다. 카페 측은 더치트 번호 제공, 네이버페이를 사용한 안전결제, 안심 번호 중고 거래 환불 사용 등을 유도하지만 안전결제를 하는 판매자 비율이 10%도 되지 않아 구매자가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중고나라만큼 물품이 많고 활발하게 거래가 일어나는 곳은 없기 때문에 중고 거래를 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YTN

지역 기반 중고 직거래 어플. 이웃끼리 하는 거래가 주기 때문에 나눔에 가까울 정도로 가격이 저렴하고 당일 빠르게 물건을 받을 수 있다. 주 이용자층이 30~40대 여성이라 주방식기, 여성복 등의 물건이 대다수라는 점과 실제로 원하는 물건을 구하거나 검색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특징이다.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자 앱 내 메신저를 통해서만 연락하는 시스템이 되어있다. '직거래 일정 등록', '직거래 30분 전 알람' 등 직거래에 최적화된 부가 서비스가 있으며, 거래 후 서로 평가하는 '거래 온도 시스템'으로 판매자와 구매자가 서로 좋은 매너를 보이도록 유도한다. 그 때문인지 당근마켓에서 물건 사면서 편지, 초콜릿, 사탕 등을 많이 받았다.

YTN

내부 메신저인 '헬로톡'을 통해 구매 의사를 주고받고, 헬로마켓의 자체 안전거래 시스템 헬로페이로 안전하게 판매 대금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서로 평가 시스템이 존재해 매너 없는 행동을 보이는 이용자가 거의 없다. 판매 물품을 등록하는 방법도 최대한 간소화했다.

YTN

동시에 매장 내에서 저렴한 중고 제품 구매도 가능하다. 상태가 좋지 않은 물건은 애초에 기부받거나 진열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YTN

한 번은 직거래로 화장품을 사 간 같은 지역 구매자가 물건의 상태를 모두 중고 거래 환불 확인하고 간지 20분 만에 갑자기 환불을 요구했다. 동네 주민끼리 얼굴을 붉히기 싫어 환불해 줬지만 이런 경우 판매자가 환불해 줄 의무가 있는지 궁금해졌다.

또 어느 날은 1~4편이 완결인 만화책을 구매했는데 2권만 두 권이 오고 3편이 오지 않아 당황했던 경우도 있었다. 다행히 판매자가 추후 연락이 닿아 누락된 만화책을 구해 보내줬지만,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은 한 시간 정도를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만약 중고 거래 환불 끝까지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 중고 거래 중 분쟁이 발생했을 때 해결 방법을 한국소비자원에 문의해봤다.

YTN

적용되지 않는다. 소비자기본법 2조에 따르면, 소비자보호법은 사업자로부터 제공된 용역이나 서비스를 최종 구매자(소비자)가 구매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조정하고 구제하는 내용이다. 개인 간 거래는 사업자에 포함되지 않아 소비자원에서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없다.

Q. 그렇다면 중고 거래시 하자 있는 물건이 오거나 사기를 당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경찰서의 사이버수사대 관할이다. 의도적으로 결함을 숨기고 물품을 보냈거나 사기를 당했을 경우에는 경찰서에 사기죄로 신고해야 한다. 상대방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를 할 수 있으며 통화비, 택배비, 못 받은 물품 등 손해에 대한 민사 소송도 걸 수 있다.

Q. 중고 거래를 한 뒤 상대방이 환불을 요구할 때 판매자는 환불 의무가 있는지?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청약철회)은 전속법이랑 할부 거래법 등 예외조항을 빼고서는 원칙상 적용되지 않는다. 특히 제품을 사용했거나-컴퓨터 전원을 켰거나 등-이미 썼을 때 환불은 원칙적으로 불가하다.

중고 거래시 유의할 점은 모든 판매와 소비에는 계약이 있고, 개인 간 중고거래도 사실상 계약의 형태라는 점이다. 구매자는 중고거래 시 보통 돈을 먼저 한 번에 지불하게 되고 이 시점에서 계약이 완성된다. 계약이 완성됐을 때는 단순 변심으로 환불하거나 교환할 수 없다.

다만, 계약이 완료됐어도 개인 간 거래에서 판매자한테 환불·교환을 요청할 수 있는 예외 경우가 있는데 '광고한 내용과 다를 경우', '고지해야 할 중요 내용이 누락됐을 경우' 이 두 가지 경우는 구매자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

YTN

만약 만전을 기했음에도 '벽돌'이 들어있는 택배를 받았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사기꾼들은 일반인들이 몇 만원 이하의 소액 때문에 경찰을 찾고 상대방을 고소하기 어렵다는 점을 알고 있다. 귀찮더라도 미래에 당할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신고하는 편이 좋다.

배우 이시언도 푹 빠진 중고 거래…"황당한 요구 어쩌죠"

배우 이시언이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중고거래를 하는 모습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에도 그는 중고물품을 직거래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배우로 얼굴이 알려진 상태였음에도 직거래를 고집하며 마니아다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히터와 라디오가 되지 않는 레트로 슈퍼카까지 중고로 구매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전에는 다소 독특한 취미로 여겨졌던 중고거래. 하지만 몇 년 사이 중고거래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했고, 이제는 유통업계에서도 그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2008년 4조원에서 지난해 20조원까지 커졌다.

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이 대표적이다. 당근마켓은 월 사용자 수(MAU)가 2018년 1월 50만명이었으나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다 올해 1500만명을 넘어섰다. 중고나라의 경우 지난해 거래액이 5조원에 달했다.

하지만 개인간 거래 과정에서 갈등을 겪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고거래 후 황당한 요구 어디까지 들어줘야 하느냐'는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최근 중고마켓을 통해 물건을 판매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인 만큼, 울샴푸로 깔끔하게 손세탁까지 했고, 거래도 문제 없이 성사됐다.

하지만 며칠 뒤, 구매자로부터 '혹시 집에서 개를 키우냐'는 채팅이 왔다고 한다. 아이의 얼굴과 몸에 빨간 반점이 올라오고 콧물이 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는데 강아지 알러지 반응이라는 진단이 나왔다는 것. 그러면서 구매자는 A씨에게 "왜 강아지를 키운다고 미리 말하지 않았냐"고 따졌다.

놀란 A씨는 바로 구매자의 상황에 공감하며 환불을 해줬다.

그러나 구매자의 연락은 계속됐다고. 그는 A씨에게도 책임이 있다면서 20만원이 넘는 검사 비용의 절반을 부담해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다소 억울한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아이도 비염이 있어 해당 물건이 있는 아이의 방에는 강아지가 잘 들어가지 않았고, 팔기 전 깨끗하게 세탁까지 했으며, 기존 자신의 판매리스트만 봐도 강아지를 키운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강아지용품이 여러 개 있었다고 하소연했다.

그는 "물건을 하나 팔 때마다 집에 강아지가 있다고 적어야 하는 것이냐"면서 "검사 비용을 이대로 물어줘야하는 것인지, 답장을 뭐라고 보내야할지 난감하기만 하다"고 토로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씨 외에도 온라인 상에서 중고거래 판매자와 구매자 간 갈등을 겪고 있다는 고민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이달 발표한 'ICT 분쟁조정 현황과 제도'중고 거래 환불 중고 거래 환불 에 따르면 ICT분쟁조정지원센터에 접수된 개인간거래(C2C) 분쟁조정 신청은 올 상반기 2008건으로, 작년 동기(261건) 대비 670%나 폭증했다. 전체 전자거래 분쟁조정 신청의 77.4%가 C2C 분쟁조정 신청이었다.

C2C 분쟁은 당근마켓·번개장터·중고나라 등 C2C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증가하고 있다. 홍현표 ICT분쟁조정지원센터장은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특히 C2C 분쟁을 예방하려면 거래 조건과 물품 상태를 확인하고 비대면 거래 시에는 안전결제 시스템을 이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플랫폼 차원에서의 대응 프로세스 구축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당근마켓은 최근 '중고거래 가이드라인 2.0'을 발표, 중고거래 시 지켜야 할 에티켓과 직거래 시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밝혔다. 이와 함께 이용자 간 갈등 조정을 위한 별도 팀도 구성했다. 이용자 사이 분쟁이 발생했을 때 원활히 해소할 방법에 대한 연구와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DVD] [질문] 절판인 미개봉품 중고거래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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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인 미개봉품 중고거래 환불

여기 DP장터에서 중고거래를 한 것은 아니고
몇일전 이렇게 게시글도 올렸었고,

영화제작사나 그런쪽에도 문의해 봤지만
개봉예정인 여고괴담5에 주력중이다란 얘기 해서

개봉전에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알리딘에서 "여고괴담1" 미개봉품을 구입 했습니다.

제품을 받고나서 물건을 받았을땐 이상하점이 없어서 개봉해서
우선 디스크에 스크레치 있나 점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나라 신품 dvd에도 크래치가 많이 있는데

제가 받은
"여고괴담1 미개봉품"에도 스크레치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판매자측에선 절판인 dvd를 개봉하구선 재생에 문제 없는
타이틀을 갖고 반송,환불을 요청한다고 뭐라 한는게 아니겠습니까

본인도 타이틀 500장정도 보유 하고 안보는 타이틀들 되팔고 하는 사람인데
미개봉품을 중고로 만들어 놓고 환불해 달라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솔직한 얘기로 절판된 제품거래 하는데 단순변심으로
미개봉품을 환불 처리 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예전에 오페라의 유령 UE때 미개봉품 중고거래를 했었는데
그땐 제작사에 연락해서 스크레치난 디스크를 교환받았고,

이번에 어디에다 연락할때도 없고해서
오늘은 알라딘 영업시간이 끝났고 해서 이렇게 DP에 글 올려 보네요.

판매자측도 미개봉판 판매 했는데 억울 하겠고, 저도 미개봉판 받고나서
개봉했더니 스크레치있는제품이 들어있으니 황당하고,

판매자분이 헌디스크를 밀봉해서 판매 한거라기 보단
우리나라 대부분의 dvd 신품에 다수 들어 있는 스크래치 입니다.

본인은 이마트같은 아닌 다른 쇼핑몰에서 이런것 때문에
반송, 환불은 첨 들어 본다고 하고,

기분나쁜게 본인이 500장정도 소유 하고 있는 분이란 사람이
dvd타이틀이 재생에 문제 없으면 됐지, 스크레치가 중고 거래 환불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이런걸로 환불 하냐고 하네요.

본인 dvd를 500장을 가졌건 50장을 가졌건 간에
우산 먼저 스크레치가 어느정도 났냐? 그렇게 보기 불편하냐?
했으면 좋게 해결 날 일을 위와 같이

제가 궁예의 관심법을 갖은 것도 아니고
개봉도 안하고 어떻게 안의 내용물을 확인 한답니까.

뭐 판매자측도 반송거부 한다 하고,
저도 구입의사 없으니

서로 내일 알라딘에 연락해서 해결하자 하고
전화 끊었네요.

DP분들은 미개봉품 거래 하실때 그 미개봉품에
하자가 있었을 경우 어떻게 해결 하셨나요?

P.S.
우리나라 DVD제작사들 이제 dvd사양에 대해선
코멘트 안하더라도 괜찮게 해주는데

2002년도부터 DVD생황 하고 있지만
일본 DVD의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신품처럼 보였음 좋겠습니다.

일본 DVD타이틀을 보면 배송중 사고 아니면
진짜 내용물이나 사양은 허전 하더라도
내가 신품을 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내 DVD제작사들은 드라마 보며, 책 읽으며
DVD 포장하는지 신품에도 왠 스크래치 들이
있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

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유독 국내 DVD와
미국 DVD 신품을 사면 신품을 사더라도
신품 구입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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