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왑 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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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에서 최대 절전 기능을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스왑 파티션이 있어야 합니다. 스왑의 크기는 적어도 설치된 메모리 크기와 같아야 하고, 스왑 파티션에 이미 옮겨져 있는 여러 항목을 위해 추가적으로 10~25% 여유 공간을 더 줘야 합니다. * 성능을 아주 조금 올리고 싶을 경우 (+최소 7,200rpm의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경우), 원한다면 스왑 파티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치된 메모리가 4GB 보다 적은 게 아니라면 그리 필요치는 않습니다. 스왑의 크기는 원하는 대로 지정해 주면 됩니다. 하지만 최대 절전 기능을 위해 스왑 파티션을 만든다면 저는 위에서 얘기한 것보다 더 크게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 5,400rpm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다면 병목 현상이 컴퓨터 상황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점 만으로도 스왑 파티션을 만들지 않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스왑 파티션을 확실히 만들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크기로 파티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왑 활용도 값을 훨씬 더 낮은 걸로 바꿔주세요.

리눅스 스왑(SWAP) 파티션이란 무엇? 어떤 일을 하나요?

대부분의 리눅스 배포판은 스왑(SWAP) 파티션 설정을 권장합니다. 파티션 하나에 전체 운영 체제를 두고 사용해온 윈도우 사용자에게는 낯설게 보일 수 있는 광경이죠.

그럼, 스왑(SWAP) 파티션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하나 정도는 꼭 있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크기는 어느 정도인 게 좋은 걸까요? 이 셋 모두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알맞은 답을 고른다면 시스템 성능을 매우 큰 폭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스왑(SWAP) 파티션은 컴퓨터 메모리(RAM)가 흘러 넘칠 때 댐의 역할을 합니다. 메모리가 완전히 가득 차면 추가적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메모리가 아닌 스왑 파티션에서 실행됩니다. 메모리 공간이 가득 차서 부족할 때 프로그램 실행이 가능하도록 예비 공간의 역할을 하는 셈이죠.

이 말을 들으면 실제 메모리를 추가하지 않고도 사용 가능한 메모리의 양을 쉽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인 것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메모리(RAM)는 실행할 프로그램을 올려두기에 최적인 하드웨어입니다. 메모리는 매우 속도가 빠른 반면, 스왑이 저장되는 하드디스크는 상대적으로 봤을 때 매우 느리기 때문입니다. SSD는 속도가 큰 폭으로 향상된 덕분에 성능 측면에서의 문제는 이전 보다 덜합니다. 하지만 SSD 조차도 메모리(RAM)를 대적하진 못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SSD 드라이브를 불필요하게 소모하지 않는 게 좋겠죠.

스왑 파티션의 가장 가까운 비유로는 윈도우의 가상 메모리 페이지 파일을 들 수 있습니다. 둘 사이에 기술적 차이점이 많기는 하지만 말이죠.

스 왑 파티션은 메모리에 더 중요한 항목을 둘 여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항목을 메모리에서 하드디스크로 옮기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이런 특성은 거의 건드릴 일조차 스왑 이란? 없는 항목은 스왑 파티션으로 이동할 것임을 넌지시 나타냅니다.

사용이나 접근이 얼마나 드물어야 스왑에 저장할 지의 빈도는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스왑 활용도(Swappiness, 스와피니스)라고 불립니다. 스왑 활용도를 높이면 메모리 항목이 스왑 파티션에 이동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 설정을 낮게 조정하면 항목이 스왑으로 이동할 확률이 낮아집니다.스왑 이란?

마 지막으로, 스왑 파티션은 시스템이 최대 절전 모드로 들어갈 때마다 메모리의 내용을 보관하는 장소로 사용됩니다. 이 말은 스왑 파티션이 없다면 리눅스가 최대 절전 모드로 들어갈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죠.

물론, 실제로 사용자가 최대 절전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기 때문에 여러분께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 모든 말이 의미하는 게 스왑 파티션이 필요하다는 걸까요? 결코 그렇지는 않습니다! 리눅스 시스템은 스왑 파티션 없이도 완벽하게 잘 동작합니다. 하지만 스왑 파티션을 하나 두면 몇 가지 장점이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장점:

* 메모리가 완전히 다 찼을 때 보조 공간 제공

* 빠른 속도의 메모리에서 더 많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드물게 필요한 항목을 옮길 수 있게 함

* 최대 절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줌

단점:

* 스왑 파티션은 동적으로 크기를 조정할 수 없어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차지함

* 하드디스크의 소모율을 높일 수 있음

* 반드시 성능을 향상시켜 주는 것은 아님 (아래를 보세요)

예? 스왑 파티션이 항상 성능 향상을 돕는 건 아니라 구요? 그럼 스왑 파티션을 사용하는 게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실제로는 더 좋지 않은 경우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1GB의 메모리와 5,400rpm 속도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넷북에 리눅스를 설치해본 적이 있습니다. 메모리가 1GB만 있다 보니, 웹 브라우저의 탭을 몇 개 열어두는 것만으로 상당히 빨리 메모리가 찰 것이란 점을 짐작해 볼 수 있죠. 스왑 파티션은 메모리의 부족한 공간을 대신해 모든 탭을 열어놓을 수 있게 해줬습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5,400rpm 속도 때문에 병목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하드디스크가 너무 느렸고, 시스템은 계속해서 스왑 파티션에 접근하고 싶어했습니다. 때문에 넷북은 너무나도 버벅대며 매우 느리게 움직였습니다. 결국 모든 걸 닫아 메모리를 좀 확보하기 전까지는 거의 사용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지요.

스왑 활용도 설정은 메모리에 여유 공간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스왑 파티션에 있는 모든 걸 다시 메모리로 되돌아 오게 해주진 못했습니다. 그 대신, 이들 중 많은 항목이 스왑 파티션에 남게 되어 계속해서 넷북이 버벅거리게 만들었습니다. 이 문제는 시스템 재시작으로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시스템이 종료 스왑 이란? 전에 스왑 파티션에 있는 모든 항목을 지워야 하기 때문에 이 역시도 시간이 한 동안 걸렸죠.

그래서, 전 이렇게 추천해 드립니다.

* 컴퓨터에서 최대 절전 기능을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스왑 파티션이 있어야 합니다. 스왑의 크기는 적어도 설치된 메모리 크기와 같아야 하고, 스왑 파티션에 이미 옮겨져 있는 여러 항목을 위해 추가적으로 스왑 이란? 10~25% 여유 공간을 더 줘야 합니다.

* 성능을 아주 조금 올리고 싶을 경우 (+최소 7,200rpm의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경우), 원한다면 스왑 파티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치된 메모리가 4GB 보다 적은 게 아니라면 그리 필요치는 않습니다. 스왑의 크기는 원하는 대로 지정해 주면 됩니다. 하지만 최대 절전 기능을 위해 스왑 파티션을 만든다면 저는 위에서 얘기한 것보다 더 크게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 5,400rpm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다면 병목 현상이 컴퓨터 상황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점 만으로도 스왑 파티션을 만들지 않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스왑 파티션을 확실히 만들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크기로 파티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왑 활용도 값을 훨씬 더 낮은 걸로 바꿔주세요.

본드스왑 와이든 왜?

본드스왑이 와이든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드스왑이나 스왑베이시스가 와이든 될 경우 통상 금융위기 전조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2일 채권과 스왑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본드스왑을 보면 1년물은 마이너스(-)2.1bp를 기록해 3월31일(-5.8bp) 이후 7개월만에 와이든됐다. 2년물은 -7.7bp로 5월11일(-7.9bp) 이후, 3년물은 -8.3bp로 6월2일(-9.1bp) 이후, 5년물은 -26.5bp로 6월15일(-27.8bp) 이후 각각 와이든을 기록했다.

본드스왑이란 기획재정부가 발행하는 국고채나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통화안정증권(통안채)의 채권금리와 시중은행이 발행하는 이자율스왑(IRS) 금리간 금리차를 말한다. 통상 기재부와 한은의 신용도가 시중은행보다 높다는 점에서 채권금리가 IRS금리보다 낮다(가격기준 고가). 이에 따라 본드스왑도 플러스를 유지하는게 정상이다. 스왑시장에서는 본드스왑이 플러스 방향으로 커지는 것을 타이튼, 마이너스 방향으로 커지는 것을 와이든이라고 칭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장참여자들은 IRS시장에서는 차익실현이 이뤄지고 있는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국고채 발행물량 부담과 함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미국에서 조 바이든이 당선되면 금리가 오르고 일드커브는 스티프닝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국내 IRS시장에서도 외국인 포지션이 그렇게 구축됐었다. 다만 미 대선 결과가 나올때가 됐고, 투자시보다 금리도 오르고 커브도 스팁되면서 일부 이익실현을 하는 모습이다. 즉 IRS시장에서는 리시브와 커브스팁 언와인딩을 보였다”며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국고채 입찰 부담과 함께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매도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 1조5000억 전액 낙찰 응찰 5조1000억
  • 보험사 월평균 3.2조 국고채 샀다
  • 기재부, 11월 국고채 12조4000억원 경쟁입찰 발행

중장기적 관점에서 민간과 정부의 조달갭(격차)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문홍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IRS는 민간 스왑 이란? 조달이고, 국채는 정부 조달이다. 최근 국채 조달이 장단기 모두 늘어나는 반면, 민간 조달은 적다. 이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본드스왑이 추세적으로 더 벌어지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앞선 스왑딜러는 “국고채 입찰스케줄과 월말 이슈가 엮여 벌어진 것도 있다. 이번주 국고채 30년물 입찰과 미 대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추세가 이어지겠다”면서도 “CRS금리가 하락하고, 스왑베이시스가 확대되며,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본드스왑이 벌어진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안정되지 않을까 싶다”고 예측했다.

문홍철 연구원도 “GDP(국내총생산) 대비 재정적자는 올해 6.1%에서 내년 5.6%로 줄어들 것이다. 내년 국고채 발행이 계획 물량인 170조원보다 더 나온다면 본드스왑이 더 벌어질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스왑 이란? 이를 선반영했다”며 “중장기적으로 수급을 보완하려는 노력들이 정부쪽에서도 계속 나오는 만큼 본드스왑 확대 추세도 어느 정도 마무리될 것”이라고 봤다.

스왑 이란?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현욱 ai앵커입니다.

설 명절은 모두 평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짧은 연휴에 아쉬움도 있지만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좋은 시간 가지셨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조금 무거운 얘기를 해보고자 하는데요

오늘의 경제 백브리핑은 현재 자본시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라임운용 사태의 배경 중 하나인 TRS, 즉 토탈 리턴 스왑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용어가 무척 어렵죠? 개념부터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토털리턴스왑, 총수익스왑이란 개념을 명확히 하면 대출금이나 유가증권 등 기초자산의 모든 현금흐름을 이전시키는 상품입니다.

더 풀어보면 TRS를 매입한 사람은 기초 자산으로부터 발생한 모든 이익을 매도자에게 지급합니다. 반대로 매도한 사람은 매입자에게 수수료와 함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손실을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즉 매입자와 매도자는 발생할 수 있는 총수익과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을 스왑, 바꾸는 것입니다.

더 쉽게 예를 들자면 이번 라임사태에서 보면 매도자인 자산운용과 매수자인 증권사가 있다고 합시다.

자산운용이 사야 할 금융자산을 증권사가 대신 사주고 증권사는 매입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모든 이익을 자산운용사에게 줍니다.

반면 증권사는 대신 수수료와 함께 매입한 자산에서 손실, 혹은 파산이 발생할 경우 자산운용사에게 이를 보전받습니다.

그렇다면 직접 사면 되는 이런 거래를 왜 하는 것일까요?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다 이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매입자는 안정적 수수료 수익을 거둘 수 있고 손실위험은 최소화됩니다. 반면 매도자는 직접 매입 하는 것보다 담보비율 설정해 더 많은 자산을 사 이익을 최대화 할 수 있습니다.

더 쉽게 말씀드리면 자산운용사가 증권사에게 매입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더 많은 자산을 매입한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모두가 이익인 이 거래가 왜 문제가 된 것일까요?

바로 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는 펀드에 손실이 발생하거나 그럴 조짐이 보일 경우가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매입자인 증권사는 손실보전을 위해 담보율 조정, 자산 처분에 우선권을 가지기 때문에 펀드에 투자한 개인투자자가 손실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증권사가 TRS계약을 해지하고 자기 몫만 챙기려고 한다면 라임 스왑 이란? 운용 뿐 아니라 비슷한 계약을 체결한 자산운용사는 모두 유동성 위기를 겪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증권사, 펀드 판매사, 운용사 협의체가 꾸려졌지만 증권사의 양보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협의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자본시장의 뇌관이 되고 있는 TRS 거래에 대해 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현재 어떤 상황들이 전개되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스왑 이란?

시장에 거래되는 많은 스왑들 중에 한 가지를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

현업에 계신분이 아니면 공부하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에겐 스왑거래가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이라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 그러나 사실 스왑은 말그대로 거래 당사자 양쪽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서로가 필요한 것을 바꾸는 거래가 스왑입니다 .

무엇을 거래 하느냐에 따라 스왑의 명칭이 달라지는데 , 이자율이면 IRS, 신용이면 CDS, 통화면 CRS 인 것입니다 . 그 중에서도 비교적 간단하지만 , 최근에 운용사나 증권사의 헤지펀드에서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Equity Swap( 주식스왑 ) 을 간단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

▶ Equity Swap( 주식스왑 )

Equity Swap( 주식스왑 ) 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한 쪽은 주식의 퍼포먼스 ( 수익률 ) 을 , 한쪽은 고정이자 ( 또는 변동이자 ) 를 서로 교환하는 것입니다 .

물론 스왑이라는 거래가 특수한 목적을 가진 거래당사자들이 만나 장외에서 그 당사자들이 합의한 형태로 거래가 이뤄지므로 , 가장 기본적인 형태에서 조금씩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

거래를 간단한 그림으로 살펴보면 이와 같습니다 .

물론 주식의 수익 부분은 Profit 과 Loss 가 날 수 있겠죠 ? Profit 이 난다면 위 그림과 같겠지만 , Loss 가 난다면 A 가 반대로 B 에게 Loss 만큼을 이자와 더해서 지급해야 합니다 . 이렇게 주식의 Total Return 을 스왑한다고 해서 TRS(Total Return Swap) 이라고도 합니다 .

▶ Equity Swap 거래가 이뤄지는 이유

그렇다면 왜 이런 거래가 이뤄질까요 ?

대부분 이런 주식스왑은 Basket 형식으로 구성되어 다수의 주식스왑이 이뤄지기 마련인데 , 주식의 수익을 지급하고 , 고정이자 ( 또는 변동이자 ) 를 수취하는 거래자 B 는 이 Basket 에서 나오는 불확실한 수익을 안정적인 고정이자 ( 또는 변동이자 ) 로 변화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고 , 반면에 이자를 지급하고 주식의 Total Return 을 수취하는 거래자 A 는 Basket 을 구성하는데 드는 자본금 전체를 투자할 필요없이 고정이자 ( 또는 변동이자 ) 만으로 Basket 에 투자하는 것처럼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일종의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스왑 이란?

외환스왑이란 거래상대방과 특정기간 동안(주로, 단기간) 통화를 서로 교환하여 사용하는 거래이다. 외환스왑은 현물환거래와 선물환거래를 동시에 실행하는 형태를 띠는데, 현물환 거래에서는 마치 나에게 여유 있는 통화를 담보로 맡기고 내가 필요한 통화를 빌려 쓴 뒤, 특정 기간이 지난 선물환거래 결제일에는 빌려 쓴 통화를 반납하고 담보로 맡겼던 통화를 찾아오는 것과 같은 형태이다.

그 과정에서 빌려 쓴 통화에 대한 이자와 빌려준 통화에 대한 이자는 선물환율에 반영하여 주고받는 구조를 갖는다. 따라서 현물환율과 선물환율 사이에는 양 통화의 금리차이를 고려한 선물환 프리미엄이나 디스카운트가 존재하게 되는데 이들을 스왑포인트라고 부르는 이유는 바로 FX Swap에서 서로 통화를 교환할 때 주고받는 포인트라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스왑 이란?

FX Swap은 현물환과 선물환거래를 동일한 상대방과 동시에 실행하며 현물환과 선물환거래에서의 매입/매도 방향을 서로 반대로 하는 거래이다. 예를 들어, 현물환에서 매입하였으면 선물환에서 매도하고 현물환에서 매도하였으면 선물환거래에서 매입하는 구조이며, 전자의 경우는 Buy & Sell Swap이라 하고 후자는 Sell & Buy Swap이라고 한다. Buy 또는 Sell은 항상 기준통화(Fixed Currency)를 기준으로 하며 USD/Won FX Swap이라면 Buy 또는 Sell은 USD(달러)를 기준으로 표현한 것이다.

FX Swap은 일종의 자금거래이므로 동일한 거래상대방과 현물환거래와 선물환거래를 동시에 하면서 양 통화의 금리차이를 반영한 스왑 포인트를 반영하게 된다. 만약 현물환거래를 하는 상대방과 선물환거래를 하는 상대방이 다르다면 현물환 거래와 선물환거래 실행의 시차로 인해 각각의 스왑 이란? 적용 환율이 양 통화의 금리차를 고려한 스왑 포인트로부터 벗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외환스왑(FX Swap)의 활용

선물환 결제일의 조정

수출기업이나 수입기업이 선물환거래 시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수출대금 수령 또는 수입결제가 선물환거래 만기일보다 더 빠르거나 늦어질 수 있다. 선물환 프리미엄 또는 디스카운트는 양 통화의 금리차이와 기간(만기)에 의해 좌우되므로 선물환계약 만기가 앞으로 당겨지면 프리미엄(또는 디스카운트)을 줄이고 늦춰지면 늘리는 조정을 하여 만기일을 변경하는데 이 때 외환스왑(FX Swap)거래를 이용한다.

시장참가자들은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계상하는 스왑 포인트가 다를 수 있다. 예컨대, 은행들이 계상하는 USD/Won의 1일간 스왑 포인트가 10전이지만 증권사들이 계상하는 스왑포인트는 20전이 될 수도 있는데 이는 은행과 증권사가 계상하는 달러 및 원화의 조달(운용)금리가 때문이다.

외환스왑거래를 쉽게 풀이하면 특정통화를 담보로 한 상대 통화의 대차거래와 같다. 그러면서 빌린 통화에 대해서는 이자를 지불하고 맡긴 통화에 대해서는 이자를 받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자금대차 거래는 신용위험이 따르므로 신용도가 낮은 측은 자금을 차입할 때 신용도가 높은 차입자보다 금리를 더 부담해야 함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조달금리가 낮은 은행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스왑 포인트를 고려하여 제시된 증권사들의 스왑 이란? 선물환율을 이용하여 Buy & Sell Swap을 실행함으로써 마치 원화를 대출해 주는 것과 같은 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이러한 거래를 통해서 은행은 자신의 원화 조달금리와 증권사의 원화 조달금리 차이를 수익으로 취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은행은 증권사의 신용리스크를 부담하는 셈이 된다.

외화 수급시점 불일치 조정 및 유동성 조달

오늘 현재 달러화로 수출대금을 수령하였고 1주일 후 달러화로 수입결제를 해야 하는 무역업체가 있다고 하자. 당장 원화자금이 필요하면 달러를 매각 하지만 그렇게 하면 1주일 후 수입결제를 할 때 달러 환율 상승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이런 경우, 현물환거래로 팔고 선물환거래로 사는 Sell & Buy FX Swap을 이용하면 당장의 원화 유동성 문제도 해결하고 1주일 후의 수입결제 환 헤지도 가능하게 된다(이런 방법으로 유동성을 조달한다 해서 Swap Financing 이라고도 함).

환리스크 관리기법 중 대내적 관리 기법인 Matching은 외화의 수입과 지출시기를 일치시켜 환 노출을 제거하는 방법인데 이처럼 Timing의 불일치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FX Swap을 이용하여 불일치를 조정할 수 있다.

NDP(차액결제 스왑 이란? 선물환, Non-Deliverable Forward)

USD/Won의 선물환거래는 국내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역외에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일반 선물환거래는 만기에 해당 통화를 미리 정한 환율로 상호 교환(Delivery)해야 하지만, 역외시장 참여자들은 Won화가 국제통화도 아니고 단기 자금시장을 이용함에도 제한이 있으므로, 선물환 만기에 거래 대상 통화를 정해진 환율에 의해 교환하는 대신에 거래금액(실제 인수도를 안하기 때문에 이를 Notional Amount라 함)에 만기일의 현물환율(Fixing Rate)과 당초 약정환율(Contract Rate)간의 차이를 고려하여 USD로 결제하는 선물환거래이다.

즉, 스왑 이란? 비거주자가 해당통화를 보유하거나 환전할 필요 없이, 게다가 결제위험(Settlement Risk)도 없이 자유롭게 선물환거래를 할 수 있는 상품이다. NDF거래는 자본통제로 인해 역외에서 인수도를 할 수 없는 Emerging Market거래를 위해 1990년대부터 활성화 되었으며 대부분의 NDF 거래는 USD로 현금결제 된다. Fixing Rate는 만기일 전전영업일에, 외국환 중개회사를 통한 결정된 시장평균환율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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