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제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새만금개발청 개발투자 홍보포스터.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진경남 기자
    • 승인 2019.11.28 07:08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새만금개발청 개발투자 홍보포스터.

      ▲새만금개발청 개발투자 홍보포스터.

      [이투뉴스]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에 1.4GW 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맡을 투자자를 찾는다.

      새만금개발청은 내년 1월10일까지 1.4GW 투자유치형 발전사업 투자제안서 접수를 받는다. 투자의향이 있는 기업은 1.4GW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투자사업과 발전사업을 연계해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접수는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투자사업의 적정성과 신뢰성 등을 평가해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채택된 제안서는 사업자 공모 시 사업모델로 적용된다. 투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구역은 산업연구용지 남측 6.6㎢의 A구역과 국제협력용지 동측 11.8㎢의 B구역에 각각 500MW, 9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을 짓는다.

      다만 새만금개발청이 투자사업 유형으로 산업투자와 개발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투자와 발전사업을 병행 추진할 투자제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대규모 투자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투자유치형 발전사업을 통해 새만금이 재생에너지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새만금 개발 가속화와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경제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폭넓은 제안이 가능하도록 사업설명회 개최, 관심기업 방문설명 등 투자제안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경남 기자

      3차외부필자일때 프로필사진 노출x -->

      하노이시는 26일 열리는 투자개발협력 컨퍼런스에서 제안된 36건의 투자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사진=hanoimoi.com.vn)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하노이시가 36건, 총 260억달러 규모의 투자제안을 접수했다.

      이번 투자제안은 오는 26일 ‘2020 하노이 투자개발협력 컨퍼런스’에서 양해각서(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전체 투자제안 36건 가운데 국내기업은 23건, 해외기업은 13건이다.

      하노이시는 ‘2020 하노이 투자개발협력 컨퍼런스’에서 주택•사무실 개발, 관광산업, 기술인프라, 금융 및 은행 부문에 총 339조동(146억달러) 규모의 116개 신규 프로젝트 투자를 유치하고, 지난번 컨퍼런스에서 투자자를 유치하지 못한 282개 프로젝트, 483조동(208억달러) 규모의 투자유치에도 나설 방침이다.

      하노이투자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에는 120개 외국기업을 포함해 약 540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관계자 1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하노이시 당서기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하노이시가 안전하고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사실을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노이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성장의 선봉이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할 방침이다.

      하노이시는 올해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개혁과 투자환경 개선을 가속화하고, 국가 GDP 성장률 목표보다 1.3배 높은 수준의 성장률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외국인투자청 통계에 따르면 하노이시는 올들어 5월까지 신규 258건, 자본증액 66건을 포함해 총 11억7000만달러 이상의 FDI(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했다. 이 기간 국내투자는 9조1000억동(3억9200만달러) 이상으로 추산됐다.

      투자제안서는 개인, 금융기관, 기업 대 기업 등 다양한 수신처를 대상으로 하여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작성되어 집니다. 투자제안서 작성 시 당사의 아이템, 마케팅 계획, 재무계획 등을 반드시 투자제안서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이는 투자자로 하여금 본 투자제안의 방향과 수익성, 향후 투자가치를 판단하게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계속기업의 경우 투자제안서 작성을 할때 과거의 재무구조, 수익성 등에 대한 가치평가가 투자유치제안서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투자제안서에는 기본적으로 회사소개서와 관련시장조사, 소비자 소비 동향, 추정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이 투자제안서 작성에 표함되어야 합니다.
      본 투자제안서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확장을 위한 투자유치용 사업계획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투자제안서 작성) 본 사업 추진 기업의 회사 일반현황, 회사소개서, 경영진, 현재 회사 조직
      - 투자제안서 작성) 투자제안서의 핵심사항인 추진 사업(투자 사업 분야의 명확한 기재)
      - 투자제안서 작성) 투자 사업 분야의 운영계획, 인원배치, 핵심기술, 노하우 등 기재
      - 투자제안서 작성) 관련 투자사업의 향후 가치를 위한 시장조사, 표본조사 등
      - 투자제안서 작성) 거시적 관점의 관련시장 조사, 마케팅 계획 수립 등
      - 투자제안서 작성) 투자 규모 및 예산 운용 계획 수립
      - 투자제안서 작성) 향후 5개년도의 추정 재무 계획(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제조원가 명세서 포함)
      - 투자제안서 작성) 현재 기업 가치 및 향후 기업 (추정) 가치 평가를 통한 투자 안 제시
      - 투자제안서 작성) 본 사업의 투자에 대한 수익성 및 가치성 분석 포함

      삼성증권이 디지털 포트폴리오 서비스 '굴링'을 출시했다. 개인별 투자목표, 기간 등에 과거 거래패턴까지 분석해 최적화된 투자제안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서비스다. 삼성증권은 우선 펀드, ETF 활용한 굴링서비스 선보인 후, 주식 포트폴리오 제공하는 굴링서비스도 내놓을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19일 디지털 포트폴리오 서비스 '굴링'을 오픈해, 초개인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투자자가 투자목표와 기간, 기대수익률, 금액만 입력하면 굴링의 로보알고리즘이 투자제안 과거 거래패턴까지 분석해 개인별 최대 1만 6천개의 포트폴리오 중 가장 최적화된 투자 제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이번 '굴링' 오픈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서 사용되는 '콘텐츠 큐레이션' 형태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금융자산 큐레이션' 서비스로 증권업에 확장·접목해 디지털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돈을 굴린다'라는 의미를 담은 '굴링'은 각 개인마다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받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제공된 포트폴리오 내의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슷한 수익성과 변동성을 가진 다른 상품으로 교체하거나 상품 비중을 변경할 수도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굴링이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는 국내외 주식, 국내외 채권, 글로벌 인프라 등의 자산군에 분산해 최대 7가지의 상품에, 각 상품별로 교체할 수 있는 대안상품도 3가지씩 제공돼 투자자 입맛에 맞게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또, 굴링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패턴 또는 나이, 자산규모 등 유사한 투자집단이 선호하는 상품 등 개인의 특성이 포트폴리오에 반영된다. 때문에 같은 목표, 기대수익률 등을 갖고 있더라도 고객의 성향에 따라 각기 다른 상품을 제안하는 초개인화된 포트폴리오가 제공되며, 삼성증권을 오래 거래한 고객의 경우 더욱 본인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에 제공되는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주로 사전에 만들어진 몇개의 포트폴리오 중 투자자 성향에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추천하고, 제공된 포트폴리오에 투자를 투자제안 결정하면 포트폴리오에서 제안한 자산 비중, 상품 등에 그대로 투자하는 방식이 주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초개인화 서비스로 앞서나가는 OTT 기업들을 보면, 고객에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되 최종 선택은 고객이 하고 이를 다시 시스템에 반영하면서 시스템과 고객이 커뮤니케이션한다"면서 "굴링 역시 포트폴리오 서비스이지만, 투자자가 세부상품을 직접 선택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속적인 맞춤화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굴링은 연 3~8% 중 투자제안 고객이 원하는 기대수익률에 따라 포트폴리오 제공이 가능해, 주식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안정형 투자상품을 선호하면서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편입하는 상품은 '펀드'와 'ETF'로, 삼성증권 포트폴리오 전략팀에서 과거 성과, 운용규모 등을 기준으로 엄선한 473개(2022년 3월말 기준)의 상품 유니버스로 제한해 신뢰도를 높였다.

      굴링은 서비스 가입 전에, 향후 시장상황에 따른 투자제안 포트폴리오의 수익과 손실금액 예상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각 자산별 수익금액 변화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 가능해, 투자자가 포트폴리오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투자 실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자한 이후에는 목표달성 시까지 밀착해서 관리한다.

      정기적인 성과보고 뿐만 아니라, 보유한 상품에 이슈가 발생하거나 시장 환경이 최초 설계 당시와 변화할 경우 등 이벤트별 대응전략을 카카오톡으로 제공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서비스 주요 고객층으로 예상되는 2040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시각적인 '재미요소'도 추가했다. 투자목표를 설정할 때 '자동차', '집', '비행기' 등 아이콘을 선택하도록 되어 있는데, 목표금액에 가까워질수록 아이콘이 완성돼 투자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삼성증권 디지털마케팅담당 김상훈 상무는 "굴링을 통해 개별 투자자의 성향, 환경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PB 자산관리에 준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최근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특정상품에 집중하는 방식보다 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포트폴리오 투자의 대중화 시대를 여는 다양한 투자제안 투자제안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 굴링을 이용하려면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내 금융상품 - 로보굴링 탭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증권 고객이 아닌 경우 '굴링 서비스 안내페이지에서 굴링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이번 펀드, ETF를 편입하는 굴링 서비스 외에도, 향후 '주식'을 활용한 굴링 서비스도 추가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인천항만공사

      사진 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최준욱)는 올해 11월 콜드체인 특화구역에 대한 최초 투자제안서를 제출한 “A“ 컨소시엄의 사업제안을 심의한 결과, 적격사업으로 채택하고 내년 초 제3자 공모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콜드체인 특화구역’ 투자유치는 IPA가 2018년부터 추진해온 역점사업이나, 유찰되거나 적격 입주기업이 없어 기업 투자유치에 두 차례 실패(’18년 5월, ’20년 6월)한 바 있다.

      투자유치에 실패한 원인으로 높은 투자제안 임대료, 단기 임대기간 및 최초 사업에 대한 기술적인 불확실성, 입주자격 요건 등이 있었으나, 각종 규제가 차례대로 해소되면서 기업 유치에 탄력이 붙었다.

      먼저, ㎡당 임대료를 월 2,518원에서 22% 인하한 1,964원을 적용하고 입주 기간도 기존 최대 30년(20+10년, 최대 30년)에서 투자제안 50년(30년+20년, 최대 50년)까지 입주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풀어 투자환경을 개선해 왔다.

      특히, 지난 8월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통해 ‘콜드체인 클러스터(22만9천㎡)’ 부지가 특화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규모 투자유치 걸림돌도 상당부분 해소됐다.

      기존 배후단지 평가제도를 그대로 적용하면서 생겼던 문제점은 민간제안제도를 도입하면서 민간기업의 자유로운 사업제안이 가능하도록 선정방식이 변경됐고, 단순 실적 위주의 제한적이고 일률적인 평가에서 탈피해 미래투자 가능성에 중점을 두도록 개선됐다.

      이러한 규제해소 노력을 바탕으로 LNG 냉열 활용경험을 갖춘 국내외 기업 5개사로 구성된 ”A“ 컨소시엄은 LNG냉열을 활용하여 0℃이하의 냉장부터 –60℃ 초저온 급속동결이 가능한 냉동냉장 물류센터(연면적 35만㎡)를 3년간 건설하고, 2023년 8월 준공 후 하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다양한 특화화물 비즈니스 모델과 신규 수출입 물동량 창출계획을 제시했다.

      투자제안서에 대한 적격성 심의는 ‘전문가 자문단’ 운영 및 ‘적격성 심의위원회’ 평가를 통해 제안내용 검증절차를 진행하면서 ▴제안기업 및 최초 제안서의 적정성 ▴화물 창출계획 ▴고용창출 계획 등 인천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IPA는 제안이 채택된 “A” 컨소시엄에 가점을 부여함과 동시에 제3자에 대해 공정한 제안기회를 부여하고자 사업기본계획 수립 후 내년 2월 초 최종 공모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