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프로그램 매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프로그램 매매

주식 기초용어 풀이 시리즈, 프로그램 매매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주식용어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평소에 쓰지 않는 단어가 많아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답답함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 그래서 오늘은 주식초보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주식용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여러분은 ‘프로그램 매매’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시황 기사를 보면 '프로그램 주식 프로그램 매매 매매'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오늘은 프로그램 매매의 정의와 관련 용어, 그리고 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에서 등장하는 프로그램매매는 말 그대로 사람이 아닌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보통 바스켓 방식으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바스켓 거래란 주식을 다량 거래하는 기관투자자들이 15종목 이상 20개~30개의 종목을 한데 묶어 일시에 팔고, 주문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코스피 200에 포함된 종목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매매가 이루어지죠.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차익거래는 현물과 선물의 차이를 이용한 거래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현물과 선물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현물은 현재 지수를 말하고 선물은 상품권이나 금융 상품의 미래 지수를 예상한 것입니다. 현물과 선물은 만기일이 되면 가격이 같아지지만, 만기일이 아닐 때는 각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과 심리로 인해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로 나누어집니다. 여기서 차익거래는 매수차익거래와 매도차익거래로 다시 나뉩니다. 먼저, 매수차익거래는 선물 가격이 높게 평가되었을 때 높게 평가된 선물을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현물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현물을 매수해 선물과의 시장차이만큼 차익을 거두기 위해 하는 거래입니다. 반대로 매도차익거래는 시장선물이 저평가되었을 때 선물을 매수하고 현물을 매도하는 거래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차익거래는 주식의 기본 원칙인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를 프로그램으로 자동화시킨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위험도가 낮아 무위험거래라고도 불립니다.

비차익거래는 오를 것 같은 선물을 매수하고 떨어질 것 같은 선물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거래를 말합니다. 선물 주문과 현물 주문을 동시에 하지 않는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비차익거래는 차익거래보다 성공적일 경우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매매 시점을 잘 파악하지 못하면 이익이 적을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시장의 방향성에 투자하는 매매로 사용되고 이후 가격 변화 방향에 대한 신뢰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프로그램매매로 일시에 매수물량이 풀리게 되면 증권 시장에서 전체적인 주가지수가 하락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의 미래

프로그램 매매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프로그램 매매의 거래 규모는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램 매매의 매수와 매도에 따라 주식 시장에 영향력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이 점점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이용한 알고리즘 분석으로 프로그램 매매도 함께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매가 제한되지 않는 이상 거래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프로그램 매매가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인 것인지 방법과 내용을 한 번에 알아보았습니다. 프로그램 매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주식투자 전, 프로그램 매매의 동향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알쏭달쏭 어려운 주식 용어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주식 프로그램 매매란? 차익 비차익 거래 개념 및 장단점

안녕하세요 요즘 주식하시는 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주식 용어들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늘어가는 중인데요. 그중에서도 빈번하게 들리는 차익 비차익 거래 즉 주식 프로그램 매매에 관한 개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주식 프로그램 매매 ( Program Trading )란?

프로그램 매매 란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대량 매매를 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일정한 전산 시스템에 따라 수십 가지 종목씩 주식을 묶어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의사결정은 매매자가 직접 하지만 그 뒤의 모든 과정은 프로그램의 자동화로 진행이 됩니다. 이런 프로그램 매매는 지수 차익거래와 비차익 거래로 나뉩니다.

차익거래(지수 차익거래)

차익거래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 선물 주식 프로그램 매매 가격과 현물 가격과의 차이를 이용한 무위험 수익거래 기법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현물과 선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해 돈을 버는 기법입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내가 사고자 하는 당근이 개당 1,000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사려고 하는 당근의 가격이 1,000원이면 내일 당근의 가격도 1,000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당근을 사러 온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요구를 합니다.

지금 당장 당근이 필요 없지만 내일 꼭 필요하니깐 내일 자신에게 당근을 주식 프로그램 매매 3,000원에 팔라는 겁니다. 누가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요구입니다. 지금 당장 1,000원에 사도 내일까지 신선한 당근으로 먹을 수 있는데 굳이 내일 5,000원에 살려고 하니 정말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지고 있는 돈을 몽땅 모아 당근을 1,000원에 사들입니다.

그리고 난 주식 프로그램 매매 후 내일 5,000원에 살려고 하는 사람과 계약을 합니다. 그럼 가만히 앉아서 4,000원을 버는 겁니다. 이건 뭐 '누워서 떡먹기' 수준으로 돈을 버는 행위인데요. 이런 현장들만 있다면 찾아다니면서 우리는 떼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한계가 있고 사람이 하기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등장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치자면 개발한 로버트가 이런 매매 현장들을 찾아다니면서 당근 가격을 수집하겠지요. 그러다 예로 든 상황처럼 황당하고 상식이 벗어난 매매 현장을 본 경우 스스로 당근을 사고팔아 매매차익을 남기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인터넷상에서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차이가 날 경우 차익을 남기는 매매법을 차익 거래하고 합니다.

이런 차익거래에는 매수차익거래와 매도차익거래가 있는데요. 위에서 설명한 거래는 바로 매수 차익거래입니다. 현물 가격에 비해 선물 가격이 비쌀 경우 싼 현물을 구입해 선물 계약을 해서 돈을 버는 기법입니다. 그럼 매도차익거래는 무엇일까요? 반대로 현재 거래하고자 하는 현물 가격이 비싸고 선물 가격이 똥값이라면 현재 비싼 현물을 팔고 선물계약을 하는 기법입니다.

비차익거래

위에서 설명한 차익거래와는 달리 선물시장과는 관계없이 현물만을 거래 대상으로 하는 거래기법입니다. 코스피 종목 중 몇 가지의 종목을 묶어 목표점을 정한 후 그 목표점에 도달할 경우 조건에 부합이 되면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하여 이익을 챙기는 방식입니다.

프로그램 매매가 주식 시장에 끼치는 영향

프로그램 매매가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먼저 장점부터 말하자면 주식시장에 새로운 정보가 업데이트되어 효율적인 가격조정이 가능해지는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에 단점들이 많은데요. 프로그램 매매로 인해 종합주가지수가 급변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주식시장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의 영향력이 큰 종목으로 구성된 주식 집단을 프로그램 매매로 한꺼번에 매수 매도할 경우 주가지수의 급락이나 급등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늘은 프로그램 매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보통 주식 프로그램 매매 이런 프로그램 매매는 투자금액이 큰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법으로 개인들이 운용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너무 큰 욕심은 화를 부르기 때문에 안정적인 개인만의 기법을 연구하여 좋은 투자법을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떤지요? 그럼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을 마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주식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 매매란 무엇인가 궁금해서 정리하게 되었네요.

우선 네이버 증권에서 코스피/코스닥 지수에서 차익/비차익에 대한 거래정보가 나오니 참고하여 보시면 될꺼같아요.

-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컴퓨터가 자동적으로 매수/매도하도록 프로그램화 시킨 것

- 차익거래 / 비차익 거래로 구성

프로그램의 사전적 정의?

컴퓨터를 실행시키기 위해 차례대로 작성된 명령어 모음

이 프로그램을 주식시장에 응용하여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스스로

매수/매도를 진행하도록 한게프로그램 매매입니다.

프로그램매매는 주식 프로그램 매매 주로 대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는 외국인과 기관에서 사용한다고 하네요.

네이버 금융에서도 프로그램 매매동향으로 차익거래, 비차익 거래도 함께 보여주니 한번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프로그램 매매를 구성하는 차익거래와 비차익 거래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현황으로 어느 정도 시장 방향 예측이 가능

- 프로그램매매 (차익거래 / 비차익 거래)

- 프로그램 매매로 시장의 방향성 예측 가능

- 프로그램 매수가 많이 발생하면 향후 가격 상승 예상

- 프로그램 매도가 많이 발생하면 향후 가격 하락 예상

프로그램매매의 매수가 많으면 앞으로 시장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도가 많으면 앞으로 시작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차익거래, 비차익거래를 공부하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차익거래는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가 나는 경우 둘 중 높게 평가돼 있는 상품을 팔고 낮게 평가된 상품을 사 차익을 노리는 투자방법을 말합니다. 선물가격에서 현물가격을 뺀 값을 베이시스(basis)라고 부르는데요. 이 값이 0이면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이 같다는 뜻이며, 베이시스가 클수록 거래 차익도 커 프로그램매매가 활발해집니다.

선물가격이 더 비싼 상태는 콘탱고, 현물가격이 더 비싼 경우는 백워데이션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론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높은데요. 선물 만기까지 이자, 주식 프로그램 매매 창고료, 보험료 같은 현물을 보유하고 있는 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이죠. 그러니 선물 가격은 만기일이 멀수록 더 비쌉니다.

백워데이션은 시장 전망이 불투명하거나 대차거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는데요. 투자자들은 콘탱고 상태에선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는 매수차익거래를 하고, 백워데이션 상태에선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는 매도 차익거래를 하게 됩니다.

차익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소액이지만 확실히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때 이익은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 정도입니다. 소액이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굴리는 돈이 워낙 크니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죠.

주식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매매(program trading)란 주식시장에서 시장분석, 투자시점 판단, 매매 지시 등의 과정을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일괄 처리하여 다수의 종목을 동시에 거래하는 기법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한국거래소는 1인이 KOSPI200종목 중 15개 이상을 동시에 거래하는 것을 프로그램매매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지수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로 구분하고 있다. 차익거래는 현물과 선물(또는 옵션) 중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것을 매도하고 저평가된 것을 매수하는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차익을 얻는 거래를 말한다. 이 경우 현물과 선물의 가격이 동일해지는 선물 만기 시점에 차익을 실현하거나 그전에 양자간 상대가격의 변동을 감안하여 당초의 포지션을 뒤집는 반대매매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게 된다. 우리나 라의 경우 현물은 주로 KOSPI200 구성 종목이고 선물은 KOSPI200지수선물이 이에 해당된다. 비차익거래는 선물과 무관하게 일정수 이상의 종목(코스피 구성종목 중 15개 이상)을 일괄 매매하는 방식으로 주로 외국인 및 기관투자자들이 종목 바스켓(주식집단)을 구성하여 매매할 때 이용된다. 과거에 프로그램매매는 지수차익거래 위주로 이루어졌으나 최근에 는 비차익거래가 대부분(2016년 상반기 중 거래대금 기준으로 98.3%)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공모펀드 및 연기금(2010년)과 우정사업본부(2013년)에 대한 증권거래세 면제 혜택 이 폐지되면서 차익거래가 급격히 위축된 반면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 증가 등으로 다수 종목의 주식집단을 일괄 매매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공무원 교재

주식 프로그램 매매란? 한번 알아보자!

블로그 이미지

프로그램 매매는 단어 의미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이 직접 매매주문을 하는 것이 아닌, 컴퓨터 프로그램이 대신 매매주문을 하는 것을 뜻한다.

프로그램 매매는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가 하는 것이 아닌, 기관 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막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하는 바스캣 거래이다.

여기서 바스캣 거래란, 한 계좌에서 15개 이상의 종목을 동시에 거래하는 것을 뜻하고, 프로그램 매매는 바스캣 주식 프로그램 매매 거래를 위한 자동매매 장치로 보면 되는 것이다.

매매방식은 종목, 호가 등을 미리 설정해 놓으면, 프로그램이 해당 조건을 충족할 시점에 자동적으로 매매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바치익거래로 구분된다.

프로그램 매매

차익거래는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를 주식 프로그램 매매 이용한 거래인데, 선물가격은 일반적으로 만기일과 멀때 가격차이가 크게 나타나고, 만기일에 가까울 수록 차이가 점점 더 줄어든다.

따라서, 만기일 이전에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으면,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는데 이를 매수차익거래라고 한다.

반대로 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높으면,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는데 이를 매도차익거래라고 한다.

아무래도 프로그램 매매는 대량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이기 때문에, 현물을 매도하는 시점에 종합지수가 영향을 받아 급락하기도 하며, 반대로 급등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점을 방지하고자, 이른바 사이드카가 존재한다.

비차익거래는 차익거래와는 다르게 선물 또는 현물 한 가지만 거래한다.

차익거래는 시장의 방향성과 상관없이,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만을 이용한 거래인 반면, 비차익거래는 시장의 방향성을 보고, 선물 또는 현물의 향후 가치를 이용해 수익을 추구한다.

바차익거래 또한 대량으로 매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종합지수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이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자, 코스피200에 포함된 종목 15개 이상을 매매하게 된다면, 이를 거래소에 공시하도록 하는 공시제도가 존재한다.

개인투자자라면 프로그램 매매를 잘 안하기 때문에 현황표를 볼 일이 없겠지만, 현황표의 순매수금액을 참고를 하여 시장상태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차익거래에서 순매수가 주식 프로그램 매매 주식 프로그램 매매 양의 값인 경우, 현물보다 선물의 가격이 더 높다는 얘기이며, 향후 현물매도에 따른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