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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을 요구한 한 과학계 인사는 “미국 GPS 위성의 사용이 중단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이런 상황에 대비가 가능한지, 아닌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라며 “유료화 역시 가능성이 작지만 만약 제기될 경우 우리나라 입장에선 거부할 수 없는 ‘정치적 카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에 사용되는 8기의 인공위성 예상 궤도.(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젠, 우주]韓 최대 우주사업 ‘KPS’ 첫 삽…LIG넥스원 ‘수혜기업’될까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18일 오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KPS개발사업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허문범 KPS개발사업본부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설명하는 시스템 운영 방식에 대해 듣고 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우리나라 우주개발 역사상 가장 큰 국비가 투입되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orean Positioning System·KPS) 개발’ 사업의 첫 삽을 떴다.

과기정통부는 18일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본원에서 ‘KPS 개발사업본부 출범식’을 열었다. 해당 행사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이 참석, 위성조립시험시설 등 우주개발 연구 현장을 살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출범식을 계기로 KPS 구축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KPS 구축 사업은 올해 320억원 투입을 시작으로 2035년까지 총 3조7234억5000만원이 쓰인다. 누리호 개발 사업(12년간 약 2조원 투입) 보다 약 1조8000억원 많다.

3조원이 넘는 사업이 본격화되자 시장에선 ‘수혜기업 찾기’가 한창이다. LIG넥스원은 KPS 구축 사업이 구체화되기 전부터 ‘자체 위성항법 시스템을 갖춰야한다’는 의견을 피력해온 기업으로, 현재 관련 기술도 대거 확보한 상태다. 이 밖에도 AP위성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수혜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KPS 위성시스템·지상시스템·사용자시스템을 개발하고, 총 8기의 위성을 궤도에 배치한다. 구체적으로 오는 2027년 KPS 위성 1호기를 발사하고, 2034년에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2035년엔 위성 배치를 완료, 본격적으로 KPS가 운용된다.

KPS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일상에서도 익숙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에 대응되는 시스템이다. GPS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게 KPS 사업의 핵심이다. ‘자체 시스템 구축’을 달리 말하면, 지금의 GPS 기반 서비스들은 어딘가에 의존해 운영되고 있단 뜻이다.

우리나라는 위성항법시스템을 미국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다. 미국 인공위성의 정보 제공이 없다면 국내 GPS 기반 서비스는 모두 작동을 멈추는 구조다. 이 때문에 자체적인 위성항법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은 산업계는 물론 정치권 안팎에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GPS는 교통·통신·금융 등 생활 밀접 서비스는 물론 일부 군사 시스템에서도 기반이 된다. GPS가 제공하는 위치(Position)·항법(Navigation)·시간(Timing) 등 ‘PNT 정보’가 중단되거나 유료화될 경우, 우리나라가 입는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다.

물론 우리나라와 미국의 동맹 관계를 생각한다면 GPS 정보의 제공이 중단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실제로 지난 5월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측은 ‘우주협력 전 분야에 걸쳐 한미동맹 강화’를 약속하고, 구체적 협력 사안 중 하나로 ‘KPS 개발’을 선정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정보 중단’이나 ‘유료화’ 가능성은 0(제로)에 가깝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그런데도 문제는 미국의 GPS 정보 중단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말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과기정통부 역시 KPS 구축 사업의 목적 중 하나로 ‘국가 인프라 운영의 완전성 보장’을 꼽았다.

익명을 요구한 한 과학계 인사는 “미국 GPS 거래 신호의 특징 위성의 사용이 중단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이런 상황에 대비가 가능한지, 아닌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라며 “유료화 역시 가능성이 작지만 만약 제기될 경우 우리나라 입장에선 거부할 수 없는 ‘정치적 카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에 사용되는 8기의 인공위성 예상 궤도.(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KPS 구축은 GPS의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를 노릴 수 있는 사업이다.

KPS의 목표 성능을 보면 위치 정밀도가 GPS에 비해 200배 높다. GPS는 우리나라에서 약 10m 안팎의 오차율을 보인다. KPS는 5cm급 정밀도 제공을 목표로 한다.

위치 정보의 정확성은 자율주행차·도심항공교통(UAM) 등 4차 산업혁명 신산업을 위한 기본 조건이다. KPS 구축 완료를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을 노릴 수 있단 의미다. KPS 구축이 완료되면 구체적으로 △일반 서비스(상용 GPS와 유사) △SBAS 서비스(국제민간항공기구 표준 보정서비스) △미터급 서비스 △센티미터급 서비스 △탐색구조 서비스(조난신호 전송) 등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기정통부 측은 “우리나라는 여러 차례 지구관측위성을 개발해 왔으나 항법위성의 개발은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며 “KPS는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사업으로서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내비게이션 등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일반 국민 누구나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운영 모식도.(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는 300여개 기업이 참여한 누리호 개발 사업처럼 ‘KPS 구축’ 역시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할 방침이다. 기초 체력이 약한 국내 우주 기업의 자립을 돕고, 우주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단 취지다.

KPS 구축 사업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21회 국가우주위원회를 통해서 구체화됐다. 당시 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에서 산업체로 기술을 적극적으로 이전할 것”이라며 “KPS의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서비스를 활용한 서비스 산업 육성 등을 통해 우주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항우연 내 독립사업본부로 이날 출범한 KPS 개발사업본부는 사업을 총괄하며 이 같은 ‘기술 이전’ 등을 추진하는 곳이다. 과기정통부는 KPS 개발사업본부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민간 영역의 참여 기회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이라고 봤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항우연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 개발 절차가 완료되면 산업체 참여 공모 등을 열어 민간의 우주개발 역량을 높이는 식으로 KPS 사업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KPS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연구개발 기관 △전문기관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장관과 각 기관 관계자들은 허문범 KPS개발사업본부장의 연구개발계획 발표를 듣고 향후 KPS 개발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장관은 “KPS 개발 사업은 우리나라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개발 프로그램이자 4차 산업혁명 신산업에 필수적인 국가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주경제 시대의 차세대 주자인 KPS를 차질 없이 개발할 수 있도록 범부처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 앞줄 중앙)이 18일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총조립시험센터에 방문해 열진공환경 시험시설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KPS 구축 사업의 수혜기업으론 LIG넥스원과 AP위성 등이 꼽힌다. LIG넥스원은 정부의 KPS 구축 로드맵이 나오기 8개월 전인 2021년 3월 ‘자체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범국가적 필수 과제’라고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한 바 있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사장)는 당시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개최된 ‘우주전략보고회’에서 “자체 위성항법시스템이 부재한 우리나라는 미국 GPS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데, 만약 정보 제공이 중단되는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우리가 사용 중인 휴대폰·내비게이션·금융거래 등이 일시에 멈추는 패닉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며 “KPS 사업 성공은 대한민국이 K-우주시대를 여는 항공우주강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본다. KPS 구축 과정에서만 6만명의 국내 고용 유발 효과와 함께 7조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사장)이 2021년 3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주전략 보고회’에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구축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모습.(사진=LIG넥스원)
LIG넥스원이 자체적으로 KPS 관련 기술을 확보해온 시점은 2006년이다. 40개에 달하는 업체와 파트너십도 맺은 상태다. 지난해 1월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과 소형인공위성 공동연구개발을 포함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회사는 그간 KPS 구축·운용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GPS 재밍대응 △항법신호 생성·운용 △항법신호 송수신 △GPS 보정 항법 등 다양한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또 △인공위성에 탑재되는 초정밀영상레이더(SAR) △정지궤도공공복합위성에 탑재되는 3종의 위성탑재체 △군 위성통신단말 △전자광학(EO) △적외선센서(IR) 등을 개발한 트랙레코드도 쌓았다. 회사 관계자는 “위성항법시스템과 관련한 사업을 영위해 왔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자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여타 기업보다 깊게 이해하고 있다”거래 신호의 특징 고 말했다.

LIG넥스원은 KPS 등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200억원을 쓸 방침이다. 독자 위성 개발에는 2025년까지 24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해외 수출·데이터 사업화를 위해선 2030년까지 7900억원을 쏟아붓는다. 2030년까지 1조원 이상을 우주개발 분야에 투입, 국가 주도 우주산업 참여를 넘어 B2B(기업 간 거래)·B2C(기업·소비자 간 거래)까지 시장 영역을 확장하겠단 청사진을 그렸다.
LIG넥스원이 정부의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사업 추진계획’ 확정 전 구상한 개발 개념도.(자료=LIG넥스원)
회사는 최근 2022년 신입·경력사원 및 채용연계형 인턴 수시 채용을 실시하면서도 ‘KPS 개발 참여’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회사 관계자는 “KPS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민수사업을 확대,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육성하고자 대규모 수시 채용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KPS 사업 참여를 통해 △위성탑재체 △위성항법장비 기술을 획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노리겠단 전략을 세웠다. 위성체 개발·제작에서 독자적 역량을 확보한 후 4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대량 생산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위성체 구성품의 저가 국산화 △미래 민·관·군을 통합할 수 있는 위성 지상시스템 구축 △위성 단말·서비스 사업 확장 △위성 및 유·무인항공기 기반 데이터 가공 사업 등을 꼽았다.

이 밖에도 AP위성과 KAI가 KPS 사업의 수혜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AP위성은 누리호 2차 발사체 상단에 실려 지난 6월21일 우주로 향한 ‘성능검증위성’을 제작한 기업이다. 정부 주도의 우주개발 사업에서 ‘인공위성’ 영역을 담당했던 만큼 KPS 사업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으리란 분석이 나온다. KAI는 누리호 체계총조립과 핵심부품 제작 경험을 지닌 기업으로, 국가 주도의 인공위성 개발 사업에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

尹 정부 핵심 ‘원자력·우주’ 진흥, 미국 이어 프랑스로 협력 폭 확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지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원자력·우주’ 분야에 대한 국제 협력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원자력·우주 분야는 지난 5월 우리나라에서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주요 협력 사안으로 올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여기에 더해 프랑스와도 해당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오태석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클레어 지리 프랑스 고등교육연구부 연구혁신총국장을 만나 우주·원자력 분야 등에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양국의 이번 협력 논의는 지난 6월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과기정통부 측은 “나토 당시 양국 대통령 간 원전·우주산업 협력 확대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에 이어 이번 면담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보다 확대하는데 뜻을 같이했다”고 설명했다. 양국은 이번 논의를 통해 ‘제8차 한·불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 추가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오 거래 신호의 특징 차관은 이번 논의 자리에서 양국 공동 개최 우주포럼을 오는 9월에 열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우리나라와 프랑스는 지난 2016년부터 우주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우리 측은 포럼을 통해 양국 정부 및 연구기관뿐 아니라 민간기업 간 교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는 점을 전했다.양국은 또 1981년 원자력협력협정 체결 이후 원자력공동조정위원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클레어 국장은 오는 11월에 개최 예정인 제25차 원자력공동조정위원회가 4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 다양한 주제에 대한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했다.양국은 미래 시대의 핵심 기술인 양자 및 수소 분야에 대해서도 거래 신호의 특징 양국 현황을 공유하며 인력교류 등에 관한 협력도 논의했다.클레어 국장은 이번 논의 자리에서 우리나라 독자 개발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을 축하했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모두 1t급 인공위성을 자체 발사체로 쏘아 올릴 수 있는 7대 우주 강국인 점을 짚었다.오 차관은 이에 대해 “우리나라는 누리호 발사에 이어 달 궤도선도 발사할 계획”이라며 “올해 안에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orean Positioning System·KPS)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원자력 분야에 대해선 “양국이 원자력 분야에 있어서 오랜 협력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계획 등을 소개했다. 양국의 논의 분야는 한미 정상회담의 의제로도 올랐던 사안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통해 “우주협력의 전 분야에 걸쳐 한미동맹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며 “아르테미스 프로그램(미국 주도의 유인 달 탐사 계획)에 참여한다는 한국의 기존 공약을 토대로 양 정상은 우주탐사 공동연구를 촉진하고 한국의 KPS 개발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양 정상은 원자력에 대해 “탄소제로 전력의 핵심적이고 신뢰할만한 원천이자 우리의 청정에너지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소”라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 증진을 위한 필수적인 부분으로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양국은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제3차 한미 민간우주대화 개최 △원자력 고위급위원회 진행 등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국방우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해외 원전 시장에서의 협력 지점도 넓히겠단 취지다.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한·미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우주·원자력 등에 대한 양국의 대화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자세한 사안은 양국의 협의가 완료된 후 공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우리 정부는 최근 원자력·우주 분야의 진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 프랑스와의 논의 사안으로도 오른 KPS 개발과 관련해 과기정통부는 최근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본원에 ‘개발사업본부’를 출범했다. KPS 개발사업본부는 항우연 내 독립사업본부로 사업을 총괄한다. KPS 구축 사업엔 올해 320억원 투입을 시작으로 2035년까지 총 3조7234억5000만원이 쓰인다. KPS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일상에서도 익숙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에 대응되는 시스템으로, GPS에 비해 목표 정밀도가 200배 높다.SMR에 대한 중요도 역시 높아졌다. 과기정통부가 마련한 ‘2023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에 보면 차세대원전은 ‘전략적 투자 강화’ 분야에 올랐다. 지난 정부에선 찾아볼 수 없던 항목이다. 과기정통부는 2023년 차세대원전 분야에 297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해 198억원 대비 50.5% 증가한 수치다. 과기정통부 측은 “원전수출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와 제4세대 원자로(비경수형) 등 차세대 원전 관련 기술 거래 신호의 특징 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고 설명했다.한편, 오 차관은 클레어 국장과의 논의 후 소르본대학교 LIP6(Laboratoire d’Informatique de Paris6) 연구소를 방문, 양자기술 연구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 파리국립천문대 SYRTE(Sytèmes de Référence Temps Espace) 연구소를 방문해 GPS 정확도 향상 등에 유용한 차세대 원자시계 연구현황을 살폈다.오 차관은 이후 케리 앤 존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차장을 만나 한-OECD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국 혁신정책 리뷰’와 ‘바이오 분야 공동 워크숍’ 등을 논의한다. 또 파스퇴르연구소에 방문, 루이 파스퇴르 탄생 20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 감염병 분야에 대한 양국 기관 및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 확대를 논의할 계획이다.

“뉴 스페이스 올라타자”…LIG넥스원, 인재 육성에 방점

유도무기 기술을 보유한 LIG넥스원이 사업 영역을 군수 분야에서 우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차세대 먹거리로 꼽히는 우주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인재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LIG넥스원은 우리나라 우주개발 역사상 가장 많은 국비가 투입되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orean Positioning System·KPS) 개발’을 계기로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겠단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회사는 20일 사내 프로그램 ‘위성체계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달엔 세종대와 ‘미래 우주분야 신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포괄적 상호 협력을 체결하기도 했다. 민간 기업이 우주개발 전반을 이끄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 진입에 맞춰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역량을 구축하겠단 의지가 엿보인다.LIG넥스원은 지난 10일 진행한 신입·경력사원 수시채용의 목적으로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을 이끌어갈 핵심인재 육성’을 내걸기도 했다. 미래 신성장동력으론 ‘KPS 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우주개발 역량 확대’ 등을 꼽았다.회사는 지난해 약 250명을 채용한 바 있다. 지난 2월엔 수시 기준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약 180명을 채용하기도 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대규모 채용 배경에 대해 “방위 산업과 더불어 우주산업 분야에서도 차세대 첨단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새로운 인재 영입과 더불어 사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진행된다. 이날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위성체계 아카데미’ 거래 신호의 특징 역시 뉴 스페이스 시대 선도를 목적으로 기획됐다.사내 교육은 크게 ‘기본 공통’과 ‘전공 심화’로 나뉜다. 회사는 아카데미를 매년 진행할 계획이다. △우주환경 △위성의 궤도 △위성시스템 △초정밀영상레이더(SAR)·통신·항법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회사는 지난 2020년 위성전담 조직을 확대·출범하고 우주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이번 사내 교육 프로그램은 구성원의 위성 사업에 대한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위성체계연구소가 주관해 진행한다. 세종대와는 ‘중·장기적인 우주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주분야 신기술 개발 추진 △교육 콘텐츠 및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우주분야 관련 위탁·공동연구 추진 △현장 실무형 인력양성을 위한 인턴십 및 인적교류 등을 추진하고 있다. LIG넥스원이 ‘우주’ 노리는 이유 LIG넥스원의 우주산업 진출 행보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사장)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기술과 품질의 혁신, 수출과 민수시장에서의 탄탄하고 확실한 성장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LIG넥스원은 유도무기를 전문으로 만드는 기업이다. 현재는 방산 부문에서만 유의미한 실적을 올리고 있지만, 유도무기 기반 기술이 사용될 수 있는 우주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겠단 청사진을 그렸다.LIG넥스원은 이에 따라 ‘KPS 거래 신호의 특징 구축 사업’ 참여를 계기로 자사의 우주사업 역량 강화를 노리고 있다. KPS 구축 사업엔 올해 320억원 투입을 시작으로 2035년까지 총 3조7234억5000만원의 국비가 쓰인다. 누리호 개발 사업(12년간 약 2조원 투입) 보다 약 1조8000억원 많다. KPS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일상에서도 익숙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에 대응되는 시스템이다. GPS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게 KPS 사업의 핵심이다. LIG넥스원이 다양한 우주산업 분야 중에서도 KPS에 집중하는 데엔 맥락이 있다. 회사는 지난 1994년 세계에서 3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차량용 내비게이션을 개발했으나 외환위기로 인해 상용화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회사 입장에선 위성항법시스템 기반 서비스는 사업 확장 기회를 놓친 ‘아픈 손가락’인 셈이다. 그러나 국내 첫 내비게이션 개발이란 성과는 유산으로 남았다. 해당 성과는 LIG넥스원이 정부의 KPS 사업 구상이 구체화되기 전부터 ‘자체적인 위성항법시스템’을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LIG넥스원 관계자는 “정부의 우주 기업 육성 전략에 맞춰 위성시스템·핵심 구성품·위성정보 데이터 서비스 등의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라며 “국내 위성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회사는 그간 다양한 국가사업에 참여해 실용·중형·소형급 저궤도 위성용 SAR탑재체를 공급해왔다. 정지궤도 위성용 공공복합통신(GK3) 탑재체 개발도 진행 중이다. △전자광학(EO/IR) 탑재체 △제어모멘트자이로(CMG) △급전배열안테나 △온보드 처리장치 등 위성 핵심 구성품 개발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김 대표는 “LIG넥스원은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뉴 스페이스’ 시대의 우주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위성체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우주산업에 대한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IS ‘강자’ 이지케어텍이 ‘신규 사업’ 발굴하는 방법

병원정보시스템(HIS) 구축 전문기업 이지케어텍이 탄탄한 정보기술(IT)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이지케어텍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전자의무기록(EMR)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다.20일 이지케어텍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다양한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HIS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진출을 노리고 있다. 현재 바이오뉴트리온과 HIS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치료기기 관련 신규 사업을 공동 모색 중이다. 위뉴와는 근거 기반 헬스케어 콘텐츠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바이오뉴트리온은 비만·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NAFLD) 전문 디지털 치료기기 스타트업이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디지털 치료기기 콘텐츠를 활용해 신규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창출하기로 했다. 이지케어텍 측은 바이오뉴트리온과의 협업에 대해 “장기적으로 개인의 건강관리 분야로 발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뉴트리온이 서비스 모델로 삼고 있는 EMR과 디지털 플랫폼의 연동을 통한 맞춤화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위뉴는 지난해 7월 국립암센터에서 분사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당뇨병·소아과·라이프스타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의의 자문을 거쳐 의학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가 특징이다.이지케어텍은 위뉴의 근거 기반 헬스케어 콘텐츠와 자사의 HIS 기술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적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지케어텍이 그간 다수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에 HIS를 구축하며 확보한 의료데이터를 위뉴의 헬스케어 지식 콘텐츠에 접목하는 식으로 협업이 이뤄질 수 있다.이지케어텍 관계자는 “위뉴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서비스 설계 및 개발에 대해서도 상호 지원하는 중”이라며 “거래 신호의 특징 개인·보험사 등 다양한 수요자를 갖춘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기업 가치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케어텍의 이 같은 협업 모델은 HIS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 HIS는 EMR을 포함한 병원의 모든 정보의 이동을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연구용 시스템·그룹웨어·전사적자원관리(ERP) 등의 서비스가 포함된다. 이지케어텍은 병원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능을 한 번에 이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이지케어텍은 2001년 설립 후 구축형 HIS ‘베스트케어’와 클라우드 EMR ‘엣지앤넥스트’ 등을 출시하며 이 분야에서의 존재감을 키워왔다. 특히 해외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이지케어텍은 국내 의료IT 기업 중 최초로 ‘국산 HIS’를 해외에 수출한 기업이다. 지난 2014년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에 700억원 규모 수출을 성사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7년에는 미국 오로라 정신과 병원그룹에 230억원 공급 계약을 맺기도 했다. 현재 중동·미국·일본 등의 시장에서 18개 해외병원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HIS의 핵심 서비스로 꼽히는 EMR 분야에서도 실적이 두드러진다. 헬스케어 IT분야 전문 리서치 기관인 클라스(KLAS)에서 2021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지케어텍은 지난 2020년 기준 세계 EMR 시장점유율 5위에 올랐다. 해당 자료는 미국 외 지역 대상으로 조사 진행, 수주 병상수를 기준으로 점유율이 집계됐다. 클라스에서 진행해 발표하는 해당 자료는 글로벌 의료IT 시장의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지케어텍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상위 5개 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이지케어텍은 앞서 같은 기관이 2019년 조사해 발표한 EMR 만족도 평가에서 종합 2위,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에선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 등 다수 상급종합병원에 성공적으로 HIS를 구축한 이력을 보유했다. 클라우드 EMR 엣지앤넥스트의 경우 지난 6일 서부산센텀병원에 서비스를 공급했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6개 병원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성과를 냈다.위원량 이지케어텍 대표이사는 “최근 당사는 유능한 헬스케어 스타트업들과 적극적으로 업무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며 “탁월한 데이터 상호운용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헬스케어 서비스를 창출하고 미래 정밀의료 환경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Keltner 채널 : 지시기 설명, 사용 방법

전문가들은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Forex 도구 중 하나 인 Keltner Channel을 호출합니다. 이 채널은 제작자를 대신하여 이름이 지정되었습니다. 이 거래 도구의 운영 원칙은 Bollinger 밴드 또는 이동 평균의 엔벨로프와 동일한 원칙을 기반으로합니다. 동시에 그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표 설명

Keltner 운하는 Charles Keltner가 1960 년에 개발 한 추세 지표이며, 나중에 "교환 상품에 돈을 버는 법"이라는 책에서 약간 나중에 설명됩니다.

계산 방식에 따라 채널 작동은 볼 링거 밴드 표시기의 작동과 유사합니다. 그러나이 경우 기준은 표준 편차가 아니라 평균 실제 범위 (ATR이라고 함)입니다.

차트 표시기

차트의 Keltner Channel은 가격 수준에 매우 근접한 세 줄로 표시됩니다. 주요 역할은 이동 평균이라고하는 중앙선에 의해 수행됩니다. 나머지 두 개는 평균보다 위와 아래에 위치하며 설정에서 특정 편차가있는 행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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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시기는 표준 중 하나이므로 많은 거래 플랫폼에 존재합니다. 도구가 누락 된 경우 무료 액세스 및 다운로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추세 표시기가있는 폴더가 거래 단말기로 이동합니다.

사용자 정의

MT4에서 Keltner 채널을 만들고 계산하려면 다음 값이 필요합니다.

  • EMA (이동 평균) - 기본 설정은 20 일입니다.
  • 최고 라인 - 공식 EMA + ATRˣ2로 계산됩니다.
  • 최종선도 비슷한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 EMA - ATRˣ2.

동시에, 기간 10은 종종 ATR 설정에서 설정됩니다.

이러한 도구는 서로 다른 통화 쌍 및 모든 시간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알람 수를 줄이려면 선택한 시간대에 따라 설정을 조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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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기간을 선택하려면 거래 전략에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표준 설정은 일중 일정에 적합합니다. 그러나 1 시간 미만의 시간대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장기 포지션을 취하는 거래자는 지정된 기간보다 긴 기간을 설정해야합니다.

이 거래 도구의 특이성은 경향 지표에 속합니다. 도움을 받으면 숙련 된 상인은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평가하는 데 단지 2 분이 필요합니다.

  • 상향 채널은 상승 가격을 나타냅니다.
  • 켈트 너 채널 (Keltner Channel)의 하향 회랑은 하향 비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좁은 복도에서의 측면 이동은 추세가 일시적으로 부재 함을 나타냅니다. 이 경우 채널의 상단 라인과 하단 라인 사이에서 가격이 약간 변동합니다.

이 데이터는 몇 가지 전략의 기초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각은 개폐 주문에 대한 자체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공통 신호가 있습니다.

  • 채널의 상단 라인이 파손되면 시장의 강도가 급격히 상승 함을 나타냅니다.
  • 하한선을 돌파 할 때 자산의 약세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 양초 나 바가 채널 바깥에있는 상황은 추세가 곧 방향을 바꿀 것이라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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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진실한 신호 이외에 수많은 잘못된 신호가 차트에 나타날 것입니다.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짧은 시간을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숙련 된 거래자는 신호 확인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및 저항

회랑의 상하 경계는 지지선과 저항선 역할을합니다. 다시 말하면, 움직일 때, 가격은 주기적으로 수익을 거두며 상단으로 이동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특성은 많은 거래자들에 의해 성공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복도 상단 경계에서 리바운드하면 판매 주문이 열립니다. 최종선에서 리바운드 할 때 구매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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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tner 채널에 대한이 전략을 사용하면 모든 통화 쌍 및 시간대에 따라 거래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두드러진 동향 운동과 평평한 상태가 모두 거래에 적합합니다.

이 거래 옵션은 일중 일정에 더 적합합니다. 그것을 사용할 때 추세에 반하여 주문이 열리는 경우 약간의 위험이 있습니다.

탈주 전략

Keltner는 복도를 돌파하는 것이 강력한 추세의 출현의 확실한 신호라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지원과 저항의 교차점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무역의 방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침투 방향으로 열립니다.

  • 양초 나 술집이 복도의 경계선을 돌파했다면 구매 거래가 열리게됩니다.
  • 복도의 하단 경계 밖에서 촛불이나 바를 닫으면 팔릴 신호입니다.

추세와의 거래는 덜 위험하므로 보수적 인 상인에게 적합하다는 점에 유의해야합니다. 어려움은 새로운 추세의 출현을 확인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신호의 출현 때문입니다. 간섭을 제거하기 위해 일부 거래자는 추가적인 기술적 분석 도구 사용을 권고합니다.

평면 무역

금융 시장에서 특정 방향 (강세 또는 증가)으로 강한 가격 움직임을 드러내는 것이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종종 차트에서 평평하게 관찰 할 수 있습니다.

"평평한"이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시장 가격의 움직임이 수평 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으로 이해됩니다. 특징은 약간의 가격 변동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Keltner 채널은 좁아지고 가격은 정기적으로 그 경계에서 회복됩니다. 동시에 최대 값과 최소값의 가격 차이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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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상인들에게 시장의 평평한 상황은 성공적인 거래를위한 신호입니다. 각 거래의 이익은 적지 만 주문 수는 경미한 변동을 보상 할 수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와의 차이점

많은 초보자 상인들은 Bollinger 밴드와 Keltner 채널의 차이점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이 쟁점의 출현은 이러한 지표의 출현과 건설의 일반적인 원칙에있어서 약간의 유사성에 기인한다.

  1. ATR이 표준 편차보다 안정하기 때문에 Keltner 채널을보다 부드럽게 호출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사용하면 선이 매끄럽고 Bollinger 밴드에 많은 소음이 없습니다.거래 신호의 특징
  2. 차이점은 사용의 특징에 있습니다. Keltner 채널 표시기는 ATR을 기반으로하므로 한 폭의 복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모든 거래 전략의 사용을 용이하게합니다.

Keltner 채널 사용의 이점

이 거래 도구의 사용 빈도는 지표의 몇 가지 장점으로 설명됩니다.

  • 다양성. 이러한 표시기는 모든 유형의 시간대 및 모든 통화 쌍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려면 설정의 데이터 만 조정하면됩니다.
  • 사용 편의성. MT4 용 Keltner 지표 채널은 숙련 된 거래자 및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이는 복잡한 구조가 없기 때문에 설명됩니다. 계산을위한 초기 데이터를 지정하면됩니다.
  • 차트에 잡음이 들리지 않습니다. 기술 분석을위한 다른 도구와 비교할 때, Keltner Channel은 추세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할뿐만 아니라 거래 시작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제공합니다.

공구 결함

금융 시장에서 거래하는 다른 지표와 마찬가지로이 도구에는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 보편적 인 설정 부족. 계산을 조정할 필요는 일종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각 시간대에 대해 신중하게 데이터를 선택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역이 비효율적입니다.
  • 추가 도구를 사용해야합니다. 추세의 방향을 결정하고 Keltner 채널을 사용하여 다음 방향 변경 신호를 쉽게 식별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Yemanzhelinsk과 다른 도시에는 무역 전략을 사용하도록 가르치는 특별 코스가 있습니다. 여기에 잘못된 신호를 차단하기 위해 추가 도구가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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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Keltner Channel은 편의성과 설정 편의성으로 인해 모든 소스 데이터가있는 차트에서 사용할 수있는 금융 시장에서 거래하기위한 지표입니다. Forex 분야의 전문가들은 높은 효율성을 주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표를 달성하려면 신호를 추적하고 추가 도구를 사용하여 전략을 수립해야합니다. 또한 Keltner 채널의 데이터를 고문에게 입력하면 프로세스를 크게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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