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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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과 선물 2022년 01월 16일 21:22

가카리의 공부방

굉장히 쉬운 책. 얇기도 굉장히 얇음. 삽화도 대부분이고 기업의 적정가치를 구하는 공식을 쉽게 제시. 이 사람이 M&A전문가라서 기본적 분석을 가지고 설명하기야 했는데 쉽다고 해서 무시할 책은 아님. 나중에 보면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또 뭔가 다른 걸 얻을 수 있었음.

그냥 가치투자 한다는 개미 12명 인터뷰 가치투자 입문서는 아니고 머 PER PBR이 뭔지나 아는 상태에서는 읽어볼만 함. 다만 경고하고 싶은 것은, 이 사람들 과도하게 추종하지 말 것. 누구에게 의존하려는 심리 자체가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글러먹은 것이라 생각함.

증권계의 절대강자이자 증권사관학교라고 불리는 대우증권의 리서치센터장 출신인 하상주가 쓴 책 어떻게 가치투자를 하느냐에 관해서 쓴건데, 리서치센터장 답게 일단 재무제표 보는 법부터 가르치고 있어서 초급자가 보기엔 좀 머리아프긴 함. 재무제표를 보고 투자아이디어 얻고 이러는 방법을 알고싶다면 읽어볼만함

앙드레 코스톨라니 3부작이라고 해서 책 이름이 앙드레코스톨라니 3부작은 아니고..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개인투자자가 가장 알고싶은 투자의 비밀] 이 3권을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월가의 영웅이랑 코스톨라니 책도 안 읽고 시장에 뛰어든 놈들은 재산탕진해도 싸다고 생각함. 투자의 명수 코스톨라니의 1:1 주식강의를 듣는다고 생각하고 읽으세요 좀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며, 최소 반 년 이상 실전투자를 해 보신분이 읽으시면 더욱 제격.

영적인 투자가 템플턴경의 손녀인 로렌템플턴이 할아버지랑 이야기한것들을 모은거 이 사람이 해외주식에 대거 투자해서 많은 돈을 벌었는데 아직도 가장 생생하게 남는 말은 "최적의 타이밍은, 시장에 피가 난자할때다. 설령 그것이 당신의 피일지라도."

괜찮은 책이지만 현명한 초보투자자에 비하면 다소 어려운 감이 있음 특히 설비투자 턴어라운드에 관한 재무분석은 정말 수준급. 3번 이상 꼼꼼하게 볼 것을 권고합니다. 난이도는 쉬운편인데 약팔이라서 좀 비판적으로 읽을 능력이 되는 님들한테만 추천

은근히 이 책 모르는 사람 많습니다. 중소형주 투자를 즐기고, 성장성을 겸비한 가치주에 주로 투자자들이라면 꼭, 꼭 이 책 읽어 보기를. 월가의 영웅과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그리고 이 책을 기본적 분석 3대 입문서로 부르고 싶음.

볼린저 밴드는 통계학을 주식에 응용한거. 고딩때 배운거 기억나는지 모르겠는데, 평균 +- 2시그마(표준편차) 범위 내에 95%의 데이터가 들어있음. 그 원리를 이용하여 비슷하게, 주가의 평균과 +-2시그마를 그래프로 나타내서 이 범위 안에서 주가가 움직일 확률이 95%라는걸 가정하는거. 솔직히 이거만 있어도 작은 수익은 계속 낼 수 있는거 같음. 다만 이 사람도 결국엔 약팔이. 비판적으로 볼 것. 솔직히 이걸 보느니 존 볼린저가 지은 [볼린저 밴드 매매법]을 보는게 낫긴 한데 그나마 좀 쉽게 쓰여져 있음.

직접적인 투자기법 이야기 보다는 주로 트레이더의 자세라던가.. 좀 추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국내저자가 쓴 책 중에서는 제일 낫다는게 대체적인 평. 추세매매자에게 더 좋은 책이 아닐까 싶은데 문제는 이거 읽고 나서 "좋은 말이긴 한데 이걸 내 매매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지-_-"하면서 멍 때릴 수 있으니 주의

에너지와 광물 – 주간 리뷰 및 전망

상품과 선물 2022년 01월 16일 21:22

에너지와 광물 – 주간 리뷰 및 전망

© Reuters.

By Barani Krishnan

Investing.com – 과도하게 자산 가치를 상승시킨 비이성적 과열이 언제 예상치 못한 장기간의 수축 국면으로 이어질 것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는 전설적인 연준 의장이었던 앨런 그린스펀이 1996년 연설에서 던졌던 질문이다. 당시는 닷컴 버블이 생기기 시작했던 시기였다.

카토 연구소(Cato Institute)의 제임스 돈(James Dorn)이 최근 블로그 게시글에서 지적했듯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

제임스 돈은 “그린스펀의 연설에서 나온 질문은 연준이 단 한 번도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제시했고,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고 했다. 또한 이른바 '그린스펀 풋’(Greenspan Put: 주식시장 하락세가 예상될 때 연준이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 심리를 의미함)은 그린스펀의 시대 이후 연준의 역할이 되었다. 즉, 연준은 주식시장을 침체시키지 않는 수준으로 금리를 조정하여 경제 위기를 관리한다.

주식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 적어도 증시 폭락에 대해 비난받지 않기 위해서 연준은 원하는 만큼의 인플레이션 수준을 달성해 본 적이 없다. 팬데믹 이전 10년 동안 연간 인플레이션 목표는 대부분 2%를 밑돌았다. 그러나 이제는 오버슈팅이 발생하여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는 전년 대비 7% 상승했고, 40년래 최고 빠른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한 유가는 7년래 최고치로 상승했다. 지난주에만 6% 상승했고 그 이전 3주 동안에는 11% 정도 올랐다. 2022년 들어 WTI유 가격은 12% 상승, 브렌트유 가격은 11% 상승을 기록했다.

물론 유가 랠리는 지난 몇 년 간 새로운 탐사 및 생산에 대한 투자가 부진한 데에 더해 글로벌 수요가 팬데믹 이전으로 정상화되면서 그 영향이 나타난 것이다. OPEC+는 코로나 정점 시 수요 파괴가 나타남에 따라 하루 1천만 배럴을 감산했고, 그 이후 팬데믹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원유 부족 상황이 생기자 감산량을 줄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하루 4백만 배럴 감산량은 유지해 의도적으로 주기적인 공급 스퀴즈 상황을 만들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팬데믹 이전에 하루 1,310만 배럴 고점까지 올랐으나 지금은 1,200만 배럴 이하로 줄어들었다. 이는 화석연료가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아닌 재생가능한 청정 에너지를 선호하는 바이든 행정부의 비우호적인 시추 정책으로 인한 것이다.

유가는 1년 전보다 60% 이상 올랐다.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투자 자금이 원유로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은 투자자들의 비이성적 과열이 일부 머무는 곳이다. 월가 은행들은 유가가 90달러에서 1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환호하고 있으며, 원유 강세론자들도 인플레이션 헤지의 이름 아래 유가 상승 레이스에 최대한으로 그리고 저돌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가 랠리에 대한 펀더멘털은 강력하지만, 지난 몇 주 동안의 랠리에는 거품이 낀 것으로 보인다. 만일 여러분이 원유 강세론자인데 이 글을 읽으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있다면 분명히 비이성적이라는 신호이므로 부디 글을 계속 읽어나가기 바란다. 다음 내용도 원래 원유 강세론자인 사람들이 내놓은 의견이다.

지난주 48시간 동안 WTI유 가격이 5.5% 급등하자 포렉스라이브(ForexLive)의 애덤 버튼(Adam Button)은 1월 12일 게시글에서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어제와 오늘의 유가 랠리를 뒷받침할 만한 뉴스는 없고, 이는 포지션 스퀴즈에 대한 증거”라고 했다. 애덤 버튼의 글을 주기적으로 읽는 사람은 그가 열렬한 원유 강세론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해당 게시글에서 애덤 버튼은 오미크론 변이를 둘러싼 두려움과 상관없이 오미크론이 유가에 미치는 영향이 짧다는 데이터가 나오면서 원유 강세론자들이 트레이딩에 뛰어들었고, 원유시장에서의 거시적 숏포지션이 패배를 인정한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애덤 버튼은 다른 부분을 우려했다. 바로 원료 수요다. 미 에너지정보국이 발표한 휘발유 재고 는 최근 주간에 796만 배럴 증가했고, 이는 241만 배럴 증가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그 이전 주에도 이미 1,013만 배럴이나 증가했기 때문에 휘발유 재고는 2020년 4월 코로나 위기 이후 최대치로 쌓여 있다. 또한 미 에너지정보국 데이터에서는 휘발유 재고 전체가 지난 6주 동안 3천만 배럴 가까이 순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럭, 버스, 기차, 선박, 비행기에 사용되는 디젤유의 기반인 정제유 재고 역시 2주 연속 예상치 이상으로 상승했다. 전망치는 176만 배럴 증가였으나 실제로는 254만 배럴 상승했다. 그 이전 주에는 442만 배럴 상승했다.

반면에, 지난주 원유 재고 는 460만 배럴 하락했고 그 이전 주에는 210만 배럴 하락했다. 지난 6주를 통틀어서는 2,300만 배럴 감소했는데, 이는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 증가와는 다른 상황이다.

휘발유 수요 감소는 겨울철 시작으로 인한 운전량이 줄었고 최근 홀리데이 시즌 동안에 최대한 자동차 연료 탱크를 채워 넣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해 근로자들의 사무실 복귀가 늦어지면서 출퇴근 수요가 감소했고, 여행 관련 수요도 마찬가지다.

애덤 버튼은 원유 강세론자들이 유가가 90달러에서 1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낙관론을 가리키면서 “궁극적으로 이러한 낙관론은 수요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내가 우려하는 것은 오미크론으로 인한 중국 수요의 지속적인 감소다. 전 세계 대부분은 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 일상을 살아가고 있으나 중국 내 2천만 명은 강력한 봉쇄 조치 중에 있다. 향후 몇 주간 봉쇄 조치로 영향을 받는 인구 수는 늘어날 것이고 물리적인 연료 수요에 타격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상황에서는 WTI유 가격 85달러 정도에서 매도하고 관망세로 돌아설 충분한 이유가 있다.”

그리고 이틀 뒤에 애덤 버튼은 또 다른 게시글을 올렸다. 지난 번에 이어 “원유에 대한 다음 단계는 힘든 단계”라며 “유가가 75달러 또는 85달러선인지 여부에 따라 중국은 2월 1일 즈음 전략비축유를 방출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보도가 오늘 나왔고, 브렌트유 가격은 10월 고점에 근접한 86달러선이므로 중국 전략비축유 방출 가능성은 높아진다”고 전했다.

“동시에 원유시장 전체로 봤을 때 전략비축유 방출량은 적은 양”이고 중국와 미국의 전략비축유는 앞으로 몇 주간 시장에 영향을 주기 시작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트유 수요 파괴 및 자가용 운행량 감소로 인한 압박이 클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아니다”라며 “미국 휘발유 재고가 연속 증가했고, 시장은 그런 상황 속에서 나아가고 있으며, 매수는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카고 소재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Price Futures Group)의 에너지 애널리스트이자 원유 강세론자인 필 플린(Phil Flynn)도 1월 투자 메모에서 유가에 따라 중국은 곧 전략비축유를 시장에 방출할 것이라고 인용했다.

또한 “중국은 유가가 85달러 이상인 경우 상대적으로 많은 양을, 75달러 수준인 경우 상대적으로 적은 양을 방출하기로 했다”는 로이터 보도 내용도 인용했다. 그는 중국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춘절 연휴 즈음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는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이어진다.

또한 플린은 중국의 연간 원유 수입량이 2021년에 5.4% 하락했고, 이는 2001년 이후 첫 하락이라고도 언급했다. 작년에 중국 정유업체들이 대량의 재고를 소진하자 중국 정부는 과도한 중국 국내 생산을 막기 위해서 정유업계를 단속했었다.

애덤 버튼과 필 플린이 내놓은 발언의 균형을 볼 때 둘 중 어느 누구도 원유 약세론자가 될 것 같지는 않다. 단지 원유 강세론자들이 직면한 시장의 단기적 어려움을 인정한 것일 뿐이고, 특히 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미국과 중국이 방출할 전략비축유 문제를 지적했다. 이런 것이 바로 합리적 사고이며, 지금의 원유 시장에 필요한 것이다.

유가 및 기술적 전망

WTI유 는 금요일(14일)에 2.1% 상승한 82.82달러를 기록했고, 주간 기준으로는 6.2% 상승했다.

브렌트유 는 같은 날 1.9% 상승한 86.06달러였고, 주간 기준으로는 5.3% 상승했다.

skcharting.com의 기술 전략가이자 인베스팅닷컴에 주기적으로 원자재 관련 기술적 지표를 제시하는 수닐 쿠마르 딕싯(Sunil Kumar Dixit)은 우세한 강세파에 힘입어 WTI유는 86.50달러까지, 그리고 84달러 수준을 탄탄하게 유지한다면 90.3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주간 스토캐스틱은 92/78로 WTI유 상승 움직임에 대한 강세가 유지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상승 추세가 멈추고 82.74달러 아래에서 마감된다면 강세 모멘텀이 멈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 즉, 미국 원유 재고 데이터 또는 전략비축유 방출로 인한 긴급 약세 신호가 나타나면 흐름이 바뀔 수 있다.

또한 그는 “WTI의 82.74달러 종가는79.30달러까지 하락이 노출될 수 있고, 주간 마감이 그 이하라면 조정이 시작되어 포물선 상승에 재조정되고, 유가는 77.50달러에서 75달러 영역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금 시장 활동 요약

금은 대담한 균형적 움직임을 보였다. 금요일(14일)에는 금 가격이 하락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상승했다.

중요한 점은 금 가격이 주간 마감 전에 1,800달러선을 회복했다는 것이다. 이는 12월 이래 주간 기준으로 단 한 번 발생했던 현상이다.

그간의 엇갈린 종가는 금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와 소매판매 데이터가 발표되었던 주간에 나타났다.

수요일에 1982년 이후 최고 속도인 7% 상승한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자 금은 0.5% 상승했다.

그러나 금요일에는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하락한 소매판매 데이터가 나타나 긴급 금리 인상 필요성이 커지면서 미국 달러 와 미 10년물 국채금리 가 상승했고, 반대로 금은 0.3% 하락했다.

온라인 트레이딩 플랫폼 오안다(OANDA)의 애널리스트 에드 모야(Ed Moya)는 연준이 팬데믹 이래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발표할 “FOMC 회의를 며칠 남겨 두고 미 국채금리가 더 높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금에는 괜찮은 상황인 듯 보인다”고 전했다.

연준은 2020년 3월에 코로나 팬데믹이 터지자 기준 금리를 0%~0.25%로 하향 조정해 사실상 0% 수준으로 낮췄고 지난 20개월간 유지했다. 연준 위원들은 올해 4~5회 금리 인상을 예고했으며, 3월에 처음으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

2020년에 미국은 코로나 위기 관련 봉쇄 조치 및 각종 문제로 인해 경제성장률이 3.5% 하락했다. 연준은 2021년 경제성장률이 5.5% 상승, 2022년에는 4%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연준이 지금 마주하고 있는 문제는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임금 인상 요구와 공급망 저해로 인해 모든 것의 가격은 팬데믹 저점에서 40년래 최고치로 상승했다.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여겨지고, 2022년 초부터 금은 1,80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 작년에는 달러와 미 국채금리가 금리 인상 기대로 상승했지만, 금 가격은 하락하여 헤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금리 인상 소식은 일반적으로 금에는 악재이나 그 부분은 이미 작년 가격에 반영되었다. 2021년 동안 금 가격은 3.6% 떨어져 3년래 첫 연간 하락을 기록하면서 2015년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2022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 이에 따라 금 가격은 2020년 최고치인 2,1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2020년 금 가격 정점은 팬데믹 구제안으로서 수조 달러 지출이 시작됨에 따라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로 나타났었다.

금 가격 및 기술적 전망

뉴욕 상품거래소(COMEX) 최근월물인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금요일(14일)에 0.3% 하락한 1,816.50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1.1% 상승했다.

skcharting.com의 딕싯에 따르면 1,782달러선 테스트에 힘입어 1,830달러 저항선 근처로 반등한 이후 지난주 금의 가격 행동은 약세 압박을 물리치려는 원유 강세론자들의 의지를 보여 준다.

그는 “1,783달러 저점에서 1,829달러로의 반등과 지난주 1,817달러 종가는 강세를 나타내지만 1,830~1,835달러 영역으로 확실하게 들어서는 데는 실패했고, 이는 불확실성을 낳는다”고 말했다. 또한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달러 지수가 95.25~95.55 및 96.85 이상으로 강력해지는 경우 금 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주가 높은 변동성 속에서 혼조세 전망이라고 전했다.

금의 주요 움직임은 38.2% 피보나치 수준인 1,825달러선까지 트레이더들의 반응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1,825달러 이상에서 굳히기는 1,830~1,835달러선을 테스트하는 상승을 의미하며, 그래야 23.6% 피보나치 수준인 1,860달러 영역까지 올라설 수 있다”

“1,825달러 이하 약세가 나타나면 5주 지수이동평균인 1,820달러 및 10주 지수이동평균인 1,806달러까지의 조정이 시작될 수 있고, 이는 주간 중간 볼린저 밴드인 1,795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

: 바라니 크리슈난(Barani Krishnan)은 작성한 글에 언급하는 원자재 혹은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주식 포지션은 보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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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고점은 언제인가? 피터린치 칵테일 파티이론 4단계 feat. 지금은 몇단계?

현재 주식 시장이 어디쯤에 있는지는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궁금한 사항입니다. 시장이 더 오를 여력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쯤 정리를 하고 빠져야 하는 것인지 모두가 궁금해하죠. 이런 궁금증에 전설적인 펀드매니저인 피터 린치는 '칵테일파티 이론'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파티에 초대된 펀드매니저가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있느냐에 따라 시장이 과열되었는지 침체되었는지를 지표로 삼는 이론입니다.

피터 린치 칵테일파티 이론 4단계

▶ 1단계 - 시장은 저점 / 아무도 시장에 관심이 없는 단계 -

상승의 시작단계로 아무도 시장이 오른다고 기대하지 않는 단계입니다. 사람들은 주식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직업을 묻는 사람에게 주식형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라고 답을 해도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으며, 사람들은 인사를 한 다음 슬그머니 자리를 옮기거나 주제를 스포츠, 날씨 등으로 바꾼다고 하네요.

2단계 - 시장의 상승 시작 /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단계 -

2단계에서는 1단계보다 시장은 15% 정도 상승했지만 아직도 관심을 두는 사람은 별로 없는 상태입니다. 사람들은 그가 펀드매니저라고 이야기했을 때, 주식시장은 무척 위험하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옮겨 결국 치과의사에게로 갑니다. 주식 이야기보다는 충치에 대한 이야기가 우선이죠. 주식에 대해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몇몇은 펀드매니저에게 모이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3단계 - 시장이 고점을 향해 달리는 시점 /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는 단계 -

시장이 30%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며 파티의 주인공은 펀드매니저가 됩니다. 저녁 내내 펀드 매니저의 주위를 둘러싸서 이야기를 들으며, 치과의사마저도 어떤 주식을 사야 좋은지 묻습니다. 대부분의 이들이 이미 주식에 투자를 하고, 그들은 모두 주식시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주식을 잘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아는 사람에게 묻기도 하고 자신이 산 주식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과 토론을 하기도 합니다. 이때가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고 패닉바잉을 하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4단계 - 시장이 최고점에 있는 상태 / 누구나 주식 투자하는 전문가 -

마지막 단계인 4단계에서는 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펀드매니저의 주위를 둘러싸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주위 사람들이 펀드매니저에게 종목을 추천하죠. 그리고 그들이 추천한 종목을 나중에 확인하면 모두 상승해 있습니다. 펀드매니저가 조언을 듣고 후회하는 상황이라면, 시장이 정점에 도달해 곧 추락한다는 확실한 신호입니다.

Feat. 지금은 어디쯤일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단계와 4단계 그 사이 어디쯤이 아닐까요.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그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주식 뿐만아니라 부동산 등 모든 자산가치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한편으로는 추세적 상승에 안도하면서도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느낌도 동시에 가지고 있네요. 아무튼 이 장세가 오랜기간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미래는 누구에게

“우리가 주로 사용했던 개념이 바로 ‘돌파’였다. 돌파는 리처드 돈키언이 트레이딩 기법에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진 개념으로서 돈키언의 이름을 따서 ‘돈키언 채널 돌파’라고도 한다. 기본 논리는 특정한 기간 동안 가격이 최고가를 경신할 때, 즉 이전의 가격 수준이 돌파될 때 매수에 나서라는 것이다. 트레이딩 비법이랄까 터틀의 성공 비결은 다름 아니라 이미 잘 알려져 있어서 꽤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트레이딩 규칙이나 개념 속에 모두 들어 있다. 다만 터틀은 그것들을 ‘일관되게, 꾸준히’ 따랐다는 사실이다.”
(『터틀의 방식』(이레미디어) 중 ‘터틀 방식 트레이딩’ 중에서)

앞의문장은 경이적인 수익률로 월스트리트를 떠들썩하게 했던 ‘터틀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터틀의 방식』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것이다. 터틀들이 어떤 바탕 위에서 수익 나는 트레이딩을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 중 하나다.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전 세계의 트레이더들을 들뜨게 만들었던 그들의 기법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터틀 그룹의 트레이딩 성과가 전설처럼 회자되면서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외부인이 쓴 책들은 더러 있었지만, ‘진짜 터틀’이 모든 것을 공개한 책은 이것이 처음이다. 이 놀라운 책은 바로 『터틀의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증권 분야 전문 출판사 (주)이레미디어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트레이더들 사이에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책은 변죽만 울리는 ‘아류’가 아니라 그들의 속내와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을 당사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본류’라 하겠다.

터틀 신화의 모든 것을 밝히는 오리지널 터틀의 책

이 책의 저자는 터틀 프로그램을 월스트리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레이더들 사이에 전설로 회자되게 만든 장본인, 커티스 페이스다. 그는 오랜침묵을 깨고 연평균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던 터틀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완벽히 공개했다.
- 터틀이 돈을 벌었던 방법, 즉 터틀이 따랐던 트레이딩 원칙과 규칙들
- 동일한 접근법을 사용했는데도 각 터틀의 실적에 차이가 나는 이유
- 이 원칙을 토대로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찾아내는 방법
- 터틀 트레이딩 기법을 당신의 트레이딩, 더 나아가 인생에 적용하는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방법
- 트레이딩의 다양성은 늘리고 리스크에 대한 노출은 줄이는 방법
저자는 터틀 기법이 현재의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리스크 감수, 자신만의 트레이딩 노선을 선택하는 방법,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방법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귀중한 정보를 알려준다. 1700선의 재탈환이냐 저항이냐를 두고 변동성이 심해진 현재 시장에서도대우증권, 신한지주, SK컴즈, 오공, 현대미포조선 등 주목할 만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종목들은 언제나 있다. 이와 같은 각 종목에서 어떻게매매신호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수행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할 것이다.

부록으로, 누구나 알고 싶어하던 ‘터틀 트레이딩 규칙’ 공개!!

‘피트(트레이딩 장소)의 왕자’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거물이었던 리처드 데니스와 그의 오랜 친구인 빌 에크하르트가 트레이더의 능력은타고나는 것인가, 훈련을 통해 양성할 수 있는 것인가를 두고 내기를 벌인 것이 전설적인 매매 시스템 탄생의 시발점이었다. 그 결과 ‘농장에서 거북이를 키우듯이 트레이더도 얼마든지 키워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세계의 트레이더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터틀들은 터틀 수업 계약 시 5년간의 비밀 엄수 조항에 서약을 하였으며 자신들의 트레이딩 비법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터틀의 침묵’이라는 표현이 회자될 정도였다. 데니스의 명성과 터틀들의 놀라운 수익률은 모두가 꿈꾸는 황금지대였지만 비밀 엄수 서약 때문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금지의 성역으로 존재해왔다.
트레이더를 꿈꾸고 트레이더로 성공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망은 터틀들의 비밀 기법에 끊임없이 집착하도록 만들었음에도 터틀은 모두 2주간 수업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만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드디어 데니스가 가장 아꼈던 제자이자 터틀 중 최고의 수익률을 올렸던 커티스 페이스의 육성을 통해 그 비밀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월스트리트에서 매매 심리학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반 K. 타프 박사는 추천의 글에서 “역대 트레이딩 관련 서적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명저”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타프 박사는 이 책이야말로 트레이더로 성공하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터틀의 훈련 방식과 이들이 실제로 배운 것, 터틀의 ‘진짜 비밀’, 시스템 개발과 관련된 문제 등에 관해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을 낸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국내 금융시장에 처음 소개한 대표적인 투자서적 전문 출판사이다. 존 볼린저가 직접 쓴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심리투자의 대가 알렉산더 엘더의 『나의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트레이딩 룸으로 오라』를 비롯하여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 승률을 높이는 책으로 유명한 세계적 트레이더 불코우스키의 『차트패턴』, 캔들차트 권위자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매매기법』과 『캔들차트 바이블』, 국내서로는 투자서적의 고전이 된 『거래의 신, 혼마』와『일본 주식시장의 신, 고레카와 긴조』,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는 『차트의 기술』, R. 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딕슨 와츠의 고전 『예술로서의 투기와 삶에 관한 단상들』 등의 양서이자 필독서를 꾸준히출간해왔다.

“우리가 주로 사용했던 개념이 바로 ‘돌파’였다. 돌파는 리처드 돈키언이 트레이딩 기법에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진 개념으로서 돈키언의 이름을 따서 ‘돈키언 채널 돌파’라고도 한다. 기본 논리는 특정한 기간 동안 가격이 최고가를 경신할 때, 즉 이전의 가격 수준이 돌파될 때 매수에 나서라는 것이다. 트레이딩 비법이랄까 터틀의 성공 비결은 다름 아니라 이미 잘 알려져 있어서 꽤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트레이딩 규칙이나 개념 속에 모두 들어 있다. 다만 터틀은 그것들을 ‘일관되게, 꾸준히’ 따랐다는 사실이다.”
(『터틀의 방식』(이레미디어) 중 ‘터틀 방식 트레이딩’ 중에서)

앞의문장은 경이적인 수익률로 월스트리트를 떠들썩하게 했던 ‘터틀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터틀의 방식』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것이다. 터틀들이 어떤 바탕 위에서 수익 나는 트레이딩을 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 중 하나다.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전 세계의 트레이더들을 들뜨게 만들었던 그들의 기법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터틀 그룹의 트레이딩 성과가 전설처럼 회자되면서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외부인이 쓴 책들은 더러 있었지만, ‘진짜 터틀’이 모든 것을 공개한 책은 이것이 처음이다. 이 놀라운 책은 바로 『터틀의 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증권 분야 전문 출판사 (주)이레미디어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트레이더들 사이에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책은 변죽만 울리는 ‘아류’가 아니라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그들의 속내와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을 당사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본류’라 하겠다.

터틀 신화의 모든 것을 밝히는 오리지널 터틀의 책

이 책의 저자는 터틀 프로그램을 월스트리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레이더들 사이에 전설로 회자되게 만든 장본인, 커티스 페이스다. 그는 오랜침묵을 깨고 연평균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던 터틀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완벽히 공개했다.
- 터틀이 돈을 벌었던 방법, 즉 터틀이 따랐던 트레이딩 원칙과 규칙들
- 동일한 접근법을 사용했는데도 각 터틀의 실적에 차이가 나는 이유
- 이 원칙을 토대로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을 찾아내는 방법
- 터틀 트레이딩 기법을 당신의 트레이딩, 더 나아가 인생에 적용하는 방법
- 트레이딩의 다양성은 늘리고 리스크에 대한 노출은 줄이는 방법
저자는 터틀 기법이 현재의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리스크 감수, 자신만의 트레이딩 노선을 선택하는 방법,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방법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귀중한 정보를 알려준다. 1700선의 재탈환이냐 저항이냐를 두고 변동성이 심해진 현재 시장에서도대우증권, 신한지주, SK컴즈, 오공, 현대미포조선 등 주목할 만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종목들은 언제나 있다. 이와 같은 각 종목에서 어떻게매매신호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수행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할 것이다.

부록으로, 누구나 알고 싶어하던 ‘터틀 트레이딩 규칙’ 공개!!

‘피트(트레이딩 장소)의 왕자’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거물이었던 리처드 데니스와 그의 오랜 친구인 빌 에크하르트가 트레이더의 능력은타고나는 것인가, 훈련을 통해 양성할 수 있는 것인가를 두고 내기를 벌인 것이 전설적인 매매 시스템 탄생의 시발점이었다. 그 결과 ‘농장에서 거북이를 키우듯이 트레이더도 얼마든지 키워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세계의 트레이더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터틀들은 터틀 수업 계약 시 5년간의 비밀 엄수 조항에 서약을 하였으며 자신들의 트레이딩 비법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터틀의 침묵’이라는 표현이 회자될 정도였다. 데니스의 명성과 터틀들의 놀라운 수익률은 모두가 꿈꾸는 황금지대였지만 비밀 엄수 서약 때문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금지의 성역으로 존재해왔다.
트레이더를 꿈꾸고 트레이더로 성공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망은 터틀들의 비밀 기법에 끊임없이 집착하도록 만들었음에도 터틀은 모두 2주간 수업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만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드디어 데니스가 가장 아꼈던 제자이자 터틀 중 최고의 수익률을 올렸던 커티스 페이스의 육성을 통해 그 비밀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월스트리트에서 매매 심리학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반 K. 타프 박사는 추천의 글에서 “역대 트레이딩 관련 서적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명저”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타프 박사는 이 책이야말로 트레이더로 성공하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터틀의 훈련 방식과 이들이 실제로 배운 것, 터틀의 ‘진짜 비밀’, 시스템 개발과 관련된 문제 등에 관해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을 낸 이레미디어 출판사는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투자자의 회상』을 국내 금융시장에 처음 소개한 대표적인 투자서적 전설적인 볼린저 밴드 전문 출판사이다. 존 볼린저가 직접 쓴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심리투자의 대가 알렉산더 엘더의 『나의 트레이딩 룸으로 오라』를 비롯하여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 승률을 높이는 책으로 유명한 세계적 트레이더 불코우스키의 『차트패턴』, 캔들차트 권위자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매매기법』과 『캔들차트 바이블』, 국내서로는 투자서적의 고전이 된 『거래의 신, 혼마』와『일본 주식시장의 신, 고레카와 긴조』,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는 『차트의 기술』, R. 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딕슨 와츠의 고전 『예술로서의 투기와 삶에 관한 단상들』 등의 양서이자 필독서를 꾸준히출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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